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KBO 리그]], [[시리즈(야구)]], [[재계 라이벌 더비]] [include(틀:KBO 리그 라이벌전)] ||<tablealign=center><table bordercolor=#ffffff><width=30%><:><#ffffff> [[파일:attachment/samsung_lions.png|width=200]] ||<:><#ffffff> [[파일:attachment/hyundai_unicorns.png|width=200]] || ||<#c0c0c0><:><width=50%> '''{{{+1 [[삼성 라이온즈|{{{#074ca1 삼성 라이온즈}}}]]}}}'''[br]''{{{+1 {{{#074ca1 Samsung Lions}}}}}}'' ||<width=50%><#009900><:> '''{{{+1 [[현대 유니콘스|{{{#ffff00 현대 유니콘스}}}]]}}}''' [br] ''{{{+1 {{{#ffff00 Hyundai Unicorns}}}}}}'' || [목차] == 소개 == 과거 [[KBO 리그]]에 존재햇던 [[더비 매치]]. [[현대 유니콘스]]가 해체하기 전까지 가장 유명한 더비 매치였다. ~~근데 [[현대 유니콘스]]는 [[연고이전]] 때문에 팬이 별로 없었다. [[안습]]~~ [[삼미 슈퍼스타즈|삼미]]-[[청보 핀토스|청보]]-[[태평양 돌핀스|태평양]] 시절에는 [[삼성 라이온즈]]와 별다른 접점이 없엇으나, [[1996년]] 당시 재계 서열 1위 [[현대그룹]]이 [[태평양 돌핀스]]를 인수하면서 재계의 영원한 라이벌 삼성과 현대의 맞대결이 프로야구에서 실현되었다.[* 그 전에는 삼성과 LG가 나름 재계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고 있었지만 삼성과 현대의 자존심 대결에 비할 수 없었다.] == 역사 == === 시리즈의 시작 === 당시 시대적 상황을 보자면 재계순위 1위의 현대와 2위의 삼성은 그룹간의 라이벌 의식이 존재했고[* [[삼성전자]]와 후발주자 [[하이닉스|현대전자]]간의 라이벌 의식, 현대가 먼저 선점한 중공업([[현대중공업]]), 자동차([[현대자동차]])시장에 삼성이 [[삼성자동차]], [[삼성중공업]]을 설립하며 뛰어든 것도 대표적인 예.] 사업뿐 아니라 스포츠를 통한 대리전을 활용하기도 했었다. 1970년대 [[전주 KCC 이지스|현대전자 농구단]]의 아성에 도전한 [[서울 삼성 썬더스|삼성전자 농구단]][* 일명 [[재계 라이벌 더비(농구)|재계 라이벌 더비]]. 1980년대에는 현대를 대표하는 [[이충희]]와 삼성을 대표하는 [[김현준]]의 슛 대결로 유명하다.]을 시작으로 1994년에 한국탁구 최고의 팀이었던 삼성생명 탁구단에 대항하기 위해 만들어진 현대백화점 여자탁구단[* 2003년에 해체되었다.],1995년에는 프로축구 원년 팀인 울산 현대가 있던 축구판에 [[이운재]], [[박건하]], [[고종수]], [[이기형]]등 스타급 선수들을 앞세워 창단한 [[수원 삼성 블루윙즈]], 같은 해에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현대 자동차서비스 배구단]]이 있던 배구판에 [[김세진]]등 슈퍼스타들을 긁어 모아 출범한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삼성화재]]가 대표적인 사례였다. 당연히 [[삼성 라이온즈]]가 원년부터 참여했던 [[KBO 리그]]에도 [[현대그룹]]은 눈독을 들였으며[* 현대그룹은 [[축구]]를 더 우선시 하는 경향이 강했지만, 야구를 싫어하지는 않았다. 프로야구가 없던 시절에는 [[한일은행 야구단]]과 제일은행 야구단을 합병해 현대건설 실업야구단을 만들 계획을 가지기도 했다. 제일은행쪽의 반발로 물거품이 되긴 했지만 야구와 관련된 시도는 이전부터 이어져 왔다.][* 다만 1982년 [[KBO 리그]] 출범 당시에는 현대그룹에게도 프로팀 창단 제안이 갔지만 [[1988 서울 올림픽|올림픽 유치]] 건에 집중해야 한다는 [[정주영]] 회장의 의사로 인해 거부한 바 있다. 그 덕에 인천-경기-강원 지역을 연고지는 비어버릴뻔 했지만 야빠였던 [[삼미그룹]] 회장이 막판에 극적으로 참여해서 탄생하게 된것이 바로 [[삼미 슈퍼스타즈]].] 1990년대부터 야구단 창단 추진을 시작했다. 현대의 움직임에 야구인들과 각 구단들의 반대가 이어졌고 결국 현대그룹은 [[KBO 리그]]와는 독자적인 리그를 만들 계획을 가지고 [[현대 피닉스]]를 창단했다. 그러나 별다른 성과를 보지 못했고 1995년 [[태평양 돌핀스]]를 450억원이라는 거금으로 인수하며 야구판에서 삼성 그룹과의 싸움이 시작되었다. === ~~현질의 역사~~ 치열했던 라이벌리 === 모기업들의 경쟁만큼이나 정말 치열했다. 경기뿐 아니라 사소한것 하나까지 상대팀보다 낫거나, 최소한 동등해야 했을 정도. 당시 양팀의 라이벌과 관련된 일화을 몇가지 소개하자면 다음과 같다. * [[현대 유니콘스]]가 처음으로 선수단 이동에 버스 3대를 동원하자 [[삼성 라이온즈]]도 이에 질세라 선수단 버스를 2대에서 3대로 늘렸다. * 현대 유니콘스는 인수 첫해인 1996년 선수들에게 '''삼성과의 경기에서 이기면 당일에 보너스를 현금으로 모든 선수들에게 주겠다'''는 파격적인 제안을 걸었고 당연히 이를 알게된 삼성도 맞불 작전을 놓게 되었다. * 1996시즌 종료후 삼성의 [[강기웅]]은 현대로 가는 트레이드를 거부하며 은퇴 의사를 밝히기도 했는데 당시 언론에서는 "강기웅이 현대의 수준 낮은 선수들과 뛰는걸 거절했다"라는 루머들을 언급하며 불을 지피기도 했다. * [[외환위기]] 당시 재정난에 시달리던 [[해태 타이거즈]]나 [[쌍방울 레이더스]] 선수들을 ~~돈지랄~~ 현금 트레이드로 데려온 것도 이 두 팀이다. 어차피 죽어나가는 건 다른 기업, 그룹들이지 현대와 삼성에게는 남의 일이었던 것(...). * 1997년 현대그룹은 얼마를 들여도 좋으니 [[드림팀]]을 만들어라라는 지시를 구단측에 내렸고 구단은 이에 따라 [[쌍방울 레이더스]]에 선수 2명과 현금 4억을 내주고 [[박경완]]을 데려오는데 성공한다. 삼성은 이에 질세라 [[해태 타이거즈]]의 [[조계현]]을 현금 4억원에 데려왔다. 이후 현대는 [[이명수]][* 당시 OB 구단측에 현금을 주고 방출 해달라는 요구를 했다는 루머가 돌기도 했다. [[김인식]] 당시 OB 감독도 구단 운영방침에 강한 불만을 표시하기도.]를 데려 왔고, 이명수 영입 다음날에 삼성은 [[김형석]]과 [[정회열]]을 데려온다. * 1998년 현대는 [[쌍방울 레이더스]]의 좌완투수 [[조규제]]를 [[박정현]]과 [[가내영]], 6억원의 현금과 맞바꿔서 데려왔다. 그리고 그해 현대가 우승을 차지했는데, 이에 빡친 삼성 수뇌부는 돈이 얼마가 들어도 좋으니 무조건 최상급 팀을 만들어라는 지시가 떨어지며 [[한화 이글스]]에서 [[노장진]]을 트레이드로 데려온후 [[곽채진]], [[황두성]], [[양준혁]]을 내주면서 현금 18억을 추가해 [[해태 타이거즈]]의 [[임창용]]을 영입, 또한 [[OB 베어스]]의 에이스 [[김상진(1970)|김상진]]을 현금 6억 5천을 주고 데려왔으며,이어 [[쌍방울 레이더스]]에 [[이계성]], [[양용모]]에 현금 20억까지 얹어준 뒤 [[김기태(1969)|김기태]]와 [[김현욱(야구)|김현욱]]을 데려오기에 이른다. * 1999년 현대는 [[안병원]]에게 현금 7억을 주며 [[LG 트윈스]]로부터 [[임선동]]을 데려왔고, 삼성은 포수난을 해결하기 위해 [[이상훈(1971년생 우완투수)|이상훈]]을 [[두산 베어스]]에 내주고 [[진갑용]]을 데려오는 선택을 한다. * 1999시즌 종료후 삼성은 프랜차이즈 [[김상엽]], [[박충식]]을 보상선수로 내주는 선택을 하면서 FA 시장에서 [[김동수(야구선수)|김동수]]와 [[이강철]]을 데려왔으며, 현대는 [[심재학]]을 트레이드로, [[쌍방울 레이더스]]에 입단 예정이던 [[마일영]]을 현금 5억원을 주고 데려왔다.[* 정확히는 쌍방울이 지명했던 마일영의 지명권을 5억을 주고 사왔다. 이 일 이후 신인 지명권 트레이드가 금지되었다.] 이런 엄청난 돈지랄이 이어지자 리그의 전력 불균형에 대한 불만 섞인 목소리가 커졌고 야구계 안밖에서 두팀을 향한 쓴소리가 이어졌다. 경기또한 양팀이 치열했는데, * 1996년 6월 2일 [[숭의야구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정명원]]이 [[이승엽]]에게 빈볼을 던지면서 [[벤치 클리어링]]이 이어졌고 이것이 패싸움으로 이어지는 추태가 벌어지기도 했다.[* 사실 이날 경기의 MVP는 훗날 [[넥센 히어로즈]]의 감독이 되는 '''[[장정석]]'''이었지만 이 [[벤치 클리어링]]이 장정석의 결승 대타 [[만루홈런]]을 묻어버리면서(...) 장정석의 활약을 기억하는 이가 많지 않다. [[안습]]] [[http://osen.mt.co.kr/article/G1109525861|정명원이 이승엽에게 빈볼을 놓은 사연…현대와 삼성, 두 재벌의 대리전]] 이 사건을 보고 받은 현대의 고위 관계자는 "그게 현대의 정신이다"라며 극찬했다는 [[카더라]]가 야구판에서 나왔다. 실제로 당시 벌금을 현대 구단에서 대납해줫고 금일봉도 받았다고 한다. [[정명원]] 항목 참조. * 가장 유명한 맞대결은 역시 ~~[[병맛]]같은 시간 제한 규정 때문에~~''' 9차전까지 치뤄진 [[2004년 한국시리즈]].''' 4차전 [[배영수]]의 10이닝 노히트, 9차전 빗속의 [[조용준]]은 [[KBO 한국시리즈]] 명장면으로 손꼽힌다. === 사라진 시리즈 === [[해태 타이거즈]] 이후 막강한 왕조구축이 가능할 것이라는 많은 야구인들의 예상과 달리 현대는 2000년 모기업이 이른바 '왕자의 난'으로 계열 분리를 겪은 데다, 야구단에 전폭적 지원을 아끼지 않던 정몽헌 회장이 [[2003년]] 투신자살하면서 지원이 점차 줄어들었고 이 때문에 2004시즌에는 과거에는 상상도 못할 [[심정수|팀의]], [[박진만|기둥들]]을 FA로 삼성에 내주는 모습이 나타나며 재계 라이벌 이미지가 퇴색되었다. 당시 야구계와 야구팬들은 경악할 정도의 대 사건이었는데 돈이라면 밀리지 않았던 현대가 돈싸움에서 밀렸다는 걸 의미했기 때문. >◎ 맞대결에서 유독 강한 현대 > >'재계 라이벌'이라는 수식어를 붙이기에는 어색해졌지만, 다른 배경을 빼고 맞대결의 경기내용만 놓고 보면, 두 팀은 여전히 라이벌이다. 아니 어떤 면에서는 삼성 입장에서는 현대와의 만남이 악연일 것이다. >---- >[[http://star.ohmynews.com/NWS_Web/OhmyStar/at_pg.aspx?CNTN_CD=A0000427700|2007년 기사]] 중. 그러나 현대는 유독 삼성만 만나면 강한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역대 전적중 삼성이 유리한 고지를 점했던 때는 단 4번, 특히나 2004년 이후로 현대가 해체하기 전까지 한번도 상대전적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지 못했다. 2007년, 현대 유니콘스가 해체되면서 KBO 리그 역사의 한 축을 담당했던 재계 라이벌전은 더 이상 볼 수 없게 되었다. == 트리비아 == * [[프로야구 매니저]]에도 현대와 삼성 선수들로 덱을 꾸리면 재계 라이벌이라는 이름의 팀컬러를 장착할수 있다. * [[KIA 타이거즈]]의 경우에 [[현대자동차그룹]]의 일원이기 때문에 넓게 보면 재계 라이벌 시리즈의 흔적은 남았다고 볼수 있다. 게다가 삼성 vs 해태-KIA 역시 상당한 라이벌 관계이다. 심지어 [[LG 트윈스]] 역시 모기업의 자금력으로는 다른 기업들 저리가라 할 수 있는 데다 그 팀 역시도 한 때의 삼성처럼 현질을 엄청 한 적이 있어 2010년대 이후로는 삼성과 LG의 대결을 재계 라이벌 시리즈라 보는 시선도 있다. * [[K리그]]에서도 재계 라이벌은 존재하는데 바로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전북 현대 모터스]][* [[현대자동차그룹]]이 모기업.]/[[울산 현대]][* [[현대중공업]]이 모기업.]의 맞대결. 또한 공교롭게도 수원 "삼성"의 연고지인 [[수원시]]는 과거 [[현대 유니콘스|"현대"]]의 임시"연고지"였다.[* 현대 유니콘스가 주장한 실 연고지는 [[서울특별시]] 였지만, 잠실 입성이 무효화 되면서 "임시"로 수원에 눌러 앉은 케이스이기 때문에 정식 연고지는 아니다. 정식 연고지가 없는 구단이었기에 [[현대 유니콘스]]는 인천을 떠난 2000년 부터 [[KBO 신인 드래프트]] 1차 지명권이 박탈 되었으며, 현대도 수원을 연고지로 생각하지 않아서 [[수원시]] 일대 지역 마케팅에 소홀히 했다. 그 덕에 관중수는 바닥을 찍었고 [[K리그]] 관중 동원 최고의 팀인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관중수와 비교되면서 야구의 암흑기때 KBO 리그를 놀리는 주 소재로 사용된 1순위 팀이었다.]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울산 현대의 재계 라이벌 매치는 1996년 [[K리그]] 정규리그 결승전이 가장 유명하다. 1차전 수원 삼성의 외국인 공격수 [[데니스 락티오노프|데니스]]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일궈 내자 수원에서 열린 2차전에서 양팀간의 격렬한 난투가 벌어지며 수원 삼성에서 3명, 울산 현대에서 2명이 퇴장 당하기도했다. [[경기는 삼성쪽으로 기울고|삼성쪽에서 "야! 짐싸라!"라며 선수단 철수라는 강경 대응]]까지 내놓을 정도로 험악한 분위기였던 이날 경기는 울산 현대가 3:1로 승리를 거두며 최종 우승을 울산 현대가 가져갔다. * [[KBL]]에서도 재계 라이벌을 찾을수 있다. 현대 계열사에서 떨어져 나온 [[전주 KCC 이지스]][* 위에 설명했듯이 현대전자 농구단이 전신이다.]와 [[서울 삼성 썬더스]]간의 라이벌매치. 다만 KCC의 전신인 대전 현대 다이넷/걸리버스와 삼성 썬더스와의 라이벌매치보다는 흥행 열기가 떨어지는 편이다. [[재계 라이벌 더비(농구)]] 참조. 현재 KBL에서 재계 라이벌은 보통 LG 세이커스와 삼성 썬더스를 가리킨다. * [[V-리그]]에서는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전신이 현대자동차서비스 배구단.]와 [[대전 삼성 블루팡스]]가 재계 라이벌의 후신으로 볼 수 있다. 심지어 여기는 로컬 더비인 충남 더비도 겸하고 있다. 자세한 것은 [[클래식 더비(배구)]] 참조. * 여담이지만 소설 [[거울 나라의 앨리스]]에서도 두 팀의 상징인 [[사자]]와 [[유니콘]]이 왕위를 두고 싸우는 장면이 나온다. == 역대 전적[* 시범경기, 플레이오프 전적 제외.][* 현대가 태평양 돌핀스를 인수한 1996년부터. 그 이전은 라이벌 매치라는 의미가 부여된 적이 없었기 때문.] == ||<rowbgcolor=#dcdcdc><:> '''년도''' ||<:> [[파일:attachment/samsung_lions.png|width=50]] ||<:> [[파일:attachment/hyundai_unicorns.png|width=50]] ||<:> '''상대전적''' || ||<rowbgcolor=#ffffff><:>[[한국프로야구/1996년|1996년]]||<:> 5승 13패 ||<:> 13승 5패 ||<:><|3> {{{#009900 현대 유니콘스 우위}}} || ||<:>[[한국프로야구/1997년|1997년]]||<:> 7승 1무 10패 ||<:> 10승 1무 7패 || ||<rowbgcolor=#ffffff><:>[[한국프로야구/1998년|1998년]]||<:> 4승 14패 ||<:> 14승 4패 || ||<:>[[한국프로야구/1999년|1999년]]||<:> 10승 8패 ||<:> 8승 10패 ||<:> {{{#074ca1 삼성 라이온즈 우위}}} || ||<rowbgcolor=#ffffff><:>[[한국프로야구/2000년|2000년]]||<:> 7승 1무 11패 ||<:> 11승 1무 7패 ||<:><|2> {{{#009900 현대 유니콘스 우위}}} || ||<:>[[한국프로야구/2001년|2001년]]||<:> 8승 11패 ||<:> 11승 8패 || ||<rowbgcolor=#ffffff><:>[[한국프로야구/2002년|2002년]]||<:> 11승 1무 7패 ||<:> 7승 1무 11패 ||<:><|2> {{{#074ca1 삼성 라이온즈 우위}}} || ||<:>[[한국프로야구/2003년|2003년]]||<:> 12승 7패 ||<:> 7승 12패 || ||<rowbgcolor=#ffffff><:>[[한국프로야구/2004년|2004년]]||<:> 7승 2무 10패 ||<:> 10승 2무 7패 ||<:><|4> {{{#009900 현대 유니콘스 우위}}} || ||<rowbgcolor=#ffffff><:>[[한국프로야구/2005년|2005년]]||<:> 8승 1무 9패 ||<:> 9승 1무 8패 || ||<rowbgcolor=#ffffff><:>[[한국프로야구/2006년|2006년]]||<:> 8승 10패 ||<:> 10승 8패 || ||<rowbgcolor=#ffffff><:>[[한국프로야구/2007년|2007년]]||<:> 7승 12패 ||<:> 12승 7패 || ||<rowbgcolor=#FFFFE0><:>'''총 전적'''||<:> '''94승 6무 122패''' ||<:> '''122승 6무 94패''' || '''{{{#009900 현대 유니콘스 우위}}}''' || == 역대 위닝 시리즈 == ||<rowbgcolor=#dcdcdc><:> '''년도''' ||<:> [[파일:attachment/samsung_lions.png|width=50]] ||<:> [[파일:attachment/hyundai_unicorns.png|width=50]] ||<:> '''상대전적''' || ||<rowbgcolor=#ffffff><:>[[한국프로야구/1996년|1996년]]||<:> 0번 ||<:> 6번 ||<:><|3> {{{#009900 현대 유니콘스 우위}}} || ||<:>[[한국프로야구/1997년|1997년]]||<:> 2번 ||<:> 3번 || ||<rowbgcolor=#ffffff><:>[[한국프로야구/1998년|1998년]]||<:> 0번 ||<:> 6번 || ||<:>[[한국프로야구/1999년|1999년]]||<:> 4번 ||<:> 2번 ||<:> {{{#074ca1 삼성 라이온즈 우위}}} || ||<rowbgcolor=#ffffff><:>[[한국프로야구/2000년|2000년]]||<:> 2번 ||<:> 3번 ||<:><|2> {{{#009900 현대 유니콘스 우위}}} || ||<:>[[한국프로야구/2001년|2001년]]||<:> 2번 ||<:> 3번 || ||<rowbgcolor=#ffffff><:>[[한국프로야구/2002년|2002년]]||<:> 3번 ||<:> 1번 ||<:><|2> {{{#074ca1 삼성 라이온즈 우위}}} || ||<:>[[한국프로야구/2003년|2003년]]||<:> 4번 ||<:> 2번 || ||<rowbgcolor=#ffffff><:>[[한국프로야구/2004년|2004년]]||<:> 1번 ||<:> 4번 ||<:> {{{#009900 현대 유니콘스 우위}}} || ||<rowbgcolor=#ffffff><:>[[한국프로야구/2005년|2005년]]||<:> 3번 ||<:> 2번 ||<|2><:> {{{#074ca1 삼성 라이온즈 우위}}} || ||<rowbgcolor=#ffffff><:>[[한국프로야구/2006년|2006년]]||<:> 3번 ||<:> 2번 || ||<rowbgcolor=#ffffff><:>[[한국프로야구/2007년|2007년]]||<:> 1번 ||<:> 4번 ||<:> {{{#009900 현대 유니콘스 우위}}} || ||<rowbgcolor=#FFFFE0><:>'''총 전적'''||<:> '''25번''' ||<:> '''38번''' || '''{{{#009900 현대 유니콘스 우위}}}''' || [[분류:KBO 리그]] [[분류:현대 유니콘스]] [[분류:삼성 라이온즈]] [[분류:시리즈(야구)]] [[분류:더비 매치]]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KBO 리그 라이벌전 (원본 보기) 재계 라이벌 시리즈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