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ml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www.youtube.com/embed/b5JCr-9CbBM"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 개요 == [[북한]]의 [[자강도]], [[양강도]] [[김형직군]]에서 사용되는 [[한국어]] 방언이다. 이 방언은 [[평안남도|평안남]]·[[평안북도|북도]]에서 사용되는 [[서북 방언]]의 일부인데, 1949년 이전에는 평안북도에 속해 있었다. 때문에 이 말은 [[신의주]]를 축으로 하는 평북 방언과 큰 차이가 없었는데, 바로 그 해 평안북도에서 분리되었고 1954년 [[함경남도]]의 일부를 흡수하면서 [[동북 방언]]의 영향을 살짝 더 받았다.[* 여담으로 이 때 [[김형직군]](舊 후창군)이 [[양강도]]로 편입되면서 이 쪽 말씨는 동북 방언으로 변했다.] 가파른 산지가 한둘이 아닌데다 [[압록강]]을 제외하고는 나갈 길이 없는 철저한 내륙지역이라 그런지, 타 지역과의 방언 교류가 적다.[* [[남한]]에도 [[충청북도]]라는 유일한 내륙 도가 있긴 하지만, 북한은 남한과는 다르게 타 도(및 도급 행정구역)간의 교류가 불가능하다. 한마디로 당신이 평안남도민이라면 당국의 허락 없이 평안북도를 갈 수 없다. 유일하게 평양직할시민만이 타 지역을 자유롭게 오갈 수 있다.] 때문에 이 방언이 그 악명높은 [[제주 방언]]은 아무것도 아닐 정도로 매우 어렵다고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서북 방언의 한 종류로 그리 어려울 것도 없다. 오히려 고립된 특성상 자강 방언이 좀 더 정통적인 서북 방언의 원형을 그대로 보존하는 것일수도 있다.[* 북한에서는 사투리 사용이 사실상 금기사항이라, 탈북자들도 북한 내의 사투리들을 오히려 남한에서 배운다고 할 정도(...). 특히 그나마 개방된(...) 평안도라던가 하는 경우는 당국의 감시가 쉽다 보니 방언이 상대적으로 퇴색되었다.] 통일 후면 자칫 사라질 가능성이 높은 방언 중 하나이기도 하다. 왜냐하면 자강도라는 행정구역 자체가 북한이 인위적으로 만든 행정구역이기 때문에, 남한에서는 인정되지 않는다. 여전히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는 도 전체를 평안북도의 일부로 본다. 때문에 남북이 합의를 거치지 않는 이상, 특히 남한 주도로 통일이 된다면 도 자체가 사라질 가능성이 매우 높아, 이 방언의 퇴색이 다소 빨라질 것으로도 보인다. 설상 존치론에 따라서 자강도를 그대로 둔다고 해도, 서로 왔다갔다 하거나 [[서울]]로 상경한다거나 한다면 이 역시도 퇴색을 피할 수는 없다. 대표적인 화자로는 [[이만갑]]의 출연자 [[유현주]]가 있다. 헌데 유현주는 [[함경북도]] [[청진]] 출신이라는 게 [[안습]](...).[* 어머니가 자강도 사람이라서 5년동안 자강도에서 살았다고 한다.] == 방언 적용 버전 == 더기메 [[북한]]의 [[자강도|다강도]], [[양강도]] [[김형직군|김형딕군]]에서 사용되는 [[한국어]] 방언이라요. 더기메 이 방언은 [[평안남도|평안남]]·[[평안북도|북도]]에서 사용되는 [[서북 방언]]의 일부인데, 1949년 이던에는 평안북도에 속해 있었다요. 때문에 이 말은 [[신의주]]를 툭으로 하는 평북 방언과 큰 타이가 없었는디, 바로 고 해 평안북도에서 분리되었고 1954년 [[함경남도]]의 일부를 흡수하면서 [[동북 방언]]의 영향을 살딱 더 받았다요.[* 여담으로 이 때 [[김형직군|김형딕군]](舊 후탕군)이 [[양강도]]로 편입되면서 이 쪽 말씨는 동북 방언으로 변했다요.] 가파른 산디가 한둘이 아닌데다 [[압록강]]을 데외하고는 나갈 길이 없는 털더한 내륙디역이라 그런지요, 타 디역과의 방언 교류가 덕다요.[* [[남한]]에도 [[충청북도|퉁텅북도]]라는 유일한 내륙 도가 있긴 하디만요, 북한은 남한과는 다르게 타 도(및 도급 행덩구역)간의 교류가 불가능하다요. 한마디로 당신이 평안남도민이라면 당국의 허락 없이 평안북도를 갈 수 없디요. 유일하게 평양딕할시민만이 타 디역을 다유롭게 오갈 수 있다요.] 때문에 이 방언이 그 악명높은 [[제주 방언|데두 방언]]은 아무것도 아닐 덩도로 매우 어렵다고 알려뎌 있다요, 하지만 더기메 실데로는 서북 방언의 한 동류로 그리 어려울 것도 없다요. 오히려 고립된 특성상 다강 방언이 동 더 덩통덕인 서북 방언의 원형을 그대로 보돈하는 것일수도 있다요.[* 더기메 북한에서는 사투리 사용이 사실상 금기사항이라, 탈북자들도 북한 내의 사투리들을 오히려 남한에서 배운다고 할 덩도(...)라요. 특히 그나마 개방된(...) 평안도라던가 하는 경우는 당국의 감시가 쉽다 보니 방언이 상대적으로 퇴색되었디요.] 통일 후면 다팃 사라딜 가능성이 높은 방언 중 하나라요. 왜냐하면 더기메 다강도라는 행덩구역 다테가 북한이 인위덕으로 만든 행덩구역이기 때문이요, 남한에서는 인덩되디 않다요. 여던히 일부 디역을 데외하고는 도 던테를 평안북도의 일부로 본다요. 때문에 남북이 합의를 거티디 않는 이상, 특히 남한 두도로 통일이 된다면요 도 다테가 사라딜 가능성이 매우 높아, 이 방언의 퇴색이 다소 빨라딜 것으로도 보인다요. 설상 돈티론에 따라서 다강도를 그대로 둔다고 해도, 서로 왔다갔다 하거나 [[서울]]로 상경한다거나 한다면 이 역시도 퇴색을 피할 수는 없디요. 더기메 대표적인 화다로는 [[이만갑]]의 출연다 [[유현주|유현두]]가 있다요. 헌데 더기메 유현두는 [[함경북도]] [[청진|텅딘]] 툴신이라는 게 [[안습]](...)하다요.[* 어머니가 더기메 다강도 사람이라서 5년동안 다강도에서 살았다고 한다요.] == 각주 == 자강 방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