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대항해시대 온라인]]의 [[스킬]] 술잔치를 뜻하는 한자어 주연(酒宴)에서 따온 명칭이다. 사용하면 주류 교역품을 하나 소비한다. 이 때 주류가 여러종류라면 자동으로 가장 싼 술을 소비하므로 이것때문에 가끔 비싼 술을 신나게 퍼마셔버리는 불상사가 발생한다...[* 무슨 뜻이냐면, 침몰선에서 건져올리거나 남만 무역으로 얻은 주류 교역품이나 술은 구입가격이 0원으로 계산되고, 팔면 비싸지만 생산스킬로 찍어서 가격이 낮은 경우(쉐리나 야자술같은 경우)도 있으므로 이 때는 이 술을 소비해버린다... 안동소주의 유럽권 매각 단가가 5만을 상회하던 시절 착오로 인해 수백병을 주연으로 소모한 [[용자]]도 있었다. 보통은 [[맥주]]를 애용한다.] 사용시 효과로 선원들의 [[욕구불만]]을 해소해주고, 피로도를 낮춰주며 '''행동력을 올려준다.''' 그것도 함대전체가...분명 스킬 사용시 행동력을 5 소모하지만, 랭크가 올라갈수록 회복시켜주는 행동력 수치가 더욱 증가해서 조금만 지나도 소모량을 회복량이 추월하고, 결국 만랭을 찍은 어느 유저의 말로는 '''45~49의 행동력을 회복'''시켜 준다고...그것도 '''함대전체'''가...~~하지만 어느 잉여가 이걸 만랭찍냐~~ 가끔 스킬 사용 시 상태이상 혼란에 걸리는데, 항해중에는 별탈 없고 전투가 시작돼도 포격전에서는 문제없지만, '''백병전'''으로 가면 큰일난다. 항해중에는 한번에 두가지 이상의 상태이상이 동시에 걸리는 점은 없다는 걸 이용해서 혼란에 걸린채로 항해하는 수법도 있긴 하지만, 전투에 들어가면 반드시 침착의 깃발로 혼란을 풀어주자. 다만 이것을 거꾸로 노려 일부러 주연으로 혼란을 유도하고 그것을 [[통솔]]로 회복해 통솔 랭작을 하는 경우도 있기는 하다. 특히 대혼란이 추가된 이후로 통솔의 랭크가 중요해졌는데, 통솔의 숙련도를 올릴 수 있는 방법이 [[싸움]], [[반란]], 혼란 발생시에 진압하는 것 밖에 없다는게 문제. 싸움과 반란은 의도적으로 일으키기 힘들지만 혼란은 주연만 남발하면 쉽게 걸리기에 랭작용으로 [[김대기|적절]]하다. 그나저나 이 스킬을 가르쳐주는 NPC중엔 [[마르틴 루터]]가 있다. 좀 이상한 것 같지만 사실 루터는 맥주를 좋아했으니 고증은 확실한 듯(?). 주연(대항해시대 온라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