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 [[배구/전현직 배구인]] [[분류:배구선수]] [[분류:부산광역시 출신 인물]] ||<-2><tablealign=right>http://uimg.7mkr.com/data/news/20150915/094600rd2jolw4rr1442281560201237.jpg?width=350|| ||||<#df184f><:> {{{#ffffff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No.14 }}} || ||||<#2f2f5c><:> {{{#ffeeee 조송화 }}} || ||<:> '''생년월일''' || [[1993년]] [[3월 12일]] || ||<:> '''출신지''' || [[부산광역시]] || ||<:> '''출신학교''' || 서울가락초 - 일신여중 - 일신여상 || ||<:> '''포지션''' || 세터 || ||<:> '''신체사이즈''' || 신장 177cm, 체중 66kg || ||<:> '''점프 높이''' || 서전트 높이 61cm || ||<:> '''소속팀''' ||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2011~) || [목차] == 개요 ==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흥국생명]]의 세터. [[개노답 삼형제|개노답 20대 세터 4자매]](...)인 염차이조[* [[염혜선]], 차희선, [[이나연]], 조송화. 그 중 차희선은 [[임의탈퇴]] 공시됐다.]에서 조를 맡고 있는 선수. == 상세 == 조송화 이전의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흥국생명]]은 국가대표 세터이자 여자배구의 레전드 중 한 명인 [[김사니]]가 지키고 있었으나, [[김사니]]가 2012-13 시즌이 끝나고 FA로 풀려 [[아제르바이잔]] 리그로 떠난 후 생긴 세터진의 공백을 생각보다 잘 메워 주면서 주전 세터로 도약했다. 2014-15시즌부터 취임한 [[박미희]] 감독 체제에서는 완전한 주전 세터로 자리잡았다. 다만 토스가 그다지 빠르지 않은 편이고 이따금씩 이해할 수 없는 공 배합을 보여주면서 흥국생명 팬들의 뒷목을 잡게 하고 있는데, 아직 24세로 어린 편이며 그녀보다 2살 위의 세터이자 마찬가지로 염차이조의 일원(....)인 [[염혜선]]도 염붕이라고 까이는 일이 허다한 것을 보면 세터로써 아직 가야 할 길이 멀다.[* 비단 염차이조뿐만 아니라 한국 여자배구 최고참이자 세터 레전드 계보를 잇고 있다고 평가받는 [[김사니]]나 [[이효희]]도 이따금 개노답 토스웍(...)을 선보이며 팬들의 뒷목을 잡게 한다. 그만큼 세터 자리가 어려운 것.] [[박미희]] 감독도 취임 당시 조송화가 단계를 밟아 가기도 전에 갑자기 주전으로 올라서서 심적으로 심하게 흔들렸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고 말한 적이 있다. 2015-2016 시즌 초에는 무릎 부상으로 한동안 결장했다. 이에 [[박미희]] 감독은 플레잉코치 겸 세터코치로 이수정을 영입하고, [[육성선수|수련선수]]로 입단한 세터 김도희도 경기에 나서야 했다. 세터 치고는 공격 센스가 나쁘지 않은 편이라, 이따금 패스페인트 득점이나 아예 [[주객전도|공격수의 토스를 받아 공격한 적도 있다]](...). 또한 서브가 좋은 편. 특히 2016년 2월 24일 [[GS칼텍스 서울 KIXX|GS칼텍스]]와의 경기에서 그녀의 서브에이스 때마다 연속 득점이 터져 나오는 장면은 그녀의 서브 실력을 보여 주는 일면이라고 할 수 있겠다. 팬들에게 [[멘탈갑]]으로 찍혔는데, [[박미희]] 감독의 취임 이후에는 그나마 나아진 듯.--진짜 [[멘탈갑]]은 [[김광국(배구선수)|ㄱㄱㄱ]]-- == 여담 == [[경상도]] 여자라 그런지는 몰라도, 애교가 적은 편이라고 한다. 실제로 스페셜 V 등의 방송을 보면 애교부리는 것을 매우 어려워하는 것을 볼 수 있다. https://images.vingle.net/upload/c9wdbolibqykzhjdacjj.gif 카메라맨이 무슨 생각인지 자꾸 조송화의 모습만 화면을 잡자 아이컨택으로 응수하다가 쑥스러워하며 얼굴을 가린다... 조송화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