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 [[전두환]] [목차] == 개요 == 일해재단은 [[아웅산 묘소 폭탄 테러]] 순직자 유자녀를 위한 장학[[재단]]으로 1983년 12월 설립되었다. 최초의 명칭은 88연구소였으나, [[전두환]]의 호 일해(日海)를 딴 이름으로 바꿨다. 재단은 결국 전두환 대통령의 장기집권 음모에 이용되었다. 재단의 발기인은 모두 7명으로, 최순달, 정수창 [[대한상공회의소]] 의장,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 [[구자경]] [[럭키금성그룹]] 회장, [[김우중]] [[대우그룹]] 회장, [[최종현]] [[선경그룹]] 회장, [[양정모(1921)|양정모]] [[국제그룹]] 회장이다. 재단 부설 평화안보연구소는 현재 세종연구소로 이름을 바꿔 운영되고 있다. == 논란 == 연간 운영비용으로 당시 돈 100억원(3년에 걸쳐 300억원)을 확보하기 위해 [[청와대]]에서는 [[재벌]]을 비롯한 대기업들에게 자발적으로 모금에 참여할 것을 권유하게 된다. 이 때 [[현대그룹]] 및 [[삼성그룹]]이 15억을, [[LG그룹|럭키금성그룹]] 등이 12억을 부담하기로 결정했는데 사실상 이들 다음으로 거대한 기업 규모를 가진 [[국제그룹]]이 5억을 내려고 하자, 일해재단 초대 이사장인 최순달[* [[전두환]]과 대구공고 동기이며, 유명한 과학자이다. [[대한민국]] 최초의 인공위성인 '우리별' 발사를 주도한 인물.]이 면박[* 아들은 [[미국]] 유학 가서 외제차 끌고 다닌다고 들었는데 나라를 위한 일에는 야박하다고 비아냥조로 면박을 준다.]을 준다. [[http://www.ddanzi.com/doctuPolitics/1183946|#]] [[양정모(1921)|양정모]] [[국제그룹]] 회장은 일해재단 기부금을 적게 냈다는 이유로 1985년 국제그룹이 해체당하는 수모를 겪었다. 그러다가 1988년 [[제13대 국회의원 선거]] 이후 새세대 육영회와 함께 [[제5공화국]] 비리의 대표적 사건으로 취급되어 5공비리 특별조사위원회의 조사대상이 되었다. == 같이 보기 == * [[청계재단]] - [[이명박]]의 호 청계를 따 만든 재단.. * [[최순실 게이트]] [[미르재단]] - [[일해재단]]의 복제판...? [[분류:대한민국의 정치]] 일해재단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