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개요 == [youtube(varyDSDi31s,width=640,height=360)] 1998년 발표된 [[신해철]]의 노래. 신해철 3집 'Crom's Techno Works'에 수록되어 있다. 장르는 테크노. 당시 [[한국]]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롭고 낯선 스타일의 노래였지만, 'Crom's Techno Works' 수록곡 중 가장 잘 알려진 노래 중 하나이다. 노래 가사에서도 알 수 있듯, 신해철이 청혼곡으로 만든 노래다. 신해철 본인도 애착이 큰 노래인지, 리메이크 버전만 3개가 존재한다. == 가사 == || 산책을 하고 차를 마시고 책을 보고 생각에 잠길 때 요즘엔 뭔가 텅 빈 것 같아 지금의 난 누군가 필요한 것 같아 친굴 만나고 전화를 하고 밤새도록 깨어 있을 때도 문득 자꾸만 네가 생각나 모든 시간 모든 곳에서 난 널 느껴 내게로 와줘 내 생활 속으로 너와 같이 함께라면 모든 게 새로울 거야 매일 똑같은 일상이지만 너와 같이 함께라면 모든 게 달라질 거야 서로에 대해 거의 모든 걸 지켜 보며 알게 된다는 게 말처럼 그리 쉽지 않겠지 그렇지만 난 준비가 된 것 같아 너의 대답을 나 기다려도 되겠니 난 내가 말할 때 귀 기울이는 너의 표정이 좋아 내 말이라면 어떤 거짓 허풍도 믿을 것 같은 그런 진지한 얼굴 네가 날 볼 때마다 난 내 안에서 설명할 수 없는 기운이 느껴져 네가 날 믿는 동안엔 어떤 일도 해낼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야 이런 날 이해하겠니 I'm spending whole my days for you Cause I am always thinking about you I really like to share my life with you I truely want to be someone for you So it is on invitation to you Now I am waiting for the answer from you I swear I will do anything for you But sadly I've got nothing to give you All I can do is just I love you 해가 저물면 둘이 나란히 지친 몸을 서로에 기대며 그 날의 일과 주변 일들을 얘기하다 조용히 잠들고 싶어 || == 여담 ==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서 [[우리 동네 음악대장]]이 이 노래로 7연승에 성공했다. {{{#!html <iframe src='http://serviceapi.rmcnmv.naver.com/flash/outKeyPlayer.nhn?vid=DEAB80F38100986CF67A61D1747D65A77870&outKey=V12426d2f078798c533203ebb20f1aaf70814c4ac4d15422743f13ebb20f1aaf70814&controlBarMovable=true&jsCallable=true&isAutoPlay=false&skinName=tvcast_white' frameborder='no' scrolling='no' marginwidth='0' marginheight='0' WIDTH='544' HEIGHT='306' allowfullscreen></iframe>}}} TV캐스트 무대 버전 {{{#!html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Mjmdd0sr29k"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음원 버전 당시 상대였던 [[특급열차 롤러코스터]]가 굉장한 무대를 보여줬고, 이 노래는 상대적으로 잔잔한 노래였기 때문에 '내려놓은 무대였다' 라는 평이 많았지만, 조회수 200만이 넘고 좋아요도 17000이 넘는 등 반응이 좋은 무대였다. 음원이 서비스되기 시작했을 때, 음악대장이 불렀던 또 다른 신해철의 노래인 ''[[Lazenca, Save Us]]''와 함께 높은 순위를 기록하기도. 음악대장이 부른 곡 중 최저 [[옥타브]]가 가장 낮은 곡이다. 원곡에서 두 키를 내린 것으로, 놀랍게도 '''-1옥 라#(A#1)'''까지 내려갔었다. 얼핏 들으면 [[랩]]처럼 들릴 정도. [[She's Gone]]과는 정반대의 의미로 어려운 곡이라 [[노래방]]에서 멋모르고 불렀다간 바닥을 뚫는 저음 때문에 폭사(...)할 수 있으니 주의.[* 그렇다고 음이 낮기만 한 곡은 아니라는 점이 문제. 저음부 때문에 키를 올려 부르면 '''후반부의 고음을 [[버틸 수가 없다!]]'''] 저음부를 무난하게 넘기는 방법은 억지로 저음을 내려고 하지 말고 그냥 랩으로 처리하는 것. ~~[[시영준|괴물 전문 성우]]라면 가능할 것 같다~~ [[분류:노래]] 일상으로의 초대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