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 [[자전거]] [[분류:자전거]] [include(틀:프로젝트 문서, 프로젝트=나무위키 자전거 프로젝트)] [목차] == 개요 == 다른 기계류와 마찬가지로 자전거는 주기적인 유지보수와 관리가 필요하다. 하지만 자전거에 관심이 없는 사람은 자전거 관리에 전혀 신경쓰지 않는다.[* 자전거 관리 안하냐고 물어보면 겨우 자전거인데 그런거 왜하냐고 말 할 정도이니 말 다 했다.] '''문제는 이런 사람들이 굉장히 많다는 것.''' 당장 길거리에 세워져 있는 자전거를 봐도, 소유자가 지속적으로 이용을 하고 있는 상태인데도 녹이 슬고 소음이 발생하는걸 쉽게 볼 수 있다. 이게 심하면 걷는 것보다 느리다. 이런 사람들중에 자전거가 낡아서 또는 싸구려라서 잘안나가는 거라고 주장한다. --그리고 버리고 새로 한대 산다(...)-- 아무리 저렴한 자전거라도 제대로 관리만해줘도 자전거의 수명은 휠씬 길어지고[* 사고안나고 관리만 잘해줘도 반영구적으로 사용가능하다.] 성능은 향상된다. 근처 전문점에서 주기적으로 관리를 받는 방법도 있지만 금전적으로 부담이 된다면 혼자서 정비하는 방법도 좋은 선택일 것이다. 따라서, 아래의 내용들은 자전거 각 부분의 자가 정비법, 혹은 정비전문점에서 대략 어떤 작업을 하는지를 설명한다. 샵의 정비 비용에 대해 참고삼아 서술해두자면, 자전거 정비에 대한 공임은 사실상 표준이라는 게 없기 때문에 작업을 맡기기 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다. 간혹 작업 내용이 까다로워져서 추가적인 비용을 청구하는 경우도 있고, 용품을 사면 설치 서비스는 무상으로 제공되는 경우도 있고 어쨌든 조금씩 다르다. [[http://m.terms.naver.com/entry.nhn?docId=3390522&cid=58358&categoryId=58358]] 여길 참조하면 더욱 좋다. == 주기적인 관리 일정 == 이 정비 일정은 보통 사용 기준이다. 자전거를 평균보다 많이 타거나, 비, 눈 또는 비포장 상태에서 탄다면, 여기 있는 일정보다 더 자주 정비해 주어야 하고, 만일 어느 부분이라도 이상한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살펴 보고 정비해주거나 샵에 의뢰하여야 한다. === 탈 때 마다 === * 양쪽 바퀴가 잘 붙어 있는지 검사 * 타이어에 바람이 잘 들어가 있는지 검사 * 타이어가 너무 닳지 않았는지 검사 (필요 시 교체) * 바퀴가 똑 바른지 검사 (휘지 않았는지 검사) * 브레이크를 살펴본다. * 각종 볼트, QR 레버 등을 비롯한 주요 나사들이 올바르게 조여졌는지 확인 *가볍게 들어서 5cm정도 떨어뜨려 다른 소음이 나는지 확인 === 일주일에 한 번은 === * 축축한 천으로 자전거를 닦는다. * 느슨한 스포크가 없는지 살핀다. * 서스펜션 포크를 윤활한다. * 양쪽 서스펜션 포크의 볼트가 꽉 조여있는지 본다. === 한 달에 한 번은 === * 체인과 카세트를 살피고 윤활한다. * 드레일러를 살피고 윤활한다. * 느슨한 너트나 볼트가 없는지 살핀다. * 시트 포스트의 레버나 볼트를 살핀다. * 안장 볼트를 살핀다. * 핸들바의 스핌 익스펜더의 볼트를 살핀다. * 기타 다음과 같은 볼트를 살펴본다. * 쉬프터 케이블이 닳지 않았는지 살핀다. * 브레이크 케이블이나 유압 호스가 닳지 않았는지 살핀다. * 휠 베어링이 잘 맞는지 살핀다. * 헤드 셋 베어링이 잘 맞는지 살핀다. === 석 달에 한 번은 === * 자전거를 씻고 광낸다. * 브레이크 레버 살피고 기름 치기 * 크랭크 셋 살펴보기 * 페달과 토클립(클립리스라면 클릿) 살펴보기 * 각종 반사경 살펴보기 === 해마다 === * BB 베어링에 그리스 재주입 * 휠 베어링에 그리스 재주입 * 헤드 셋 베어링에 그리스질 * 페달 나사산과 베어링에 그리스질 * 바퀴 퀵 릴리즈에 기름칠 * 안장대에 기름칠 * 핸들 바 스템에 기름칠 * 서스펜션 포크에 그리스질 == 청소 == {{{#!html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QvzVRxlIU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GCN에서 소개하는 자전거 5분 청소법 == 정비 == 정비에 필요한 가장 기본적인 도구로, 기본적으로는 (이 문서에 관심 있을 사람들이 주로 타고 있을)입문용 자전거 급 이상에서는 펌프,육각렌츠,십자드라이버만 있어도 기본적인 정비가 대부분 가능하다. 오히려 매우 저렴한 자전거의 경우 분해조립에 이상한 공구가 필요한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것들은 대체로 오래된 규격을 그대로 쓰기 때문에 생기는 일이다. === 프레임과 포크 === === 구동계 === === 제동계 === === 조향부(Cockpit) === === 휠셋과 타이어, 튜브 === === 기타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것 === 아래는 대개 자전거 휴대 공구에 모두 필수 쓰일 만큼 자주 쓰이는 종류일 정도로 자주 쓰이므로 집에서 혼자 정비한다면 아래 공구정도는 필수로 가지고 있는 것이 좋다. * 드라이버 세트 * 육각렌치 세트 * 타이어레버 아래는 세척 관련 용품이다. * 솔 * 디그리셔 아래는 시중에 판매하는 휴대용 공구세트에서 빠질 때도 있고 포함될 때도 있는 종류다. 즉, 여유가 있다면 구매하는 것이 좋다. 여기까지 있다면 어지간한 것은 정비 가능하다. * 스패너 세트 * 체인툴 * 비비툴 * 펑크패치 세트 - 스티커형이 있고 본드형이 있다. 어느쪽이든 사포도 같이 있다. 본드형이면 본드도 추가로 있다. 로드일 경우 고급 패치가 아닌이상 높은 공기앞을 넣기 힘들다 * 펌프 아래는 휴대용 공구세트에서 포함되는 일이 사실상 거의 없는 종류다. 즉, 간단한 정비만 하고 나머지는 자전거를 구매한 샵에서 해결하고 싶으면 그다지 필요없다. * 케이블커터 * 체인체커 위의 내용중 부족한 내용은 [[추가바람]]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프로젝트 문서 (원본 보기) 자전거/관리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