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정치인/목록]]. [[변호사/목록]] [include(틀:국내 정치인)] [[파일:20070711173411.326.0.jpg]] 2007년,이재오 당시 한나라당 최고위원(우)과 이야기 나누는 정종복 당시 한나라당 국회의원(좌)의 모습 1950년, [[경상북도]] [[경주시]] 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 했으며, [[검사(법조인)|검사]] 출신이다. 현재는 변호사. 2004년, 여러번 도전 끝에 고향인 [[경주시]] 에서 제17대 국회의원에 당선되었다. 제17대 국회의원을 지내는 동안 [[한나라당]] 원내부대표, [[한나라당]] 제1사무부총장 이라는 중요한 직책도 맡기도 했다. 친[[이명박]]계의 핵심으로 분류되며, 이 때문인지 [[네이버]]나 [[Daum]]에 '정종복 의원' 을 치면 친[[이명박]]계 인물인 [[이상득]],[[나경원]],[[이재오]]와 같이 찍힌 사진이 자주 보이기도 한다. 2008년, 그는 [[한나라당]] 공천심사위원회 간사를 지내며 친[[이명박]]계와 함께 친[[박근혜]]계의 공천 학살을 주도한다. '''하지만''' 17대 국회의원을 지내면서 이명박 대통령이 당선되고 탄탄대로를 달리던 그의 정치 인생이 주춤하기 시작한다. 2008년에 치루어진[[경상북도]] [[경주시]]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공천 탈락에 반발하고 탈당한뒤 [[친박연대]] 후보로 나선 [[김일윤]]에게 패배 하였다. 만약, 국회의원으로 당선 되었다면 재선 국회의원으로써 정부의 주요 직책이나 한나라당 최고위원 등의 직위를 등에 업을 수도 있었겠지만 낙선으로 모든 것이 날아가버린다. 1년 뒤, [[제18대 국회의원 선거]] 에서 당선된 [[김일윤]] 이 의원직을 상실하고 치루어진 [[2009년 재보궐선거]]에서 다시 한나라당에 공천을 받고 [[경상북도]] [[경주시]] 에 출마와 동시에 한나라당 최고위원들과 [[나경원]] 의원 등 친[[이명박]]계의 지지호소에도 불구하고 친[[박근혜]]계가 밀어주던 무소속 [[정수성]]에게 무려 9%p 차로 낙선해버렸다. --사실상 정치생명 끝--. 이 일로 정종복 전 의원은 [[경주시]] 에서 변호사를 지내며 평범하게 살다가 2012년 총선에 출마 했다가 중도사퇴를 하였고, 최근 치루어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다시 [[경주시]] 지역의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선언을 하였으나 8년 전 그가 주도했던 공천학살을 그대로 되받았고 [[새누리당]]을 탈당한 뒤 무소속으로 출마 했으나 [[새누리당]] 소속 [[용산참사]] 진압 책임자 [[김석기]] 후보에게 15%p 로 뒤지며 패배했다.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끝으로 정종복 전 의원은 정치생활 마감을 선언했다. [[분류:대한민국의 정치인]][[분류:경주시 출신 인물]][[분류:대한민국의 법조인]]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국내 정치인 (원본 보기) 정종복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