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table bordercolor=#FF6600><:>http://www.snappers.jp/photo/kokunai/07620/mat1.jpg?width=300|| ||||||||||<tablealign=right><#FF6600><:>'''철갑둥어'''|| ||||||<rowbgcolor=#FF9933> Pinecone fish ||||이명 : || ||||||||||<:><#FF9966>''' ''Monocentris japonica'' ''' Houttuyn, 1782|| ||<|7><#FFCC66>분류|| ||[[계]]||||||'''[[동물계]]'''|| ||[[문]]||||||척삭동물문(Chordata)|| ||[[강]]||||||조기어강(Actinopterygii)|| ||[[목]]||||||금눈돔목(Beryciformes)|| ||[[과]]||||||철갑둥어과(Monocentridae)|| ||[[속]]||||||철갑둥어속(''Monocentris'')|| ||<-5><#FF9966><:> '''[[종]]''' || ||<-5>'''철갑둥어'''(''M. japonica'')|| http://endlessblue.jp/blog/assets_c/2010/07/_MG_2296-thumb-1000x666-3451.jpg?width=400 [목차] == 개요 == 금눈돔목 철갑둥어과의 바다 [[어류]]. == 상세 == 몸길이는 15~17cm이며, 몸색깔은 연한 노란색이다. 몸과 머리는 검은 테가 있는 단단한 비늘로 덮여 있으며, 각 비늘에는 뒤로 향하는 가시가 있다. 한국에서는 이 모습이 마치 철갑옷을 입은 것과 같다고 해서 철갑둥어라 불리며, 영어로는 [[솔방울]]과 비슷하다고 하여 Pinecone fish라고 불린다. 등지느러미와 배지느러미에는 단단한 가시가 있으며, 적을 위협하는 데 사용된다. 특히 배지느러미의 가시는 마찰시켜 소리를 낼 수도 있다. 아래턱에는 발광기관이 있어 빛을 낼 수 있다. 정확히는 이 발광기관 내에 있는 발광 박테리아가 청백색의 빛을 뿜어 철갑둥어가 스스로 빛을 내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 수심 20~200m의 바다 밑 암초에 20~100마리 정도의 무리를 지어 생활하며, 밤에는 수면으로 올라온다. 새우, 게 등의 작은 갑각류를 잡아먹는다. 산란기는 봄에서 가을 사이이며 치어는 연안에서 발견된다. 서부 [[태평양]]이나 [[인도양]] 등의 열대 및 온대 해역에 서식한다. 최근에는 [[지구 온난화]]로 수온이 상승하면서, 대한민국의 동해안에서 발견되기도 하였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7898112|관련 기사]] == 대중매체에서 == [[G 다라이어스]]의 전함인 [[ABSOLUTE DEFENDER]]의 모티브이다. [[분류:어류]] 철갑둥어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