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상위 문서: [[패러독스]] 자기술어적(自己述語的, autological)과 비자기술어적(非自己述語的, heterological) [목차] == 개요 == 자기술어적이란 설명하는 문장이나 단어의 의미가 그 단어를 설명한다는 것이다. 비자기술어적은 자기술어적과는 상반된 의미로 문장 혹은 단어의 의미가 그 단어를 설명하지 않는다는 것. 자기술어적 단어는 예를 들어 '명사'는 명사라는 의미가 그 단어 자신을 설명할 수 있으므로 자기술어적 단어이다. 또한 '자기술어적'은 자기술어적이라는 의미가 자신을 설명하므로 --[[순환논법|자기술어이므로 고로 자기술어이다.]]--, 그리고 '한국어'는 한국어이므로 자기술어적 단어이다. [* 단, '영어'는자기술어적 단어가 아니지만. 'English'는 자기술어적 단어로 볼 수 있다.] 여기서 착각할 수 있는건, 대부분의 형태나 색을 나타내는 단어들은자기술어적 단어가 아닌, 비자기술어적 단어들이다. 가령 '검은색'이라는 단어는 검은색이긴 하지만, 자기술어적 단어는 아니다. 왜냐하면 '{{{#red 검은색}}}'이라는 단어를 빨간색으로 썼을때는 비자기술어적 단어가 되어버리기 때문이다. '''따라서 '{{{#blue 파란색}}}'이란 단어를 아무리 파란색으로 쓰던,'{{{+3 큰}}}'이라는 단어를 아무리 크게 쓰던, 자기술어적 단어가 될수 없다.'''[* 하지만 '짧은'이라는 단어는 그 단어의 문자 길이가 어떻게 쓰던 두글자, 짧으므로 자기술어적 단어로 볼 수 있다. 이와 비슷한 단어가 더러 있으니 착각하지 말자.] '[[노잼]]'이라던가 '아름다운'이라던가 --'헛소리'라던가-- 이런 단어들은 보는사람, 판단의 주체에 따라 자기술어적 단어가 될 수도, 비자기술어적 단어가 될 수도 있다. 이런 경우는 대부분 자기술어적 단어로안본다. --근데 노잼은 진짜 노잼인데?-- == 역설 == '[[패러독스|비자기술어적 단어의 역설]]'은 1908년 베를링 학파의 중심인물중 하나인 쿠르트 그렐링(Kurt Grelling)이 발견한 역설로서 '쿠르트 그렐링의 역설'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이렇다. ''''[[패러독스|비자기술어적 단어는 자기술어적 단어인가?]]'''' 이를 자세히 알려고 든다면 역설이 발생하는데, 만약 비자기술어적 단어가 자기술어적 단어라면 비자기술어적 단어는 비자기술어적이라는게 되므로 자기술어적 단어가 안되고, 자기술어적 단어가 아니라면, 비자기술어적 단어가 아니므로 자기술어적 단어가 되는 것이다.--이게 뭔소리야-- 즉, [[역설]]에 빠진다. == 자기술어적 단어 목록 == *자기술어적 *단어 *명사 *한국어[* 모든 언어를 그 언어대로 적으려 하지 말자.] *글자 *두 자 *세 글자 *긍정적 *부정적 [[분류:역설]] 자기술어적과 비자기술어적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