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구별, rd1=정치)] [목차] >'''어른들의 더러운 권력싸움 같으니...!''' >-[[이세하]] >'''윗사람들의 더러운 권력싸움이지만 역설적으로 인류 문명을 발전시킨 원동력. 없어져야 하지만 없어져서는 안되는 것.''' == 정치적 용어 == [[정치|정치(政治)]] + -질(접미사)의 파생어로서 비속어이다. 보통 '질'은 어떠한 행위를 한번 이상 하는 것을 질이라고 한다. 예컨대, 가위질, 싸움질--,연애질--이라고 표현한다. 참고로 일회성으로 끝나는 것은 '짓'이라는 표현을 쓴다. 직업이나 직책을 비하하는 뜻일 때 더해지는 접미사이기도 한데 여기서는 주로 좋지 않은 행위를 비하하는 뜻으로 부정적인 모습의 '정치'와 결합된 것으로 보인다. 합성 과정만 보면 "정치를 하는 행위"이기는 하지만 여기서의 정치란 [[막스 베버]]가 정의한, 사회에서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정치의 의미인 '국가의 운영 또는 이 운영에 영향을 미치는 활동'과는 거리가 멀고 ''''권력 및 지위 획득을 위해 선동과 분탕, 날조를 하는 행위''''의 뜻으로 주요 사용된다. 이는 일반적으로 말하는 정치권안에서, 그리고 그 외 사회 생활에서도 적용될 수 있다. 단순히 대중들의 시각에서 정치인들이 선동이나 계파갈등과 같은 부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것 이외에도 일상생활에서 편을 가르거나 하는 다소 부정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행위도 정치질이라고 일컫는다. === 생성 원인 === 정치를 담당해야 하는 [[국회의원]]들이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하라는 정치는 안하고]] 싸움과 분탕질, 남을 까내리고 비난하며 사실을 날조하는 행위가 어느 정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음에도 그런 의식이 박혀서 이러한 단어가 생겨났다고 볼 수 있다.[* 사실 이것도 만국공통이다.] 간단히 말하자면, 정치인이 하는 일인 '정치'에 '선동과 날조'와 같은 이미지가 씌어지면서 정치질이라는 말이 정치와는 관계 없는 말이 되었다. 한 마디로 적절하게 의미를 나타내는 용어라고 볼 수는 없으며, [[정치혐오]]정서에 강한 기반을 둔 [[신조어]]라고 할 수 있다. == 인터넷 신조어 == 대체로 순수한 목적을 위한 단체 또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권력 및 지위 획득을 위해 선동과 분탕, 날조 등을 하는 경우에 쓰이며, 이를 응용해 상대방의 논리를 묵살하고 선동과 날조를 하는 인간으로 몰아 [[정신승리]]를 하는 경우에도 쓰는 경우가 있다. 물론 이런 건 지양해야 할 자세이다. 소수의 구성원의 빈번한 교류 및 유대관계에서 문제가 일어날 경우 [[친목질]]과 호환하여 쓸 수 있다. == [[나무위키]]에 등재된 정치질 사건 == ##가나다순으로 정리합니다 * [[나무위키 운영진 친목질 사건]] *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 * [[여성시대 속옷 착용 사진 유출 조작 사건]] * [[중고나라 로마법 사건]] [[분류:동음이의어/ㅈ]][[분류:신조어]]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구별 (원본 보기) 정치질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