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awoiaf.westeros.org/images/thumb/8/8d/Dunk_at_Masseys.jpg/250px-Dunk_at_Masseys.jpg Fourth Blackfyre Rebellion == 소개 == 네번째 [[블랙파이어 반란]]. 아에니스가 참수 당한 지 얼마 후인 AC236, 하에곤의 아들 다에몬 블랙파이어 3세와 [[아에고르 리버스]]가 [[황금 용병단]]을 동원해 4차 블랙파이어 반란을 일으킨다. 이쯤 되면 [[근성]]의 비터스틸이라고 해도 될 듯. 황금 용병단은 [[국왕령]]의 남동쪽에 위치한 반도인 매시의 갈고리(Massey's hook)에 상륙하여 곧바로 킹스랜딩을 노렸다. 이는 거듭된 반란 실패로 타르가르옌 왕조의 지배력이 계속 확고해지면서 차라리 속전속결을 택하기 위한 전략으로 보인다. == 웬드워터 다리의 전투 == 웬드워터 강은 매시의 갈고리에서 킹스랜딩, 블랙워터 강으로 향하는 길목에 위치한다. [[아에곤 5세]]가 직접 이 곳에서 아들들과 함께 전투를 이끌었으며, 이 전투에서 다에몬 3세는 [[덩크|키 큰 던칸 경]]에게 참살당했다. 이것마저 실패로 돌아가자 비터스틸은 다시 [[에소스]]로 돌아갔고 얼마 못 가 죽고 만다. [[분류:얼음과 불의 노래/역사 및 사건]] 제4차 블랙파이어 반란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