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ml <img src="http://sstatic.naver.net/people/79/201007011102474951.bmp"> }}} 1968년생. 스포츠 캐스터, 특히 야구 중계 캐스터로 잘 알려져 있다. 특유의 목소리에 대한 선호도가 높다. 1995년 [[SBS ESPN|한국스포츠TV]] 공채 1기 아나운서로 입사하여 스포츠뉴스 앵커로 방송을 시작했다. 이후 [[iTV]]로 직장을 옮기면서 [[송재우]] 해설위원과 함께 [[메이저리그]] 중계를 맡았다. 지금도 메이저리그 중계하면 정지원-송재우 콤비를 그리워하는 팬들이 많다. 2001년에 메이저리그 중계권이 [[문화방송|MBC]]로 넘어간 이후에는 스포츠 취재 야구팀장 자리에 있으며 기자 일을 하기도 했다. 2004년 말 iTV가 폐국된 이후 [[엑스포츠]]로 직장을 옮겼고, 다시 한 번 송재우 해설위원과 메이저리그 해설을 맡기도 했다. 이후 엑스포츠가 [[한국프로농구]], [[한국프로야구]]와 [[일본프로야구]][* 당시에는 [[이승엽]]의 [[요미우리 자이언츠]] 원정경기 중계.] 중계를 시작하면서 세 리그의 중계 캐스터도 맡았다. 경기 중계 시 나왔던 샤우팅("크다! 크다크다! 크다!" 류)과 한국프로야구 중계 시 이닝 교체때마다 나왔던 "잠시 후 돌아옵니다. (1, 2, 3)엑스포~츠-"라는 멘트가 인상적. 엑스포츠가 IB스포츠에서 CJ미디어로 넘어간 이후에는 CJ 미디어 아나운서실장, 전략미디어마케팅팀장과 [[CJ E&M]] 스포츠TF 국장을 맡기도 했다. 엑스포츠가 폐국된 이후에도 [[XTM]]에서 계속 일본프로야구 중계[* 이 때는 [[김태균(1982)|김태균]]의 [[지바 롯데 마린스]] 홈경기 중계.]를 맡았다. 2011년 말 [[종합편성채널]]이 개국하면서 10월 17일부터 [[채널A]] 스포츠부장을 맡고 있다. 2012년 5월과 6월에 제66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중계의 캐스터를 맡으면서 오랜만에 야구 중계에 모습을 드러냈다. 2013년의 제67회 대회 중계와 2014년의 제68회 대회 중계에도 캐스터로 참여했다. 2016년 3월 13일 채널A의 [[구글 딥마인드 챌린지 매치]] [[구글 딥마인드 챌린지 매치/4국|4국]] 중계방송의 스튜디오 진행을 맡았으며, 동년 3월 20일 2016 서울국제마라톤대회(제87회 동아마라톤대회) 중계방송의 캐스터를 맡았다. 채널A 이적 후 마감뉴스 '뉴스 & 스포츠'와 [[정보쇼 보물찾기]], [[뉴스A]] '스포츠 투나잇' 코너와 [[2012 런던 올림픽|런던 올림픽]] 현장 뉴스, [[스포츠 베토벤]]의 진행을 맡기도 했다. 2016년 현재는 [[채널A 종합뉴스]] 스포츠뉴스 진행을 맡고 있다. 위에 나와있다시피 직장이 4번이나 바뀌었다. 엑스포츠가 IB스포츠에서 CJ E&M으로 넘어간 이후 XTM에서 활동한 것까지 합하면 총 5번. ~~[[저니맨]]?~~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지만 [[FIFA 시리즈#s-2.7|FIFA 2001]] 한국어판 아나운서 더빙을 맡았다.(해설역은 [[신문선]]이었다.) 정지원(1968)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