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개요 == 짐 코섹은 [[미국]] 메릴랜드 주 볼티모어 인터넷 날씨 방송[[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81&aid=0002061604|‘아쿠웨더 닷컴’의 기상캐스터로 방송중 고함을 지른 사람으로 알려져있다.]] == 폭설 소식 전하다 지른 고함 == 짐 코섹은 “오늘부터 눈이 34~60cm 가량 내릴 예정”이라는 말로 평범하게 날씨를 전하다가 .Oh boy!하면서 놀라는 반응을 보인다. 그런데 이때부터가 짐 코섹 고함의 시작이었다. 흥분한 짐코섹은 카메라를 향해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다. “길을 마비시키고 기록적인 폭설이 오늘 온다니”라고 소리를 지르더니 “도로가 폐쇄되고 항공편이 결항됐다.”고 말하며 점점 더 흥분했다.[* 잘보면 핏대까지 드러내면서 고함을 지른다.] 그런데 짐 코섹은 진정하지 못하고 점점더 흥분하더니 급기야 폭설에 바람까지 불어서 눈을 치워도 또 쌓이고, 치워도 또 쌓이는 상황이 올 것”이라면서 3초 정도 [[비명]]까지 지르기 까지한다. 계속해서 고함을 지르던 짐 코섹은 마지막 인사를하면서 혼자서 Oh boy 하는 것으로 마무리된다.[* 영사에서 기상캐스터의 표정을 보면 이 기상캐스터의 흥분한 모습이 장난아니다.] == 왜 이런 방송을 했나? == 사실 짐코섹은 눈이 오는게 싫어서 이런방송을 한건 절대 아니다.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004171332551001|'스펀지 2.0에서 나온 짐코섹은 괴성을 지른 이유에 대해]] "오랜 기간 동안 길거리에 눈이 녹지 않으면 어떤 상황이 될지 알고 있었다"며 "사실 나는 눈을 굉장히 좋아한다. 몇달 동안 녹지 않고 있을 눈에 대해 조금 화가 났던 것이다"고 털어놨다.--아무리 그래도 이건 [[방송사고]] 아닙니까?-- == 비슷한 사례 == * [[닉 코서]]는 랩으로 기상예보를 하면서 유명해젔다. 짐 코섹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