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토막글)] * 같이 보기: [[최제우]] {{{+2 人乃天}}} [목차] == 뜻 == '''사람이 곧 하늘이다''' === 세부 설명 === [[최제우]]가 창시한 [[동학]]의 주요 사상 중 하나로, 사람이 곧 하늘이라는 뜻을 가졌다. [[후천개벽]] 사상과 함께 [[동학]]의 대표적인 사상 슬로건으로 꼽힌다. 이 말은 다시 해석하면, '''사람은 곧 하늘이니, 모든 사람은 평등하다''' 라는 민주주의와 비슷한 뜻을 가진 것이나 마찬가지다! 좋은 뜻이었고, 그렇기에 많은 백성이 믿었으나, 동학은 신분 차별이 엄격하고 당연하게 생각되던 사회에 맞지 않아 받아들여지기 어려웠다. 결국 조정은 동학을 세상을 어지럽히고 백성을 속이는 종교(사교, 邪敎)라 하여 금지시키고, [[최제우]]를 처형했다. == 같이 보기 == 후천 개벽 - 지금의 세상이 끝나고 백성이 바라는 새로운 세상이 열릴 것이라는 사상이다. 물론 이 시대가 끝난 뒤 열린 [[일제강점기 |세상은..]] 아직 문서가 없다. 문서 생성 후 링크바람. [[분류:토막글/역사]]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토막글 (원본 보기) 인내천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