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 [[단층]], [[지진/한국]] * 관련 문서 : [[신갈단층]] [include(틀:프로젝트 문서,프로젝트=나무위키 지진 프로젝트)] http://www.hsgeomuseum.kr/gnuboard4/data/file/geology/3543893401_ByIR1iTG_2014-06-16.PNG [목차] === 개요 === [[서울]]-[[원산]]을 잇는 추가령 단층대에 있는 열곡 지형. [[화산]]지형인 [[오리산]]이라는 휴화산이 북한 쪽에 있고 그 외에 상당한 수의 휴화산이 북한 쪽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 [[경원선]]과 과거 [[금강산선]]이 그대로 이 열곡을 통과한다! 그리고 [[조선인민군]]의 전력 대부분이 모여 있는 평양-원산 축선도 이 열곡을 따라 간다. 언제든지 화산의 재분화나 지진 등이 일어날 수 있는 단층대에 주 전력을 몰빵시킨 북한군도 어지간히 이 쪽에 대해 생각이 없던 모양이다(...) 한때 대한민국의 중심이자 1000만명이 모여사는 수도를 이지역에 놓은 [[조선]]왕조도 어지간히 이쪽에 대해 생각이 없었다는게 보인다는 약간의 국까성 서술이 있었는데 당연히 옛날사람들이야 이런 걸 알 리 없었다. 그러면 훗날 [[간토 대지진]]이 벌어진 [[에도]]에 자리잡은 [[에도 막부]]는 더 생각 없는 것이다(...) 아무리 몇몇 위키니트 사이에 국까 경향이 있다곤 해도 이렇게 과거와 현재의 차이도 모르는 맹목적 비난은 옳지 못하다. 바로 서울 동부의 [[탄천]]과 [[중랑천]]이 추가령 단층을 따라 흐르는 강이다. 한강 이남부터는 [[신갈단층]]으로 분류한다. 2014년까지 학자들 대부분이 이 곳에서 다시 화산 활동이 일어나거나 지진이 날 일은 일본에서 [[도카이 대지진]]이 나거나 중국 쪽의 [[탄루단층]]에서 큰 지진이 나거나 하지 않으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해 왔고 [[화산]] 항목에도 관련 견해가 실려있었다. 그러나 2014년 이후 동일본 대지진 영향으로 한반도 전체의 지질활동이 활발해졌다는 연구들이 나왔고 이에 따라 [[한라산]]이나 [[양산단층]] 등 기존에 활동이 없다고 생각했던 곳들을 다시 뜯어 본 결과 수틀리면 언제든 활동을 할 수 있는 살아있는 곳들로 재분류했다![* 2014년 한라산에 마그마 방이 여러 개 발견되는 바람에 [[활화산]]으로 재분류했다! 그리고 오름들의 경우도 사화산이 아닌 휴화산으로 분류햇다. 제주도 자체가 하나의 화산 지형인데 한라산에 마그마방이 있는 이상 오름이라고 없단 법이 없어서이다] 이 곳도 얼마든지 수틀리면 활동을 재개할 수 있다고 보기 시작했다. 특히 활화산 내진 휴화산인 화산 지형들의 대부분은 북한에 있어 연구가 안 되는 바람에 이쪽에 마그마방이 상당히 있을 수도 있는데 우리가 모를 수도 있다. === 예상 피해 === 이 곳에서 화산이 다시 터지거나 지진이 날 경우 진짜 큰일난다. 지진 발생시에는 일단 [[수도권]] 북쪽인 경기 북부[* [[고양시]], [[파주시]], [[포천시]], [[동두천시]], [[의정부시]], [[양주시]], [[남양주시]], [[구리시]] 등.]와 서울 강북지역[* [[도봉구]], [[강북구]], [[노원구]], [[성북구]], [[중랑구]], [[동대문구]], [[성동구]], [[광진구]], [[은평구]] 등] 그리고 인접지역들인 [[강원도]] [[춘천시]] 및 [[화천군]], 경기 동부인 [[가평군]], [[한강]] 하구인 [[김포시]], [[강화군]], 서인천 일대 즉 [[서구(인천)]], [[계양구]], [[부평구]], [[부천시]] 등도 큰 피해가 예상된다. 인구밀집지역인 경기도에는 오래 전부터 지어진 건물이 많기 때문에 내진설계가 되어있지 않은 곳이 매우 많다. 그나마 천만다행히도 화산은 좀낫다. 화산재가 나오진 않고 용암만 흐르는 하와이 식 분화이기 때문에 [[대한민국 육군]] 및 [[제2해병사단]] [[공병]]부대들과 서해 상의 해군 함정 등이 조기에 대응해[* 한국군의 역량은 포방부로 대표되는 화력우선주의지, 지원부대의 중요성은 개무시하는게 군 수뇌부다. 그것도 화력을 집중할 자산도 하나 못 하면서, 쪽수나 으스대는 기질이 곳곳에 남아 있다. 일례로 군병원에서는 총상환자를 치료하지 못해서 민간병원에 보내야 할 정도다. 즉 공병부대는 초기 대응만 하고 삼성물산, 현대건설 등 민간업체와 소방대가 막아야 한다.] 민간건설업체를 동원해서[* 물론 장기적으론 일시적 건설 특수가 올수는 있다. 한국 인구의 절반이 몰린 수도권의 이북지역의 파괴 규모를 보면 복구 규모도 클것이기 때문이다. 물론 당연히 일어나면 안되는 일이긴 하다.] 콘크리트 벽을 치고 용암을 [[임진강]] 및 [[한탄강]]을 통해 서해바다로 유도해 줘도 충분히 괜찮다. 문제는 이도저도 없는 북한 측으로 용암에 의해 전방에 깔아 둔 지뢰는 모두 유실될 것으로 보이고 장사정포도 전부 고철로 전락할 것으로 보인다. --누가 좋다고 써놨는데 이런게 일어나면 우리쪽도 안좋을텐디?-- 지진 발생시에는 좀 아프다. 일단 전술한 서울 강북 및 경기북부 그리고 인접지역인 [[인천광역시]] [[계양구]], [[부평구]]와 [[김포시]], [[부천시]] 북부는 건물의 파괴 및 지진화재 등으로 인명피해가 클 것이다. 특히 서울 및 경기도의 오래된 건물들은 아예 내진설계가 안되어 있는곳이 많고, 부실시공된 곳도 많아서 반파 내지 완파될 건물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철도교통은 [[수도권 전철 1호선]] [[경원선]] 구간의 경우 [[창동역]]-[[소요산역]]간 철로가 유실되거나 단전되어 전동차의 단축 운행이 불가피해 보이며 [[경의선]] 및 [[경춘선]]도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의정부-포천 축선은 개발살 날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단 [[서울 지하철 9호선]] 및 [[김포 도시철도]]. [[인천 도시철도]] 등 새로 만든 수도권의 전철 노선들은 내진 설계가 되어있어 다행이다. 폐쇄 후 그냥 내버려두고 온 개성공단의 대부분 설비가 지진에 의해 파괴될 것이 뻔해 보인다. [[임진각]]도 일부 시설이 부서질 수 있다. 1992년 건설한 [[고양시]] 신규 택지([[일산신도시|일산]], 삼송 등), [[부천시]]([[중동신도시|중동]], 상동 등) 그리고 2005년에 설계된 [[김포]] 한강신도시는 건물들에 내진 설계가 반영되어 고양, 김포, 부천 쪽의 인명피해는 상대적[* 내진설계를 한다고 지진을 모두 피할 수 있는건 아니다. 특히 아파트 같은곳은 더더욱.]으로 적을 것으로 보인다. 피해가 많을것으로 예상되는 [[노원구]]-[[의정부시]]-[[포천시]]로 이어지는 의정부-철원 축선으로 대부분 지역[* [[노원구]] 일대는 원래 화재 피난민이 모여 만들어진 곳이라고 서술되어 있었는데, 88올림픽을 하면서 난민촌이 싹 철거되고 상계동에 아파트가 왕창 들어온 지금은 절대 그렇지 않다. --쌍문동 남부지역 같은데만 뺴고.-- 노원구 같은 경우에는 내진설계가 되어있어도 인구밀도가 전국 탑클라스(16,544.10명/km2)라 실질적으로 이게 문제가 된다. 또한 의정부도 구도심이야 그렇지만 신규 택지개발지구가 많은 편이라 마냥 낙후되있다고 보기 매우 어렵다. 그 옆동네인 동두천 또한 2000년 이후에 개발된 곳이기 때문에 매한가지고.]은 위험하다. 도로교통 부분에선 파주나 고양, 김포 등에 설치한 군용 대전차 방벽이 붕괴되어 주요 국도[* [[강화도]]를 서울 시내와 잇는 48번 국도 및 [[파주시]]-[[고양시]]-[[부천시]]-[[시흥시]] 간 39번 국도 등.]가 전부 마비되어 복구에 애를 먹을 수도 있다. 지뢰들도 역시 연쇄 폭발해 [[한강]] 하구 및 [[임진강]] 하구 등 [[비무장지대]]의 서부전선 쪽이 몽땅 날아갈지도 모른다. 당연히 이 경우에도 북한 쪽의 피해는 상상을 초월할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정말 중요하고 위험한 일종의 시한폭탄인데 [[휴전선]]을 지나가는데다가 대부분 화산이 북한 쪽에 있어 아예 한국은 물론 일본 학자들도 연구를 못 하고 있는 실정이다. 한 마디로 말하자면 서울 북쪽 근교에 거대한 괴수가 잠들어 있는 셈이다. 화산보단 지진이 일어나는게 당연히 더 위험하다. 하지만 국방부의 높으신 분들은 이 쪽에 대한 지질 연구를 아예 안한거 같다(...) 맨날 북한을 상대로 한 국가안보에만 모든 정책이 편중된 바람에 정작 이렇게 전쟁보다 더 현실적인 자연재해의 위협에는 전혀 대처를 못 하고 있는 셈이다.[* 당장 군부대에는 지진 대비 매뉴얼도 제대로 없다. 지진이 일어나면 남북한 모두 군사시설이 피해를 입으며 탄약 등이 보관되어 있다가 폭발하거나 유류고가 폭발하는 등 그 피해도 민간의 수백배는 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관련 훈련도 별로 안 한다. 한마디로 무사안일. 다행히 상륙장갑차를 포함한 함정 및 [[항공기]] 용 유류가 있어 피해가 클 것이 뻔한 [[대한민국 공군]]과 [[대한민국 해군]] 및 [[해병대]] 쪽은 메뉴얼을 만들고 나름 대비를 하는 걸로 보인다. [[해병대교육단]]과 [[제1함대]] 포항항만방어전대는 2011년 [[동일본 대지진]] 이후 쓰나미 대피 훈련을 했다! 그리고 [[해병대 항공단]]도 지진을 포함한 유류 화재 시 메뉴얼을 만들 예정이다.] [[분류:단층]]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프로젝트 문서 (원본 보기) 추가령 구조곡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