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日本のいちばん長い日'''[* 일본의 가장 긴 하루.] [목차] == 개요 == [[http://movie.daum.net/m/detail/main.daum?movieId=95723|DAUM 영화 소개]] [youtube(ZscZCCAtM04)] [[2016년]] [[8월 11일]], 즉 [[광복절]] 4일 전에 한국에서 정식 개봉하는 일본 영화. 1965년에 발간된 한도 카즈토시의 논픽션 '일본의 가장 긴 하루 운명의 8월 15일'[* 이후 일부 개정되어 '일본의 가장 긴 하루 결정판'으로 재발간되었고 이 버전은 국내에도 번역 출판되었다. 현재는 절판.] 이 원작이며 1967년에도 같은 이름으로 영화화된 적이 있다. 다시 말해 리메이크. [[궁성사건]]을 다룬 영화다. == 시놉시스 == 1945년 태평양전쟁에서 패색이 짙어진 일본은 연합군으로부터 무조건 항복을 요구 받는다. 하지만 항복반대를 주장하는 군부의 압력에 일본내각은 아무런 결정을 내리지 못 할 때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폭이 투하된다. 8월 14일 정오, 일왕의 항복선언이 받아들여지는 한편, 일본군 내부에서는 종전을 서두르는 무리와 항복 선언 발표를 막으려는 무리 간에 [[궁성사건|충돌이 발생한다.]] 전쟁의 끝을 선언하는 일왕의 라디오 발표까지 남은 시간은 단 24시간. 목숨을 건 마지막 결전이 벌어지는데… 마침내 찾아온 심판의 날! 모두가 숨죽였던 24시간의 기록이 드디어 공개된다! == 평가 == 늙고 무기력한 항복 찬성파(특히 총리가 심하다 싶을 정도로 바보스럽게 연출된다.)와 본토결전을 이어가자고 주장하며 쿠테타 까지 벌이는 젊은~~막장~~ 군인들이 대비되어 후자가 상대적으로 나아 보이는 효과로써 일본 매체의 군국주의 미화가 우려되는 영화라고 할 수 있다. [[분류:일본 영화]][[분류:역사 영화]][[분류:2015년 영화]] 일본 패망 하루전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