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분류:혼성 그룹]][[분류:가요]] [youtube(NokWzy3USWo)] [목차] == 개요 == ||<#4646CD><:> '''{{{#white 곡명}}}''' || 일과 이분의 일 || ||<#4646CD><:> '''{{{#white 재생시간}}}''' || 3:54 || ||<#4646CD><:> '''{{{#white 아티스트}}}''' || [[투투(가수)|투투]] || ||<#4646CD><:> '''{{{#white 수록 앨범}}}''' || 1집 TWO TWO || ||<#4646CD><:> '''{{{#white 작사}}}''' ||<|3> [[오지훈(가수)|오지훈]] || ||<#4646CD><:> '''{{{#white 작곡}}}''' || ||<#4646CD><:> '''{{{#white 편곡}}}''' || '''90년대 [[레게]] 가요의 대명사''' --1½-- [[1994년]] [[3월 20일]]에 발표된 [[투투(가수)|투투]]의 데뷔곡이자 대표적인 메가[[히트곡]]이다. 사실 '일과 이분의 일'은 LP와 테이프에서 A, B면간의 수록곡 균형을 맞추기 위해 만들었던 노래였다. 앨범을 제작하고 난 뒤 수록곡들을 소속사 사장에게 들려주었는데, 소속사 사장이 '일과 이분의 일'을 듣고 난 뒤 타이틀 곡으로 삼을 것을 제안하여 타이틀 곡이 '일과 이분의 일'로 변경되었다고 한다. 데뷔곡 '일과 이분의 일'은 앨범 출시 후(1994년 4월) 얼마 안 있어 KBS [[가요톱10]]의 6월 첫째 주에 28위로 첫 진입을 해 넷째, 다섯째 주에는 8위에 올랐고, 7월에는 4,2위에 랭크되는 기염을 토했다. 여세를 몰아 SBS 생방송 TV 가요 20에서는 '''2주 연속 1위를 달성[* 1994년 7월 17일, 1994년 7월 24일 ]''' 하고, KBS2 [[가요톱텐|가요톱10]]에서는 '''5주 연속 1위를 달성[* 1994년 7월 27일부터 1994년 8월 24일까지 5주 연속 1위를 달성했다.]'''하며 골든컵[* KBS 가요톱 10의 고유 규정으로 5주 연속 1위를 하는 경우 골든컵을 수상하고 순위제에서 명예 졸업하게 된다.]을 수상했다. 이 곡 하나로 그 해 방송 3사 대상을 모두 휩쓴 '핑계'의 김건모와 더불어 초콜릿 CF [[http://www.youtube.com/watch?v=H6WqM-XtToU|1]] [[http://www.youtube.com/watch?v=c_pQWf0JMWA|2]]를 찍었으며 '내 인생의 러시아워'는 KBS2 주말연속극 '[[딸부잣집(드라마)|딸부잣집]]'의 분위기에 맞게 [[https://www.youtube.com/watch?v=epfA5Bv1CIk|개사된 버전]]으로 OST가 쓰였다. --[[이과|이과생]]이 좋아하는 노래라 [[카더라]]-- == 영상 == === 뮤직 비디오 === [youtube(4S509c3KSKY)] === 라이브 === [youtube(zgOZutQEinI)] [youtube(mQimulrfMGA)] == 가사 == >멀리서 널 보았을 때 >다른 길로 갈까 생각했는데 >변한 듯 한 널 보고 싶고 >짧은 인사할까 하는 마음에 > >두근대는 가슴으로 한걸음씩 갈 때 >네 어깨 손 올리는 다른 어떤 사람 >화가 난 네 얼굴은 미소로 바뀌고 >두 사람은 내 옆을 지나갔지 > >둘이 되어버린 날 잊은 것 같은 너의 모습에 >하나일 때 보다 난 외롭고 허전해 >니가 가져간 나의 반쪽 때문인가 >그래서 넌 둘이 될 수 있었던 거야 > >멀리서 널 보았을 때 >다른 길로 갈까 생각했는데 >변한 듯 한 널 보고 싶고 >짧은 인사할까 하는 마음에 >두근대는 가슴으로 한걸음씩 갈 때 >네 어깨 손 올리는 다른 어떤 사람 >화가 난 네 얼굴은 미소로 바뀌고 >두 사람은 내 옆을 지나갔지 > >지금 너에겐 변명처럼 들리겠지널 >보낸 후 항상 난 혼자였는데 > >두근대는 가슴으로 한걸음씩 갈 때 >네 어깨 손 올리는 다른 어떤 사람 >화가 난 네 얼굴은 미소로 바뀌고 >두 사람은 내 옆을 지나갔지 > >둘이 되어버린 날 잊은 것 같은 너의 모습에 >하나일 때 보다 난 외롭고 허전해 >니가 가져간 나의 반쪽 때문인가 >그래서 넌 둘이 될 수 있었던 거야 > >둘이 되어버린 날 잊은 것 같은 너의 모습에 >하나일 때 보다 난 외롭고 허전해 >니가 가져간 나의 반쪽 때문인가 >그래서 넌 둘이 될 수 있었던 거야 일과 이분의 일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