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 [[야구 관련 인물(KBO)]], [[심판/KBO 리그]] [include(틀:논란중인 국내 인물)] http://pds.joins.com/news/component/newsis/201111/07/NISI20111107_0005422253_web.jpg 이 사진, 무려 '''최우수 심판상''' 수상소감 말하는 사진이다. ~~최우수 심판이 이모양이니 크보 질이 땅바닥에 떨어졌지~~ ||이름||전일수(全日洙)|| ||생년월일||[[1968년]] [[7월 2일]]|| ||학력||유신고등학교-경성대학교|| ||포지션||투수|| [목차] == 개요 == 전 KBO리그 태평양 돌핀스, LG 트윈스의 투수. 현 [[KBO|한국야구위원회]] 산하 [[KBO 리그]]의 [[심판]]위원 ~~오심을 팀을 가리지 않고 밥먹듯이 하고 있다.~~ ~~박근영이라는 큰산에 가려진 역대급 무능 심판중 하나~~ == 선수 시절 == == 오심 == === 2009년 5월 12일 SK vs LG戰 오심 === === 2010년 6월 8일 한화 vs LG戰 오심 === === 2010년 6월 22일 삼성 vs 두산戰 오심 === === 2012년 6월 19일 LG vs 한화戰 오심 === [[http://m1.daumcdn.net/thumb/R750x0/?fname=http%3A%2F%2Fcfile6.uf.tistory.com%2Fimage%2F15616C3F4FE13AEB11E60A]] 5회초 무사2루 [[이병규]](9)타석, 이병규는 번트를 대고 1루에 전력질주하여 세이프되었으나, 당시 1루심 전일수~~1루에서도 개눈깔~~는 아웃 판정을 하였다. 이에 격분한 이병규는 1루심 전일수에게 거친 항의를 하였고, LG 1루코치 김인호가 1루심 전일수를 밀치면서 ~~대신~~퇴장 당하였다. 김인호 코치는 벌금 50만원, 전일수 심판은 아무 징계 없이 이 오심 사건은 일단락된다.~~내 식구 감싸기 극혐~~ === 2015년 10월 11일 준플레이오프 2차전 넥센 vs 두산戰 오심 === === 2016년 7월 9일 KIA vs 두산戰 오심 === 임찬규 보크 사건 이후 다시 나온 홈스틸 상황에서의 보크~~역대급 병크~~오심 ~~눈 8개 중 1개도 보크를 알아차리지 못하냐 ~~ 9회초 2사 2ᆞ3루 상황, KIA 3루주자 김주찬은 홈스틸을 감행하였다. 두산 투수 이현승은 특유의 흔들거리는 동작을 하다가 급하게 포수 양의지에게 송구를 하였고, 3루주자 김주찬이 런다운에 걸려 아웃되는 상황이 연출되었다. 문제가 된 것은 이현승의 투구동작이었다. [[http://m.dcinside.com/view.php?id=tigers&no=9352189&page=&recommend=1]] 원래 투구 동작시 완전 정지를 한 후 투구를 해야하나, 이현승의 경우 완전정지동작이 전혀 보이지 않았다. 그러나 심판진 4명 어느 누구도 보크를 지적하지 않았고, [[김기태(1969)|김기태]] 감독이 어필하려고 나왔으나, 받아주지 않고 그냥 들어가게 하였다. [[야만없]]이지만 기아가 보크 판정으로 인하여 7-6, 1점차 리드가 되고, 마무리 [[임창용]]이 9회를 마무리 했다면 기아의 승리가 될 수 있는 상황이었다. 승패가 갈려버린 중요한 판정을 전일수를 포함한 4심이 모두 놓쳤다는 것은 심판의 자질이 심히 의심되는 부분이다. 다만 2회초 백용환의 번트타구를 병살타 처리했지만 이를 파울판정하여 실점으로 이어졌던 오심도 있었던만큼 기아는 오심으로 손해만 본 것은 아니다. ~~1점씩 오심으로 얻고 잃었으니 쌤쌤이~~ 만화가 [[최훈]]이 보크 판정에 관한 내용을 만화로 그렸다.[[http://m.sport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223&aid=0000000919]] ~~일침~~ KBO 자유게시판에도 판정에 대한 항의와 징계촉구 글들이 올라갔다. 이후 보크 사건에 대하여 '전혀 보크가 아니었다' 라고 해명~~같은 소리하고 나자빠졌네~~하였다. ~~이순철, 안경현, 최원호, 양준혁을 야알못으로 만들었다!!~~ === 2016년 7월 23일 두산 VS LG戰 오심 === 또 시작된 그의 오심 본능~~혹은 입금 완료, 또는 친정 사랑 LG 사랑~~ 7회말 1사 주자 2,3루 2볼 1스트라잌 상황. LG 타자 채은성의 타구가 3루 허경민쪽으로 향하였다. 그 공을 허경민이 원바운드 캐치 후 홈으로 바로 던졌다. 3루 주자 박용택이 홈으로 질주하였으나 포수 박세혁이 태그에 성공하였다. 즉, 원심은 아웃. 그러나 여기서 LG에서 합의판정을 신청하였다. 약 5분여간의 합의판정 결과 후에 판정이 뒤바뀌었다! 세이프가 된 것이다. 합의판정을 5분을 넘겨가면서 해놓고, 애매하면 원심 그대로라는 것도 이번에는 적용되지 않았다... 게다가 9회에는 김재호가 내야 땅볼을 치고 1루에서 육안으로 보일 정도로 확실하게 세이프가 됐는데 아웃을 선언했다가 합의판정으로 번복되었다. [[분류:야구 관련 인물]]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논란중인 국내 인물 (원본 보기) 전일수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