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토막글)] [include(틀:신생대)] [목차] == 개요 == {{{+5 人類世 / Anthropocene}}} 인류세는 노벨 화학상 수상자 크뤼천이 제시한 새로운 비공식 지질시대다. == 시작 시점은? == 아직 비공식 지질시대이다 보니 시작시점은 학자마다 의견이 분분하다. 일단 이 개념을 창안한 크뤼천은 [[산업혁명]]이 시작되던 시점인 [[18세기]] 후반을, 다른 과학자들은 최초의 핵실험이 성공한 1945년 7월 16일을 기점으로 잡는다. 이 핵실험으로 자연상태로는 지구에 거의 존재하지 않던 [[플루토늄]] 등 다양한 방사선 원소들이 지구전역의 지표에 골고루 확산되었고 불과 수십년 후에는 지상핵실험이 전면금지되어 이런 원소를 포함한 예리한 지층의 띠가 생성되어 수 억 년 후에라도 지층의 생성연대를 매우 확실하게 구분할 수 있기 때문이다. [* 그래서 이런 방사성 원소의 존재여부를 가짜 골동품이나 미술품을 판별해내는 지표로 쓰기도 한다. ] 또는 20세기의 지층의 표지화석으로 플라스틱 쓰레기를 삼기도한다. 플래스틱은 20세기에 발명되어 유례없이 널리 보급되고 거의 모든 해양퇴적층에 쌓이고 있고 잘 분해되지 않아 확실하게 20세기에 생성된 지층을 구분할 수 있다. == 전망 == 일단 공식적으로 채택될지 여부는 모르지만 비공식적으로는 쓰일 가능성이 높다. 분명 인류가 지구에 전례없는 엄청난 영향을 끼쳤기 때문이다. 특히나 현재 벌어지고 있는 [[인류세 대멸종]] 사태는 기존의 어느 [[대멸종]]사건에 못지않게 규모가 크고 멸종속도도 빨라서 굳이 위의 인류세 지표가 아니더라도 어떤 미래의 고생물학자도 이 시대를 지구의 생태계에 엄청난 변화가 일어난 확실하게 새로운 지질시대로 구분할 것이기 때문이다. [[분류:토막글/생물학]]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신생대 (원본 보기) 틀:토막글 (원본 보기) 인류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