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신라]]의 인물 == 준정(俊貞)(?~?)은 [[신라]] [[진흥왕]] 대 활동했던 [[원화]]다. 신라 진흥왕 37년, 원화 제도를 실시하며 [[남모]](南毛)와 함께 그 우두머리로 발탁되었다.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 대놓고 [[미녀]]라고 써 있다. 애초에 원화 자체가 아이돌 비슷한 역할로 젊은이들([[낭도]])을 모집하기 위해 뽑았으니... 진흥왕의 의도와 달리 얼마 뒤 준정은 남모와 아름다움을 다투며 질투하게 되었다. 마침내 준정은 남모를 자기 집으로 유인하여 억지로 술을 권하여 취하게 한 뒤, 이를 끌어다 경주 북천(北川)에 던져 죽여버렸다. 그 죄를 물어 준정은 사형에 쳐해졌다. [* 혹은 남모를 따르는 무리에게 죽임을 당했다.] 이후 원화의 역할은 잘생긴 남자들을 뽑아서 대신하게 되는데 그게 [[화랑(역사)]]이다. == [[화랑전사 마루]]의 등장인물 == 1번을 모티브로 만든 창작 인물이다. 자세한 내용은 [[준정(화랑전사 마루)]]항목으로.. [[분류:신라의 인물]] 준정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