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www.ktcunews.com/content/28/14528_body_1_3.JPG?width=60% [목차] == 개요 == 기존의 지식 전달에만 치우친 교육에서 탈피하여, 지(知), 덕(德), 체(體)의 균형잡힌 발달을 지향하는 교육. 지, 덕, 체는 고대 그리스 사회에서 주로 중요하다고 여겨온 덕목으로, 완전한 '인간'이 되기 위한 조건을 육성하는 교육이라고 볼 수 있다. 즉, '올바른 사람들로 길러주는' 교육. 따라서, [[창의력]], [[예절]], [[인성]], [[내훈]]을 배울 수 있다. '그에 따라 [[공부]]에만 얽매이지 않은 채 학업성적도 쑥쑥 오를 수 있다고 한다.'라는 서술이 있었으나, 이는 사실과 다르다. 엄연히 말해서 전인교육은 지적 능력, 도덕적 능력, 체력적 능력을 [[공부]]하는 것이다. 전인 교육의 반대에 서 있는 개념은 지식 위주의 교육이다. 전인교육의 부차적인 의미로 성적의 상승이 따라올 수 있는 가능성이 있을 뿐 성적의 상승을 전인교육의 목표로 하지 않으며, 오히려 성적의 하향을 가져오는 경우도 많다. 물론, 입시 위주의 교육과는 대비된다. 입시 위주의 교육은 그 과정보다 성적을 중요시하는 경향이 크기 때문에 '인간의 육성'에는 관심이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완벽히 반대되는 개념은 아니다. 최근의 '학생부 종합 전형' 등은 이를 그나마 완화시키는 것으로, 조금 더 전인교육에 가까워지려는 노력의 일환이라고 볼 수 있다. 교육을 실시하는 대표적인 나라는 [[핀란드]], [[프랑스]] 등이 있다. [[독일]]의 경우, 김나지움이 전인교육을 추구한다. == '''장점''' == == 대한민국에 언제 들어오나? == [include(틀:심플/독자연구 주의)] [include(틀:심플/집단연구)] === [[입시위주 교육]] 체제에 찬성하는 대통령과 국민들의 생각이 바뀌어야 한다 === '''가장 시급한 문제.''' 현재 1970년대적 입시위주 교육으로 인해 대한민국의 [[초등학생|초]][[중학생|중]][[고등학생|고]] 학생들은 한창 [[창의력]]과 [[꿈]]을 키울 나이에 틀에 박힌 채 창의력이 무참히 짓밟히고 있다. 때문에 대한민국 사회는 세계에서 가장 낮은 학생 행복지수, [[고령화]]와 [[저출산]][*참고 따지고 보면 고령화와 저출산도 비싼 교육비를 요구하는 입시위주 교육 때문일 가능성이 크다.], 높은 자살률 등의 문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더 문제인 이유는 대한민국 5,000만 국민들 중 4,200만 명이 입시위주 교육에 찬성한다는 것이다.[* 대학을 나와야만 성공할 수 있는 사회 구조 탓이라고 할 사람이라면 다시 한번 잘 생각해 보자. '''[[한국인]]들은 해외에 이민을 가서도 학원을 차린다.''' 외국에 나가서도 자국에서의 습관을 버리지 못한 것.] 대통령과 교육부 장관 역시 오랫동안 전해져 내려온 입시위주 교육 때문에 학생들의 직업을 공부라 여기며 공부가 건강보다 중요하다고 여긴다. 이러한 생각들이 차츰 바뀌어 간다면 입시위주의 교육이 없어질 가능성이 크다. === [[그런 거 없다|전인교육이 받아들여진 대한민국 사회?]] === [[https://brunch.co.kr/@pilgrim/12|전인교육의 부작용]] 위 링크에서처럼 전인교육'''만''' 지나치게 강조하다 보면 오히려 입시위주 교육과는 다른 의미로 개인의 개성과 창의성을 저해할 수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심플/독자연구 주의 (원본 보기) 틀:심플/집단연구 (원본 보기) 전인교육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