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지명]], [[행정구역]], [[지방자치]] [목차] == 개요 == 地方. 일정한 범위의 토지나 공간. 그냥 지역, 공간의 의미로 쓰이면 서울도 대한민국의 한 지방인 셈. '서울지방경찰청', '지방자치단체', '지방공무원(지방자치단체 소속 공무원)'과 같은 표현이 이런 용법의 한 예시. == [[서울특별시]] 혹은 [[수도권(대한민국)|수도권]] 이외의 지역 == 한편 서울특별시 혹은 수도권의 반대어로 쓰이기도 한다. 전자의 경우 지방은 '[[수도]]가 아닌 지역'을 의미한다. 수도권이 아닌, 서울의 반대어로 쓰이는 용법(인서울 여부를 철저히 따진다든가...)이라면 수도권인 경기도와 인천광역시도 '지방'으로 취급한다. 참고로 경기도, 인천 주민 면전에서는 후자의 용법을 쓰지 않는 것이 좋다. 위 단락의 의미와 혼재되어 쓰이기도 한다. 가령 [[지방거점국립대학교]]에는 원래 수도권 지역의 거점 국립대인 [[서울대학교]]도 포함되지만, 실생활에서는 '지방거점국립대학교총장협의회'에 가입한 10개의 대학교 중 서울대를 제외한 나머지 9개교를 가리킬 때 주로 사용된다. 대놓고 지방이라고 쓰면 수도권에 살지 않는 사람을 은연중에 비하하는 느낌이 강하기에 [[정치적 올바름]]에 따라 비수도권으로 표기하는 경우도 있다. 비[[장애인]]과 비슷한 예. 수도권 집중화 때문에 상대적으로 차별받고 소외받고 있는 지역, 국토의 균형개발이라는 측면에서 지방에도 분산적인 투자를 해야할 필요가 있지만 수도권의 높은 구매력과 인프라 때문에 쉽지만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대해 자세한 건 [[수도권(대한민국)|수도권]] 항목과 [[서울 공화국]] 항목 참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5/07/2014050701164.html?Dep0=twitter&d=2014050701164|지방충]] 같은 비하 용어가 공공연히 사용되는 등 종전의 정치인들이 만들어낸 [[전라도|호남]] vs [[경상도|영남]] 구도 대신 현실경제적 문제로 수도권 vs 지방의 지역감정이 점차 강해지고 있다는 주장도 있다.[[http://sunday.joins.com/archives/112197]] [[대한민국/지역감정]] 항목도 참조. [[분류:지리]]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지방, version=99)]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문서 가져옴 (원본 보기) 지방(지리)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