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대한민국 국군]], [[대한민국 육군]] * 연관 문서: [[서해 수호자]], [[전문하사]] [[http://mblogthumb3.phinf.naver.net/20150629_298/armymagazine_14355604299636yJ9Y_JPEG/18-5.jpg|#]]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도안이다. 그리고 2016년 10월부터 최전방 부대 병사에게 이 도안의 마크를 전투복에 적용하는 중이다. [목차] == 개요 == [[GOP]] 경계근무를 주로 수행하기 위하여 [[대한민국]] [[육군]]에서 2015년 1월부터 시행중인 새 모병제도. 해당 인원들은 육군 복무기간동안 추가 GOP근무수당과 명예 휘장, 추가 보상휴가 등의 대우를 받으며 근무하게 된다. [[전문하사]]와 비슷하지만 병 계급으로 복무하게 된다는 것이 다르다. 2014년 11월 3일부터 첫 모집에 들어간다. 자세한 모집 요강은 [[http://www.mma.go.kr/kor/n_news/notice/1355066_4096.html|링크참조]]. 단, 신체등위는 2015년 9월 입대자부터 최소 3급에서 2급으로 상향조정되었다. [[병과]]는 전부 [[보병]]이고, [[소총수]] 중심이다. 참고로 이들이 맡는 건 경계근무고, 수색정찰 등은 별도로 편성된 수색부대가 따로 담당한다. 이 부대는 아예 [[장교]], [[부사관]] 위주로 편성할 거라고. 처음 도입되었을 때는 '누가 GOP--[[나이츠 워치]]--를 제발로 걸어가냐'는 비아냥도 받았지만, 밀리터리 매니아가 분명히 존재하듯, 행정/기술병과와는 차원이 다른 '''진정한 군대'''라 할 수 있기 때문에 일단 최전방 복무를 희망하는 사람은 항상 있어왔고[* 최전방 경계병 근무를 희망했지만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후방 기행부대로 배치받는 경우도 있고, 성격과 신체적 상황 때문에 후방 기행부대 근무를 원하지만 최전방 GOP로 배치받는 경우도 있다.], 원하는 시기에 별다른 특기없이 [[입대]]할 수 있는 제도가 하나 추가된 셈이고, 보상 휴가를 월 2박 3일씩 추가하고 [[GOP]] 수당도 지급된다. 기술/행정병과(특히 [[기행부대]] 소속 특기병)는 실탄, 수류탄, 포와 같은 무기를 만질 일[* 단, 기행부대의 기행병과 병사에게도 경계근무 임무가 주어지는 게 육군이라 소총은 자주 만진다.]이나 사격을 할 일이 정말 일년에 몇 번 없다. 약간 과장하면 좀 빡빡한 회사 생활하는 것과 비슷하다. 실제로도 상하 서열관계가 엄격한 것 빼면, 하는 일은 그냥 민간기업에서도 하는 일과 똑같은 일들이다. 하지만 '''진짜 군인 중의 군인'''이라 할 수 있는 [[FEBA]] 투입 전투병은 매일 매일 [[수류탄]]과 실탄을 지급받고 [[사격]] 훈련도 굉장히 자주 한다. 처음에는 지원이 거의 없을 거라고 봤지만 정작 [[해병대]]처럼 아무나 갈 수 없다는 이미지가 생기니까 경쟁률은 알아서 올라갔고, 현재는 생각보다 괜찮은 병사들 위주로 들어오고 있다. 차라리 최전방은 이렇게 지원제로 가는 것이 효율적인 측면도 있다. 훈련소에서 아무나 무작위로 잡아다가(심지어 관심병사까지) [[GOP]] 근무 시키니, 근무 의욕도 떨어지고, [[총기난사 사건]]도 종종 터졌기 때문. (대표적으로 [[22사단 총기난사 사건]]) 전방 초소에서 근무할 병사를 모집하는 제도이기 때문에 [[행정병]] 차출 같은 것을 바라지도 말자. 모집병들은 전원 최전방에서 복무기간 내내 [[GOP]] 근무만 수행하게 된다. 초창기에는 '''분소대 전투병''', '''분/소대 우수병'''이란 평범한 명칭 때문에 오해가 잦아져서 결국 2015년 5~6월간 국방부에서 전 장병을 대상으로 주관한 명칭 공모전에서 '최전방 수호병' 이라는 이름이 확정되었다. --영어로 하면 Front Guardian. 뭔가 간지난다.-- 2015년 11월[* 2016년 1월 입영]차 부터 1차 모집때 본 인원의 150%를 뽑는 걸 200%로 늘렸다. 즉, 1차 붙어도 마냥 좋은 게 아니라 자신의 점수가 높아도 2차에서도 떨어질 확률이 높아졌다는 얘기. 공무원보다 더하다. == 도입 배경 == 세월이 흐를수록 저출산에 의한 병력부족 현상으로 [[관심병사]]까지 무리하게 GOP 근무에 투입하다 결국 [[제22보병사단 총기난사 사건|임병장 사건]]이 터지고 그 외에 잊을만하면 터지는 GOP/GP 총기사고들로 인해 신설되었다. 억지로 힘든 격오지 근무를 하며 [[스트레스]]를 받아 사고를 치는 거니 애초에 지원병을 받아 대우 좀 더 해주면 사고가 좀 덜해지지 않겠냐는 것. ~~진작에 시행했어야 했다.~~ 다만 계기가 계기인만큼 병무청 징병검사때 심리검사 심층면접 대상 경력이 있어도 거르므로 완전히 관계없지는 않다. 즉 사전에 이상한 병사는 걸러내고 들어가기에 가혹행위를 한다는 건 정신에 문제가 있는 게 아니라 스스로 '''편리하지만 위법한 길'''을 택했다는 뜻이기 때문에 사정 봐주지 않고 바로 구속부터 들어간다. 물론 초기에는 징집병들도 같이 섞여 있어서 그나마 좀 봐주는 면이 있었지만 요즘은 안봐준다. == 복무 부대 == 대체적으로 [[1야전군]], [[3야전군]] 지역의 전방 사단들이다. 3군 지역에 있는 해당 사단으로는 [[1사단]], [[3사단]], [[5사단]], [[6사단]], [[9사단]], [[17사단]], [[25사단]], [[28사단]], [[51사단]]이 있다. 이 중에 [[제51향토보병사단]]은 향토사단인데도 특이하게도 전방 분/소대 전투병 복무부대에 포함되었다. 3군 지역의 사단의 경우는 입영부대는 본인이 직접 선택할 수 있다. 때문에 17사단과 51사단 지원 경쟁률이 다른 사단보다 높다(...). == 사건사고 == === 제17보병사단 수류탄 자살미수 사건 === '우수 전투병'이라는 명칭으로 자원입대해 [[제17보병사단]] 예하 해안경계부대에 배치된 이병이 자살 시도 후 생존하여, 자살 시도의 원인에 [[가혹행위]]가 있었다고 증언한 사건이다.~~분소대 전투병 1기생 부터 이런 사건사고가 터지냐....~~ [[제17보병사단]] 참조.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560489|관련 기사]] === 제1보병사단 수류탄 자살 사건 === 2015년 10월 29일, 새벽 5시 후임병과 경계근무를 서던 박 일병은 화장실을 간다면서 자리를 비운 뒤 곧바로 수류탄을 터트려 자살했다. 조사 결과 선임병과 간부 부사관의 가혹행위로 인한 자살로 밝혀졌다. 자세한 내용은 [[제1보병사단]] 참조. [[분류:병역]] 최전방 수호병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