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문서 : [[역전재판 5]] - [[역전의 백귀야행]] https://rei.animecharactersdatabase.com/uploads/chars/11498-994186156.jpg?align=right&width=200 http://vignette2.wikia.nocookie.net/aceattorney/images/7/72/PhineasFilchSprite.jpg [목차] == 프로필 == '''銭洗 熊兵衛(ぜにあらい くまべえ)/ Phineas Filch''' 저택의 관리인. [[소매치기]] 습관이 있어 [[오도로키 호우스케]]의 [[팔찌]]나 코코네의 모니타, 심지어 [[반 고조]]가 멀쩡히 신고 있던 구두를 훔치기도 한다(…). 발각되면 머리를 숙이고 손을 싹싹 빌고 사과를 하는데도 불구하고 숙인 얼굴로 보면 아직 하나도 반성을 안 한 모습이라 도무지 꿍꿍이속을 알 수 없는 인간. 성은 그대로 해석하면 「돈을 씻음(銭洗い, 제니아라이)」인데, [[돈세탁]]과는 관련이 없는 것 같고(…), 요괴 마을의 주민임을 미루어보면 요괴 제니아라이(銭洗)[* [[가마쿠라]] 시 등지에는 이와 연관된 제니아라이 벤텐(銭洗弁天)의 [[신사(신토)|신사]]가 있다. 신사에 있는 동굴에서 맑은 물이 샘솟는데, 여기에 돈을 씻으면 곱절로 늘어난다나.]에서 따온 듯. 한편 [[너구리]]같은 인상에 법정에서는 계속 너구리라고 불리는 것을 반영한 것인지, 풀네임으로 보면 「[[너구리#s-4|아메리카너구리]](アライグマ, 아라이구마)」가 된다. 이름 쿠마베에(熊兵衛)는 [[일본어]] 「[[곰]](熊, [[쿠마]])」와 [[영어]] 「곰(bear, 베어)」를 이은 것. ~~[[겹말|곰곰]]~~ --[[어둠에다크에서 죽음의데스를 느끼며|어둠에다크]]-- 참고로 가나 표기를 그대로 옮기면 쿠마베에가 되지만 간혹 [[부스지마 쿠로베]]처럼 쿠마베라고도 표기되고 있다. [* 兵衛가 장음이 아닌 걸 몰라서 쿠마베로 줄인 게 전혀 아니다. 애초에 가나 표기를 그대로 옮겨올 필요성도 없으며 당장 데에몬만 해도 가나 상으로는 데'''이'''몬이다.] 북미판에서는 '''피니어스 필치'''(Phineas Filch)란 이름으로 등장. 성은 「좀도둑질(filch)」이란 의미를 담고 있다. == 스포일러 == [include(틀:스포일러)] 진짜 정체는 대도둑 제니아라이의 손자로써 구미촌에 감춰진 금괴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었다. 처음에 오도로키의 앞을 막아선 텐마 타로의 정체는 쿠마베에였으며 구미촌 축제를 위해 촌장에게 부탁받아 텐마 타로의 의상을 입고 항마 의식을 한 것이었다. 이벤트가 끝난 뒤 관리인으로써의 직책은 망각한 채 관리실에서 프로레슬링을 보다가 형편없는 경기에 질려하던 차에 우연히 텐마 타로 의상을 이용한 범행을 생각해 낸다 .구미촌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텐마 타로를 봐도 절대 발설할 수 없다는 규칙을 이용해서 텐마 타로의 의상을 입고 금괴가 숨겨진 방에 몰래 들어왔지만 이미 할아버지가 금괴를 전부 훔쳐간지 오래였다. 당황해서 방을 나가 로비로 도망치던 중 유메미와 마주쳐 유메미가 타로를 목격했다고 착각하는 계기를 제공한다. 의상을 창문으로 던지고 범행을 감추려고 했지만 [[비요인 슈이치]]에게 들켜 입막음을 조건으로 거짓 알리바이에 동참한다. 후일담에서는 구미촌의 새로운 촌장이 되었다고 한다… 는 [[훼이크]]. 사실은 구미 저택에 몰래 숨어들어온 것. 경찰관에게 들켜서 바로 도주한다. [[분류:토막글/가상 인물]] [[분류:역전재판 시리즈/등장인물]] [각주]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역전의 백귀야행, version=36)]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문서 가져옴 (원본 보기) 틀:스포일러 (원본 보기) 제니아라이 쿠마베에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