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한국 영화/목록]] [[파일:attachment/짱/짱.jpg]] '''[[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인 거 아시죠|아름다운 혁명]]''' 1998년 양윤호 감독의 한국 영화. [[차인표]], [[장혁]], [[홍경인]], [[양동근]] 등이 출연했다. 장르는 [[학교폭력물]]. 고등학교 중퇴, 검정고시 4수, 전국 임용고시 성적 전국 최하위, 교생 실습 점수 낙제점, 현직 밴드 마스터로 학교 근처보다는 단란주점을 전전하던 황기풍([[차인표]] 분)이 문제아반 담임으로 발탁된다. 기풍은 아이들을 선도하는 방법으로 야자시간 [[일진|문제아]] [[기수열외|배제의 목적]]에서 가입한 밴드부를 진짜 음악부로 탈바꿈 시켜 대회에 나가게 되는 내용이다. 개봉 당시 [[노이즈 마케팅|논란작이 되었는데]], 각계각층에서는 ~~[[대한민국]]의 [[반어법|주요 미풍양속]]인~~ 아전인수식으로 이 영화를 해석하는데 혈안이 되었다. 학교측에서는 [[일진|문제아]]들의 악행을 강조했고 인권단체 측에서는 폭압적인 교육방식을 비판하기에 바빴고 [[운동권]]에서는 교육계의 부조리를 집중적으로 조명하기에 바빴다. 당시에는 그래도 괜찮은 작품 취급이'''었'''다. 왜냐하면 교육계의 부조리는 치맛바람의 영향으로 묵인시 되는 분위기였고, [[체벌]] 문제 역시 아직까지는 표면화 되지 않았고, 결정적으로 '''[[일진]]들의 원색적인 [[범죄]] 행위는 인구에 거론조차 안되는 시기였기에''' [[감성팔이]]식 [[신파극]]이 먹혀들어갈 만한 여건이 지금보다 좋았기 때문이다. [[송포유]]의 선배격이라 할 수 있는 영화다. '''당연히 문제점도 동일하다.''' 차이점은 단 두 가지. 영화냐 실화냐(...), [[배우|프로]]냐 [[아마추어]]냐(...)가 전부다(...). ~~차라리 [[최민수]]가 선생역을 맡았으면 [[품행제로(해피 선데이)|웃기기라도 했겠지]]...~~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짱, version=59)] [[분류:한국 영화]]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문서 가져옴 (원본 보기) 짱(영화)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