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토막글)] [Include(틀:미완성노선)] * [[철도 노선 정보/대한민국]] {{{+1 芝制三角線 / Jije Triangular Junction }}} [[파일:w1FT1bt.jpg]] http://www.gnnews.org/news/photo/201607/2727_3388_1037.jpg [목차] == 개요 == [[수도권고속선]] [[평택지제역]]과 [[경부선]] [[서정리역]]를 잇는 개통예정 노선이다. 경부고속선 2단계 개통으로 [[경부선]] [[수원역]]을 경유하는 [[KTX]]열차가 하루 8편(편도 4편) 다니게 되었고, 좌석 대부분(90%)을 수원역에서 점유할만큼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그러나, 선로용량 포화로 인하여 수요가 많아도 일반열차와 선로를 공유하는 [[서울역]] - [[금천구청역]]간의 선로용량 포화 문제때문에 [[KTX]]를 수원역에 추가로 정차시키는 것은 분명 한계가 있었고, [[수원역]] 에서 [[대전역]] 까지 120km 가량을 기존선으로 운행하다보니 제 속도를 내지 못해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수도권고속선]]과 [[경부선]]이 만나는 [[지제역]]에 [[KTX]]를 위한 별도의 삼각선을 두자는 방안이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의견으로 대두되었고, 이를 실행으로 옮기게 된 것이다.[[http://imnews.imbc.com/replay/2014/nw1800/article/3563034_18437.html|#]] 지제 삼각선을 건설하게 될 경우 수원 경유 KTX는 이곳에서 고속선으로 진입하게 되며 [[수원역|수원]]~[[대전역|대전]] 구간 소요시간 기준으로 기존 67분에서 48분으로 19분 단축되고, 현재 1일 8회(상·하행)운행하던 것을 20회로 늘릴 수 있다고 한다. 만약 실행이 된다면 수원 인근 주민들은 한층 빠르고 편리한 고속철도 서비스를 누리게 될것으로 보인다. 현재 이 노선은 [[어천삼각선]]과 함께 [[제3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포함되었다. 국토부의 용역 결과 B/C가 [[http://m.incheonilb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616153|1.42로 나오는 등]] 긍정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순조롭게 추진된다면 [[2018년]]~[[2020년]]경에는 [[수원역]]에서도 빠른 고속철도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2016년 6월 20일 사업 추진이 확정되었다.[* [[http://m.kg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2097]] ] 1일 4회 정차하던 KTX가 17회로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2016년]] [[7월 8일]] 이 노선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였다.[* [[http://www.newsis.com/country/view.htm?ar_id=NISX20160708_0014207062&cID=10803&pID=10800|관련기사]]] 사업 추진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 평면교차? 입체교차? == 이 노선이 평면교차인가 입체교차인가에 대한 논란이 일부 있으며, 이 내용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추가바람]]. --설마 고속철도가 평면교차일리가-- 위의 노선도에서는 일단 입체교차인 것으로 보인다. == 역 정보 == [include(틀:철도 관련 정보/일러두기)] || ㎞ |||| 역명 || 여객 || 화물 || 등급 || 분기선 || 소재지 || ||<:>0.0 ||<:>[[지제역|지제]] ||<:>平澤芝制 || || ||<:>◑||[[수도권고속선]]||<|2>경기 평택시 || ||<:>4.8 ||<:>[[서정리역|서정리]] ||<:>西井里 ||<:>m || ||<:>○||<:>[[경부선]]|| [[분류:토막글/철도]][[분류:대한민국의 철도 노선]][[분류: 경부선]][[분류: 수도권고속선]]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미완성노선 (원본 보기) 틀:철도 관련 정보/일러두기 (원본 보기) 틀:토막글 (원본 보기) 지제연결선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