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地力 == 농산물을 길러낼 수 있는 '땅의 힘'을 뜻하는 단어이다. 사람의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같은 자리에서 쉬지 않고 계속해서 작물을 길러낼 경우 흙 속에 식물에게 필요한 영양소가 고갈되게 되는데, 이 경우 농산물이 제대로 자라나지 못한다. 이 때 지력이 떨어졌다고 표현하며 이 경우 [[비료]]를 사용하거나, 농사를 쉬는 휴경을 하여 지력을 보충한다. [[콩]]처럼 심으면 오히려 지력이 늘어나는[* 질소를 고정하여 토양에 함유된 유기질소량을 비약적으로 늘릴 수 있는 [[뿌리혹박테리아]] 덕분에 그렇다.] 사기급 작물을 중간중간 심거나 한 시즌 심어서 지력을 보충하는 방법도 있다. 지력을 무지막지하게 소모하는 작물로 [[인삼]], [[옥수수]] 등이 있다. 인삼 심었던 자리는 3년 동안 놀려야 회복이 될 정도. [[북한]]은 빨리빨리 많이 나오는 옥수수를 밥 대신 주식으로 열심히 심어댔는데 처음엔 식량이 쏟아졌지만 결국 지력이 쏙 빠져 뭘 심어도 망하는 상태가 되어 [[고난의 행군]]을 겪기도 했다. == 知力 == 사람이 가지고 있는 지식의 힘을 뜻한다. 똑똑한 사람을 보고 지력이 높다고 표현하는데...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는 단어는 아니고 보통 [[RPG]] 게임 등에서 마법을 사용하는 캐릭터가 주로 늘려야 하는 능력치 등으 표현하는데 많이 사용된다. == 地歷 == [[지리]]와 [[역사]]를 묶어부르는 명칭이다. 생소한 표현이지만 두 학문이 서로 상보관계에 있기에 잘 엮인다. >역사를 모르는 지리학은 움직임 없는 송장과 다를 바 없으며, 지리를 모르는 역사학은 갈 곳 없는 부랑자와 다를 바 없다. 과거 대학가에서 두 학과를 합병하여 "지력과"라고 하기도 했다. [[분류:동음이의어/ㅈ]] 지력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