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한국 영화/목록]] http://imgmovie.naver.net/mdi/mi/0501/E0176-01.jpg?width=400&align=center || '''장르''' || 범죄, 스릴러, 코미디 || || '''러닝 타임''' || 119분 || || '''개봉일시''' || 2009.02.12 || || '''감독''' || 이호재 || || '''출연''' || [[박용하]], [[김민정(1982)|김민정]], [[박희순]], [[김무열]], [[조덕현]], [[김준성(배우)|김준성]] || || '''국내등급''' || 15세 관람가, 청소년 관람불가 || [목차] == 개요 == 2009년 초 개봉한 한국에서 처음으로 [[주식(금융)|주식]]을 배경으로 하는 범죄 스릴러 영화. 미스리[[메신저]]도 등장한다. 등장하는 [[HTS]]는 [[키움증권]] [[영웅문]]의 커스텀으로 추정된다. [[주식 갤러리]] 필수 영화이다. 그러나 이 작품이 [[박용하]]의 마지막 출연 영화가 되었다. == 스토리 == 한 방을 위해 주식을 공부하여 수천만원을 벌지만 하필이면 전직 조폭출신 황종구([[박희순]])의 작전주를 건드려 위기에 처한 현수([[박용하]]). 황종구는 현수의 능력을 높이사 자신이 진행하고 있는 대형 프로젝트에 참여할 것을 강요한다. 그리하여 여러 멤버가 모인 가운데 600억짜리 작전을 시작하게 되는데... == 등장인물 == http://imgmovie.naver.net/mdi/pi/000000056/PM5663_220716_000.jpg * 강현수([[박용하]]) 주인공. 연극학과 출신. 평생을 한푼두푼 모으는 삶을 살아온 어머니를 답답해한다. 주식만이 인생을 바꿀 유일한 기회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때마침 터진 주가폭락사태로 [[신용불량자]]가 되고 그 후 5년간 독학으로 프로[[개미]]가 된다. 우연히 황종구 일당이 작전중인 작전주를 통해 수익을 내지만 앙심을 품은 황종구 일당에게 납치당해 600억짜리 작전에 휘말리게 된다. 나중에 조연이지만 대학로에서 연극을 다시 시작하게 된다. http://imgmovie.naver.net/mdi/pi/000000037/00000003797-t.jpg * 유서연([[김민정(1982)|김민정]]) PB. 600억 작전의 자금줄이다. http://imgmovie.naver.net/mdi/pi/000000398/PM39882_110633_000.jpg * 황종구([[박희순]]) 돈과 권력을 양손에 들고 있어야 진정한 1%라고 믿는 DGS(독가스)캐피털 홀딩스 대표. [[안산시]]에서의 조폭생활을 접고 조민형과 주식작전에 뛰어든다. 명품을 뛰어넘어 수제품을 좋아한다. http://imgmovie.naver.net/mdi/pi/000001403/00000140358-t.jpg * 조민형([[김무열]]) 극중 [[서울대]] 출신의 증권 [[브로커]]. 황종구의 [[고등학교]] 후배. 자존심이 강함. [[개미]]출신인 현수를 대놓고 무시한다. [[파일:MxRHaJA.jpg|width=100]] 스마일공을 주무르는 습관이 있다. http://imgmovie.naver.net/mdi/pi/000000323/00000032377-t.jpg * 박창주([[조덕현]]) 대산토건 사장. 아버지가 세운 회사를 이어받았으나 말아먹었다. http://imgmovie.naver.net/mdi/pi/000000382/00000038251-t.jpg * 브라이언 최([[김준성(배우)|김준성]]) 재미교포 펀드매니저. 한국이름은 [[최홍만]]. 실제로 한국말을 잘하지만 평소엔 허세를 부리면서 영어를 섞어서 쓴다. http://sstatic.naver.net/people/130/200712041122431711.gif * 박원석([[전국환]]) 마산창투. 전설적인 슈퍼[[개미]]. '난 이렇게 십억을 만들었다'의 저자. * 우박사(신현종) 주식[[설거지]]전문가. 황종구의 [[설거지]]에 동원되었다가 내부 소란으로 계약이 파토되고 나가던 중 살해된다. * 강준수(박용연) 현수의 동생 == 어록 == === 강현수 === "주식을 하다보면 맨날 듣는 소리가 있다. [[계란]]은 한바구니에 담지 마라. 욕심부리지말고 안전하게 투자하라는 거지. 참, 웃기는 소리다. 푼돈쪼개서 언제 몫돈버나?. 그럼 [[사다리 걷어차기]]라는 말은 들어봤나? 사다리를 타고 맨 처음 꼭대기에 오른 새끼는 항상 사다리를 걷어차서 다른놈들이 올라 올 수 있는 길을 빼았는다. 그게 사람이다. 그게 자본주의다" "[[과천시|과천]] 촌구석이 무슨 비전이 있다고 집을 덜컥 사. 이 동네 죽었다 깨어나도 안올라요. 엄마가 [[부동산]]을 알아? (엄마: 아니 엄마 그런거 몰라. 집이 살기좋고 정들면 그만이지.) 그렇게 생각하니까 우리가 이모양 이꼴로 사는거아냐? (엄마:아이구 이모양 이꼴이 어때서. 인제 집도 있겠다. 아들둘 대학까지 다 보냈겠다.) 요즘 [[대학교|대학]][[졸업장]] 누가 쳐다나보는 줄 알아? 고만고만한 대학, 고만고만한 [[회사]], 고만고만한 [[아파트]]! 남들은 주식이다 [[부동산]]이다 저만치 달려가는데 우린 이게 뭐냐고! 엄만 속상하지도 않아? (엄마: 속상하긴 뭐가 속상해. 부족하다 싶으믄 네가 더 열심히...) 열심히? 엄만 열심히 안살아서 이모양 이꼴이야? 죽을동 살아서 겨우 이거 아니야? 이 구질구질한 [[아파트]]가 엄마인생 최고의 성공이라고" "그래 찌질한 [[인생]] 갈아타려면 주식이 정답이다" "닷컴열풍이 닷컴거품으로 이름을 바꾼 그해 겨울. 100억을 약속했던 선배는 [[필리핀]]으로 갔고 약속을 믿었던 나는 [[한강]]으로 떴다" "주식시장은 만만한 곳이 아니다. 그 동안 내가 꼬라박은 수업료를 다 모았으면 [[그랜저]] 세 대는 뽑았겠다" "[[전쟁]]은 시작된다. 적이 누군지도 모르고 아군도 없다. [[개미]], [[기관]], 코쟁이들까지 남의 돈 먹겠다고 덤비는 곳이 이판이다." "요즘 누가 시장가냐? 마트가지" "형은 그게 답답하다는 거야. 이 돈은 깔고 앉아 있으면 돈이 아니에요. 굴려야 돈이지. 너도 앞으로 잘 생각해. 그러게 애초에 전공을 잘 선택했어야지. 미생물학이 뭐냐 미생물학이... (동생: 형은 연극과 나왔거든...) "결국 밑천차이 아닙니까? 똑같이 1%씩 먹어도 100만원이면 만원이고, 100억이면 1억인데 [[부자]]들하고 [[개미]]들하고 애초에 게임이..." "아가씨, 여기 태어날 때 부터 [[작전]]한 사람있어?" "이러니 맨날 [[개미]]들만 죽어라 털리지, 도둑놈의 새끼들" "[[담배]]피는 사람들이 남한테 [[담배]]피라고 안하죠? 똑같에요. 돈은 돈대로 못벌지 몸은 몸대로 상하지. 이게 좋아보입니까?" "준수야, 어차피 눈먼돈이야, 남보단 내가 먹는게 낫지 않겠냐? === 조민형 === "요즘 글로벌 경기침체니 유동성위기니 말많아도 [[대한민국]]에 주식만한 [[재테크]]없죠. [[개미]]라고 들어보셨죠? 남의 말 듣고 감으로 투자하시는분들. 그 사람들 있는 한 [[대한민국]] 주식시장 끄떡없어요" "근데 이 정보라는 게, 퍼질 때는 다 이유가 있는 있는 거거든요" "주식을 5년이나 했다는 인간이 6시가 넘도록 자빠져자? 개장전에 미국증시부터 체크하는거, 그거 기본아니야?" "쌀 때 사서 비쌀 때 판다. 뭐 거래의 기본 아니겠어?" "인터넷에서 김실장[* 증권방송전문가]님 별명이 뭔지 알아? 교주님이야. 교주님. 김실장님이 이거 사라 그러면 확~. 저거 간다 그러면 또 확~." "니들은 맨날 세력한테 당했네 작전에 말렸네하면서 우는 소리들 하지? 대가리 딸려서 깡통찼다는 소리는 죽어도 안해요" "대한민국 경제? 그거 우리가 돌리는거야 주식시장이 뭐 냅두면 알아서 크는줄 알아? 우리같은 사람들이 계속 자극하고 흔들어주고 활기를 넣어줘야 움직이는 거라고" "누가 주식사라고 등 떠밀었냐? 주식은 [[전쟁]]이야. [[미사일]] 오고가는 전쟁터에 딱총하나들고 뛰어들겠다는데" "너 대한민국 백성들이 뭐에 제일 정신 못차리는 줄 알아? 외제야, 외제. 엽전들 외제 [[명품]]이라면 [[짝퉁]]이라도 좋다고 난리지? 주식정보에도 외제가 있다 이 말이야. 브라이언이 굴리는 펀드는 미국투자회사 거거든? 그러니까 미제. 걔가 주식을 사면? 주식시장에선 아메리칸이 사는 걸로 보인단 말이지. [[개미]]들은 [[외국인]]이 샀다고 그러면 좋다고 따라오거든. 이걸 두고 검은머리 외국인이라고 하는 거지" "누가 강제로 먹였나? 지가 좋아서 마신다잖아" "하여간 [[대한민국]], 이 [[배신]]하는 놈들 때문에 [[발전]]이 안 돼요" === 황종구 === "OK! 거기까지" "[[BPS]]. 주식당순자산. 언제까지 양아치로 살거야?" "OK! 바로 그거야. 아무리 발악해도 되는놈만 되는게 세상이야. 좆같지" "작전은 무슨, 숨어있는 [[저평가주]]에 힘을 좀 실어주자는거지" "아무리 발악을 해도 안되는 놈은 안되는게 세상이야. 좆같네" "너 법이랑 친하냐?" "내 들어보니 주식에 조예가 깊으신 거 같은데 하시는 일이?" (현수: "개인 투자하고 있습니다.") "백수시고..." "돈이 깡패다...씨팔" "니 코리아네임이 뭐냐고, 이 씨부랄개새꺄!" "알았어는 반말이고, 이 개새끼야" === 유서연 === "하지만 언젠가는 부러지죠. 왠줄 알아요? 항상 모든걸 거니까. 10번을 이겨도 한번만 지면 다 잃죠" === 브라이언 최 === "최... [[최홍만]]인데요" === 우박사 === "하따 아십니까? (종구: 하한가따라잡기말이야?) 인생막차탄 [[개미]]들이나 하는 짓이죠. 바닥친 주식은 반드시 다시 오른다고 믿는 바보심리. 그걸 이용하는 겁니다." "바닥인 줄 알고 사는 놈들, [[지하실]] 구경하게 될 겁니다" === 기타 === "너 진짜 돈줄을 모르는 구나? 요즘엔 뭐 만들어서 버는 세상이 아니야. 돈은 주식이 벌어다 주는 거야. 무슨무슨컴 딱 이렇게 간판달고 [[코스닥]]에 올려놓기만 하자나 그럼 몇십억은 그냥 땡길수 있다는 거라니까" "[[계약직]] 파리목숨인거 몰라서 그러냐? 나 이돈 울엄마 칠순잔치할 돈으로 버는거란말이야. 새끼야. 칠순잔치를 [[김밥천국]]에서 할 순 없잖냐고 씨." "그래. 거 진작부터 말했어야지. 월봉이, 주봉이, 일봉이, 삼형제냐?" "나야 뭐, 추천만 하는 사람이고 결정은 자기네들이 하는 거죠. 이 신도들 한두번 가지고 믿음잃고 그러지 않습니다." "하루만에 두세배씩 크거나 망하는 회사는 없어. 근데 주식시장에서는 말이야, 하루에도 몇천억식 생겼다가 없어져. 그게 무슨 의미겠나, 아무 의미도 없는거야. 욕심들이 엉켜있을 뿐이지. 그걸 알고부터 투자를 할 때 주가를 보기전에 먼저 사람을 보게 되더라고. 진짜로 일을 하는 사람인지" == 평가 == 사실과 동떨어진 모습이 몇몇 있기는 하지만[* 적어도 열명은 넘는 팀의 작전 규모가 '''겨우''' 6백억이라든가...] [[전업투자자]]의 모습이나 작전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보여주는 영화다. 상영 당시 '''청소년들이 주가조작 모방 위험'''이라는 얼토당토 않은 이유로 청소년 관람불가 평을 받았다. 실제 영화는 청소년 관람불가라고 할만한 장면은 없다. 양동이에 양주를 부은 후 마시는 둥의 과음하는 장면이 보는 사람 속이 쓰릴 정도로 많이 나온다.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작전, version=18)] [[분류:한국 영화]][[분류:2009년 영화]]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문서 가져옴 (원본 보기) 작전(영화)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