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프로젝트 문서,프로젝트=나무위키 철도 프로젝트)] {{{#!html <!-- 저작자/배포규칙 표시 관련 이슈로 자체 이미지 첨부 기능을 사용하지 않음 --> <a href=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2/26/Turntable_of_Railroad_001.jpg>}}}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2/26/Turntable_of_Railroad_001.jpg/800px-Turntable_of_Railroad_001.jpg{{{#!html <span style=font-size:x-small; display:block;>ⓒ Gnsin~commonswiki (CCL BY-SA)</span></a>}}} [[JR 도카이]]의 나고야 차량구 [목차] {{{+2 轉車臺}}} == 개요 == 철도에서 [[기관차]] 등의 [[철도차량]]의 방향을 바꾸는 장치이며 주로 대형 역이나 [[차량사업소]]와 함께 위치해있다. == 존재 이유 == 예전의 기관차들은 [[특대]] 기관차같이 앞과 뒤가 완전히 구분되는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종착역까지 간 후에 기관차의 방향을 바꾸어 주지 않으면 상당히 운행이 힘들었다.[* 옛날 [[증기기관차]]들은 탄수차로 인해 시야 확보가 안되어 후진이 굉장히 힘들었다. 멀리 갈 필요없이 최근에 폐차된 7000호대만 봐도 후방시야확보가 불가능해서 후진 시 25km/h 제한이 걸렸다.][* 참고로 특대 기관차를 반대로 운행하는 경우를 장폐단이라 부른다.] 그래서 유럽 등지의 외국에서는 따로 객차 후미에 운전객차를 편성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한국에서는 주로 전차대로 기관차의 방향을 바꿨다. 현재는 [[7600호대 디젤기관차]]같이 양방향 운전대를 가진 차량이 늘어나면서 필요성이 점점 줄고있다. 또한 KTX나 [[DHC(철도차량)|DHC]] 새마을호 PP동차[* 흔히 새마을호 하면 떠오르는 KTX를 닮은 차량으로, 현재는 전량 퇴역하였다.]처럼 양방향 모두 동력차가 있는 경우에는 전혀 필요가 없게 된다. 일반 객차의 경우엔 거의 필요가 없는데, 대부분의 객차는 처음부터 양방향으로 운행할 수 있도록 제작하기 때문이다. 좌석의 방향이 다를 경우 승무원들이 직접 좌석들을 돌리거나, 별도의 전환 장치로 좌석들을 돌린다. == 사용 방법 == 전차대의 선로 위에 차량을 정차시킨 후 회전시켜 방향을 전환시킨다. 한편 전차대가 없는 경우 방향 전환용 선로를 가설하여 방향을 전환시키게 할 수도 있는데, 전차대에 비해 넓은 부지를 필요로 할 뿐만 아니라 전차대처럼 선로를 변경할 수 있는 기능은 없으므로 아무래도 효율성이 떨어진다. http://i282.photobucket.com/albums/kk261/mwbpequod/Wyeohwye_zps669835ce.jpg 위 사진에서 기관차를 돌리려면 전진→후진→전진→후진→전진을 해야 한다. 반면 전차대의 경우는 단지 전진 한번만 하고 전차대를 작동시키면 끝. == 여담 == 현재야 기계로 움직이지만, 옛날엔 손으로 직원들이 직접 돌려야 했다. [[오이가와 철도]]같은 곳에서 행사때 가끔씩 직원들이 보여주기도 한다. ~~[[http://i1.ruliweb.daumcdn.net/uf/image/U01/ruliweb/53204E7B350473002F|에바를 돌리는 데도 사용되었다.]]~~ 비슷한 것으로 [[천차대]]가 있다. [[분류:철도]]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프로젝트 문서 (원본 보기) 전차대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