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 [[XXX는 좋았다]] [목차] == 개요 == [[전쟁 영화]]나 여타 전투씬이 등장하는 각종 컨텐츠물에서 전투씬은 좋은데 전체적인 완성도는 떨어지는 작품을 정리해둔 문서. [[작성중]]. == 영화 == * [[잭 스나이더]] 감독의 영화들 ~~이 문서가 작성된 이유~~ * [[300 : 제국의 부활]] : [[슬로모션]]을 활용해서 간지 좔좔 흐르는 장면을 연출했다. ~~하지만 그게 전부다~~ * [[맨 오브 스틸]] : [[슈퍼맨(DC 확장 유니버스)|슈퍼맨]]과 ([[조드(DC 확장 유니버스)|조드]]를 비롯한) 크립토인 생존자들과의 전투씬 하나만큼은 '''초인 대 초인'''을 영상화 한 작품들중 가장 역대급이라고 평가를 받았지만 영화 전체적인 완성도에 있어선 꽤나 호불호가 갈렸다. 자세한 내용은 문서 참조. *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 마치 원작에서 튀어나온듯한 [[배트맨(DC 확장 유니버스)|배트맨]]의 비주얼과 아캄버스를 연상케 하는 화려한 액션, '''[[슈퍼맨 vs 배트맨]]'''이라는 팬들이 기다리고 기다려 온 드림 매치 및 [[트리니티]] vs [[둠스데이(DC 확장 유니버스)|둠스데이]] 등등 온갖 엄청난 전투씬들이 포함되어 있는 영화였으나...문서 참조. * [[디 워]] : LA 전투씬이나 마지막에 악한 이무기와 선한 이무기의 대결은 국산 영화치곤 완성도가 상당하다. * [[마이웨이]] : 문서 참조. * [[명량]] : 전투씬도 호평일색인건 아니지만[* 스나이퍼 씬과 수건쇼 씬이 엄청나게 까이고 있다.], 해전 장면에 영화의 분량 절반 가까이를 안배하고도 지루하지 않게 잘 연출했다. 애시당초 전근대 해전을 묘사한 영화 자체가 별로 없다. * [[배틀쉽]] : 영화에 대한 평가와 흥행은 문서 참조. 하지만 중반 주인공의 이지스함이 가진 모든 무장을 쏟아붓는 장면이나 후반부 '''아이오와급의 폭풍간지 전탄발사 씬'''은 밀덕들은 물론이고 일반 시청자들한테도 먹히는 장면. * [[스타워즈: 에피소드 1 - 보이지 않는 위험]] : 영화 자체는 스타워즈 영화 7편 중 가장 완성도가 낮다고 이야기되지만 [[오비완 케노비]]와 [[콰이곤 진]]의 [[다스 몰]]과의 라이트세이버 듀얼 장면만은 명장면으로 꼽힌다. * [[워털루]] : 문서 참조. * [[천군]] : 영화의 전체적인 완성도가 너무 까여서 봐줄만한 전투씬까지 묻힌 케이스. 특히 현대무기로 여진족을 갈아버리는 장면이 압권이다. * [[킹덤 오브 헤븐]](극장판 한정) : [[공성전]]을 괜찮은 고증과 함께 실감나게 잘 묘사했으나 극장판과 감독판의 차이가 너무 벌어지는 작품이 되어버리고 말았다. * [[트랜스포머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작품들 ~~이 문서가 작성된 이유 2~~ : [[마이클 베이]] 작품 답게 --뭐든지 다 폭발하는-- 전투씬은 매우 화려하지만 그 외의 나머지 부분들이 문제점 투성이다(...). 사실 전투씬 부분도 너무 인간(특히 미군)쪽 비중이 높고 정작 주역인 로봇들의 비중이 낮다는 비판도 많이 듣는 실정. * [[퍼시픽 림]] : '''거대로봇vs거대괴수'''라는 컨셉에 맞게 엄청난 스케일의 전투씬을 선보였지만 너무 [[클리셰]]로 범벅이 된 작품이라는 오명을 벗지 못하였다. 자세한 내용은 문서 참조. * [[캐리비안의 해적]] 세상의 끝에서 : 영화 후반 [[플라잉 더치맨]] 호와 [[블랙 펄]]의 해상전은 그야말로 전율. 다만 전체적인 영화 스토리가... == 만화 및 애니메이션 == *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초반부 한정) : 문서 참조. * [[단간론파 3 -The End of 키보가미네 학원-]] : 매번 화려한 엄청난 액션시를 보여주었지만 작품이 진행되면서 기승전 세뇌 전개 때문에 3뿐만 아니라 시리즈 전체를 망치기 시작했다. * [[신암행어사]](후반부 한정) : 쾌타천과의 전투는 엄청난 스케일을 보여주지만, 후반부 스토리의 퀄은 하필이면 전투씬의 퀄과는 정반대로 [[용두사미]]가 되어버렸다... * [[태왕북벌기]] : 정복왕 광개토를 강조하면서 정작 가장 중요한 정복전쟁은 후반부에 다 꼴아박아 놨다... * [[아카메가 벤다!]] : 애니메이션 버전이 전투신은 화려하고 멋진데 스토리가 시궁창이다. 뭐 애당초 원작 완결나기 전에 나온 애니라 원작과 스토리가 다를 수 밖에 없지만서도... ~~아카메만 산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애니메이션]]: 만화 원작 스토리 자체는 흠 잡을 곳이 없고 애니메이션도 원작 재현을 매우 잘 했지만, 애니메이션은 너무 원작에 집중하다보니 템포가 느려지게 되었다. 하지만 올마이트 USJ 전투씬은 사이다 그 자체. == 드라마 == * [[대조영]] : 도입부에서 보여준 [[안시성 전투]]씬은 한국 사극 역사상 [[전무후무]]한 수준이나 문제는 거기에다가 온 힘을 다 쏟아부어버렸다. 고구려 멸망 이후 스토리가 산으로 가는건 물론, 드라마의 주제(발해 건국)를 생각해볼때 안시성 전투보다 훨씬 중요한 [[천문령 전투]]는 [[안드로메다]]로 가버렸다. == 게임 == * [[용자왕 가오가이가 블록케이디드 넘버즈]] : 설정상으로만 존재하는 것들을 전투씬으로 영상화하는 등 괜찮은 [[팬서비스]]를 보여줬으나 [[게임]]으로서의 재미는 영 아닌 물건. [[분류:클리셰]] 전투씬은 좋았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