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img3.wikia.nocookie.net/__cb20100731183846/onepiece/de/images/thumb/5/50/Charlos-sei.jpg/250px-Charlos-sei.jpg チャルロス聖 (성우 : [[챠후린]] / [[이현(성우)|이현]][* [[킬러]]와 중복.]) --[[김무성]]-- [[천룡인]]으로, [[로즈워드 성]]의 아들이자 [[샤를리아 궁]]의 오라버니. 성격, 하는 짓거리까지 [[개초딩]]스러운 모습을 보여준다. 코 파는 게 버릇이고, 자기 앞에 서있는 인간은 가차 없이 응징한다. 또한 노예를 다루는 짓거리를 보면 아버지나 여동생보다 더 잔혹하게 대하는 모양. 길가에서 여인 하나를 멋대로 데려가고 그 약혼자를 쏴버리는 악행을 보고도 그가 천룡인이었기에 민간민은 물론이요 해적들도 가만히 있어야 했다. '''[[롤로노아 조로|길치 한 놈]] 빼고'''. 물론 총을 쐈지만 부선장답게 회피하고 두 동강 내기 직전까지 갔다. [[쥬얼리 보니]]가 막아냈긴 했지만. 휴먼숍에 도착하여 [[케이미|인어]]를 보고는 5억 베리를 바로 내걸었다. 덤으로 케이미를 사려 하는 이유가 보는 사람들의 정신줄을 날려버릴 정도로 어이없는데... '''케이미가 [[피라냐|피라니아]]에게 쫓기는 걸 보고 싶어서''' 이걸 샀다고 말한다. 더더군다나 [[핫짱]]을 사격하고는 문어가 공짜로 생겼다고 좋아했다. 결국 화가 머리끝까지 난 루피가 주먹으로 그의 안면을 후려쳤다. 이를 본 샤를리아가 "챠를로스 오라버니?! [[아버지에게도 맞은 적 없는데!]]" 라고 말했다. 원피스 극초반부에서 [[헤르메포]]가 시전한 대사를 그대로 가져왔지만, '''비교 자체가 안 된다'''. 그도 그럴 게 옛날에 헤르메포가 아버지인 [[모건(원피스)|모건]]만 믿고 까불었지만 그도 이 정도까지 무개념은 아니었다. 게다가 헤르메포는 루피에게 맞은 일을 계기로 개과천선했는데 이 놈은 그냥 지가 한 짓거리는 신경도 안 쓰고 맞았다고 성만 낸다. 그리고 모건조차 천룡인들과 비교하면 최소한의 인권은 가지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분류:원피스/등장인물]] 차를로스 성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