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분류:명나라의 인물]] [[분류:임진왜란/군인]] 陳九經 생몰년도 미상 명나라의 인물. [[진린]]의 아들. 좌영도사를 지내 [[정유재란]] 때인 1598년에 양광수병 2천을 거느리고 물길을 따라 노량으로 향해 [[노량 해전]]에 참전했으며, 일본군 적병 두 사람이 진린의 배에 뛰어들어 진린이 위험해지자 진구경은 몸으로 적의 칼을 막아 부상입었다. 그럼에도 계속 분전하다가 문위가 급히 달려들어 일본군 적병 두 명을 모조리 창으로 찔러 죽였다. 진린이 각 아문에 보고한 첩문에 따르면 진구경이 [[시마즈 요시히로]]를 생포했다는 말이 나오지만 실제로는 생포되지는 않고 요시히로는 엄청난 피해를 입으면서 퇴각했다. 정유재란이 끝나고 명나라로 귀국했다가 애산에서 청나라군과 싸우다가 전사했다. = 미디어믹스 = 소설 조선대혁명에서는 진린을 보호하기 위해 몸으로 적의 칼을 막다가 죽는 것으로 나온다. 드라마 [[임진왜란 1592]]에서는 [[노량해전]] 직전에 진린이 하늘에 떨어지는 유성을 보고 불길한 조짐이 일어날 것으로 여겨 진린의 명에 따라 이순신에게 가서 불운을 없애기 위해 제갈량이 사용했던 비책을 써보자고 제안하는 것을 전한다. 진구경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