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cfs.tistory.com/attach/10983/2475352387.jpg?width=600 http://pds.enppy.com/ringview/poster/7D79E44D-D3F9-4AB1-ADCB-64696A582511/080311162146.jpg?width=600 ~~저 포스터의 미묘한(...) 모습을 보고 눈치챘어야 했다~~ [목차] = 개요 = [[무사]]를 만든 [[김성수(1961)|김성수]] 감독이 제작한 [[2006년]] 말 작품, 감독은 김성수의 조감독 출신인 조동오가 맡았다. [[김태희]], [[정우성]] 이 주연을 맡은 한국형 [[판타지]] 액션 영화...라고 감독이 주장한다. 개봉 당시에는 두 주연 배우의 본좌급 비주얼과, 무사라는 저주받은 걸작을 만든 감독의 성과 때문에 많은 관객들이 기대했다. 참고로 정우성은 무사에도 나왔다. = 평가(...) = '''결과는 [[망했어요]].''' 최종적인 전국 누계는 1,531,220명 --150만이나 낚여서 봤어?-- [[CG]]는 괜찮았으나 어디선가 본듯한 장면과 개연성 없는 스토리 때문이었다. --한국 [[애니메이션]]의 흑역사들을 반복한 작품인가-- 3부작으로 계획되었던 작품을 2시간으로, 다시 1시간 30분 대 라는 황당한 [[발편집]]으로 만들어서 그렇지 이 역시 저주 받은 걸작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김태희 연기력도 저주받았다-- 정우성과 김태희의 작품 보는 눈이 안습하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던 작품이다. --남자에겐 김태희 [[화보집]], 여자에겐 정우성 화보집-- --1시간 반짜리 영상화보-- http://www.joysf.com/files/attach/images/3192259/3316368/D4008_06.jpg?width=400 --세상은 암흑이 필요해서 이런 암흑을 선사했나보다-- 늘 호연을 보였던 [[허준호]]의 [[흑역사]]이기도 하다. --누구에겐 아니었겠냐만은-- 무사와 마찬가지로 [[사기스 시로]]가 영화음악을 맡았지만 망했어요. 중천(영화)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