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개요 == ||||<:><table align=center>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8/85/Coat_of_arms_of_Chita_%28Zabaykalsky_Krai%29.svg/150px-Coat_of_arms_of_Chita_%28Zabaykalsky_Krai%29.svg.png || ||||<:>'''치타'''[br]Чита[* [[러시아어]]][br]Шэтэ[* [[부랴트어]]][br]Chita[* [[영어]]] || || 소속 || [[러시아]] [[자바이칼 지방]] || || 설립 || 1653년 || || 인구 || 339,453 (2016) || || 면적 || 534㎢ || || 인구밀도 || 636.6명/㎢ || || 시간대 || UTC+9 || ||<-2>[include(틀:지도, 장소=Чита)]|| http://nesiditsa.ru/wp-content/uploads/2012/07/CHita-31.jpg == 역사 == 광산 도시로 처음 개발되었고 한때 [[데카브리스트]][* [[나폴레옹 전쟁]]으로 [[프랑스]]물이 든 [[장교]]들이 일으킨 반란] 주모 혐의로 장교들이 유배되기도 했다. 지금도 관광과는 거리가 먼 도시가 치타지만 그나마 관광지라고 하면 데카브리스트 박물관을 찾는 사람이 좀 있다. --근데 이마저도 [[바이칼호]]도 구경할 수 있는 [[이르쿠츠크]] 가서 보는 경우가 태반이라서 안습-- [[적백내전]] 때는 [[일본군]]이 시베리아 한참 안쪽인 여기까지 쳐들어와 잠깐 점령하기도 했다. 철도가 깔리면서 [[시베리아 횡단철도]] 본선과, [[하얼빈]]으로 이어지는 [[만주 횡단철도]]가 만나는 교통의 요충지가 되어 주요 도시로 현대까지 남았다. == 특징 == 30만이라는 인구수는 드넓은 러시아 극동에서는 상당히 큰 규모로, 교통의 요지이기까지 해서 이 동네에서는 꽤 중요한 동네이다. 다만 관광과는 담 쌓은 동네라서 볼만한 건 거의 없다. 겨울 평균기온이 -25℃로 상당히 추운 동네이다. 당연히 이름과 달리 동물 [[치타]]가 살진 않는다.--얼어죽는다-- 한국과 시차가 같다. 즉 UTC+9의 [[시간대]]를 사용하고 있다. [[분류:러시아의 도시]][[분류:시베리아 연방관구]]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지도 (원본 보기) 치타(러시아)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