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정치인/목록]], [[개신교/인물]] [include(틀:국내 정치인)] ||||<table align=right><:>https://tv.pstatic.net/thm?size=120x150&quality=9&q=http://sstatic.naver.net/people/portrait/201206/20120613095904474.jpg|| ||<:> '''이름''' ||<:> 정호준 (鄭皓駿) || ||<:> '''출생일''' ||<:> [[1971년]] [[2월 19일]] || ||<:> '''출생지'''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 ||<:> '''소속정당''' ||<:> '''[[국민의당(2016년)|{{{#65A132 국민의당}}}]]''' || ||<:> '''약력''' ||<:> (前) 제19대 국회의원 || ||<:> '''종교''' ||<:> [[개신교]] || [목차] == 개요 == 정호준은 [[대한민국]]의 [[정치인]]이다. 주요 약력은 前 19대 국회의원.(지역구 : [[서울특별시]] [[중구(서울)(선거구)|중구]]) 2016년 6월 현재 국민의당 소속. == 가족 == 아버지는 제11대 [[KBO]] 총재와 [[새정치민주연합]] 상임고문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 [[민주통합당]] 상임고문 등을 역임한 재야 인사 [[정대철]] 전 [[국회의원]]이다. 또한 조부는 [[신민당(1967년)|신민당]] 고문 등을 역임한 [[정일형]] 전 국회의원이고, 조모는 한국 최초의 여성 변호사인 [[이태영]] 전 [[변호사]]이다. --가업이 정치. 3대를 합치면 14선이다.-- == 정치 입문 전에는 전형적인 일반인 == [[1993년]]에서 [[1995년]]까지 [[대한민국 육군]]으로 [[군대]]를 다녀왔고, 2년간 세계적 광고회사 Young&Rubicam에서 일하다가 직장을 옮겨 [[2000년]]에서 [[2004년]]까지 [[삼성전자]]에서 일했다. == 정치 이력 == 그러다가 대선 관련 비리로 수감된 부친을 대신해 [[제17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였으나 낙선란 후, [[2004년]]부터 [[2007년]]까지 [[노무현]]정부의 행정실 비서관으로 일했다. [[제18대 국회의원 선거]]는 [[정범구]] 전의원에 밀려 출마하지 못했고, 4년 후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새누리당]] [[정진석(정치인)|정진석]] 후보를 꺾고 서울 중구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다. 또한 [[제18대 대통령 선거]]때는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통령후보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기획본부 부본부장으로 참여했으며, 당의 원내부대표 등을 역임했다. [[2015~2016 야권발 정계개편]] 때 아버지 정대철과 달리 더불어민주당에 잔류했으나, 2016년 3월 16일 [[더불어민주당]] 제4차 컷오프에서 탈락하자 뒤늦게 [[국민의당(2016년)|국민의당]]으로 옮겨갔다. 3.31 단일화를 금지하는 당론에 반대하였다. 20대 국회의원 선거를 완주하였고 결과는 박빙 승부 끝에 석패하였다. 당선자는 [[심은하]] 남편인 새누리당 [[지상욱]] == 불륜 구설수 == 국회에서 사적인 ~~ 사랑의 대화 비스무리한 ? ~~ 문자를 나누다 언론사에 포착되기도 하였다. 정호준 측에선 해당 언론사에 “불륜은 오해·사생활 침해…기사 삭제 않을 때 소송 검토” 라는 ~~ 마치 협박처럼 보이는 ~~ 내용증명을 보냈지만 [[http://www.ilyoseoul.co.kr/news/articleView.html?idxno=89489 |해당기사]]는 국민의 알 권리를 주장하며 그대로 올라와 있다. 언론에 보도된 문자의 내용은 이러하다. [[http://www.ilyoseoul.co.kr/news/articleView.html?idxno=89489|불륜문자 의혹 민주당 정호준 의원, 후배에 "여보 사랑해"?]] 박모 여인 : 그것도 카스(카카오스토리) 여자랑 (오전 7시57분) 정호준 의원 : 머? 개꿈 신경 쓰지 마세요 (오전 8시 24분) 정호준 의원 : 꿈은 평소에 자기가 느끼거나 경험을 중심으로 그 욕구가 불만이 상기되면서 꾸어지는 거야. 니가 카스 통해 바람 피웠기 때문에 네가 불안해하는 마음이 그렇게 나타나는 거야 (오전 08시 25분) 정호준 의원 : 그러니깐 다신 그런 짓 하지마. 경고야. 그리고 (08시26분) 정호준 의원 : 내가 분명히 극단적인 행동과 말 자제하고 조절하라고 그렇게 얘기했고 손가락 걸고 엄창걸고 다시는 안 그러겠다고 하고는 또 반복되는 거 싫다(오전 08시28분) 정호준 의원 : 언제나 잘못했을 땐 앞으로 진짜 잘하겠다고 하고는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다시 헤이해지고... 먼가 마음에 안들면 뻑하면 헤어지자고 하고 그런 것이 반복되면 지치고... (오전 10시 14분) 정호준 의원 : 이 싸이클에서 벗어나자 응? 서로 반드시 노력해야 달라질 수 있어! 마음 흔들리지 말고 당당히 담대히 상대를 향해 사랑을 쏟고 표현해주고 신뢰할 수 있게 끊임없이 노력할 수밖에 없다 (오전 10시 17분) 정호준 의원 : 사랑은 어떻게든 안 헤어지려고 하고 자꾸 보고 싶은 거지 자꾸 자존심세우고 헤어지려고 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오전 10시 18분) 박모 여인: 응 노력할게 정말 (오전 10시 20분) 박모 여인: 오빠말 명심할께요 (오전 10시 20분) 정호준 의원: 응응 깨워서 미안해 얼릉 다시자요 (오전 10시 21분) 박모 여인: 응 사랑해 여보 (오전 10시 21분) 정호준 의원: 응 여보 사랑해 (오전 10시 21분) 민주당 정호준 의원 측에서 <일요서울>에 보낸 내용증명서에 따르면 이는 "후배와의 대화였다" 며 정정보도를 요구하였으나, 해당 언론사는 국민의 알 권리를 내세워 이를 거부하였고 정 의원 측이 밝힌‘명예훼손에 따른 민·형사상 조치’에 따른 법적 공방에 충실하게 임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기사와 관련해서 미디어오늘의 [[http://ssl.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13432&page=116&total=16185|관련 기사]]에 따르면 윤여진 인권언론센터 사무처장은 “본회의장 대정부 질문 시간은 엄연히 국회의원의 업무 시간으로 [[불륜]]이든, 아는 동생이든 연애 상담을 해주는 시간은 아니다”며 “국민의 알권리에 포함되는 것이 당연하다”고 말했다. == 기타 == [[분류:대한민국의 정치인]] [[분류:서울특별시 출신 인물]]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국내 정치인 (원본 보기) 정호준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