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카카오의 서비스)] [목차] == 개요 == [[http://www.kakao.com/services/69|공식 페이지]] [[카카오(기업)|카카오]]에서 운영 중인 전국 5개 도시의 [[도시철도]] 노선 검색 앱. 2016년 6월 9일 '지하철 내비게이션'에서 이름과 앱을 전체적으로 개편해 출시했다. == '지하철 내비게이션' 시절 == [[KAIST]] 전기 및 전자공학부 학부생이 개발한 '지하철 내비게이션'이 이 앱의 전신이다. '오리지날'(oriZnal)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며 2010년 처음 앱을 내놓았고, [[안드로이드(운영체제)|안드로이드]]용만 존재했으며 다른 운영체제에는 앱을 내놓지 않았다. 카카오지하철로 바뀐 현재도 안드로이드 앱의 패키지 이름에서 그의 흔적을 찾을 수 있다. (com.oriznal.subway) 그런데 몇 번의 업데이트 이후 거의 2년동안 시간표나 앱의 업데이트가 특별한 설명없이 오랫동안 진행되지 않자 개발자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는 소문이 떠돌기도 했다. 개발자가 직접 2012년 11월경에 [[http://www.oriznal.net/subway/121116.htm|해명]]을 하면서 다시 업데이트를 재개하였다. 그리고 2015년 초, 당시 다음카카오가 앱을 인수하였고, 그 해 11월 개발자가 모교에 3천만원을 기부하였다. ([[http://www.ytn.co.kr/_ln/0115_201511241605051114|KAIST 학부생, 모교에 3천만 원 기부]]) == 카카오지하철로 이름이 바뀌다 == 2016년 6월 '지하철 내비게이션'에서 '카카오지하철'로 바꾸면서 [[안드로이드(운영체제)/버전|프로요, 진저브레드]] 시절의 앱 디자인을 바꾸고 기능도 대폭 개편하였다. 아울러 [[iOS]] 버전도 새로 출시하면서 [[아이폰]] 이용자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새 기능으로 [[카카오버스]]와 연계되어 출구 인근의 버스 도착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되었고, [[카카오톡]]으로 도착 예정 시간을 공유할 수 있게 되었다. 이제 휴대전화의 언어 설정을 타국어로 바꾸면 자동으로 [[영어]]로 표시되는 기능도 추가되었다. 단, 휴대전화의 언어 설정이 [[한국어]]인 경우, 영어로 앱내에서 언어를 변경할 수 없다.[* 휴대전화의 언어 설정이 타국어인 경우 한국어로 변경할 수 있다.] 그러나 카카오의 기대와 달리 많은 사용자들이 앱 변경 초기에 갑작스러운 개편에 반발하였고 아직도 적지 않은 사용자들이 별 한 개 평점을 올리고 있다. 특히 안드로이드의 경우 단순 시간표 기반으로 시간이 되면 알려주면 하차알림 기능이 주변 Wi-Fi를 파악해서 현위치를 알아내는 방식으로 바뀌면서 배터리 더 먹게 되었거나 불필요한 기능으로 바꿔버렸다고 싫어하는 유저, 터치가 한 박자 느려졌다고 마음에 안 든다는 유저, 카카오의 아이덴티티인 노란색이나, 카카오에서 기존 서비스를 마음대로 바꿔버리는 행태가 마음에 안 든다는 유저 등.. 평가에 올라오는 불만 사유도 다양하다. 2016년 9월 3.1.0 업데이트에서는 [[수도권 전철 1호선]]과 [[서울 지하철 9호선|9호선]]의 [[급행]],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경의중앙선]], [[수도권 전철 경춘선|경춘선]], [[인천국제공항철도|공항철도]], [[신분당선]]을 경로 검색에서 제외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단, 제외된 노선만을 이용해서 갈 수 있는 역을 길찾기에 포함하면 일시적 허용이 된다. [[분류:카카오(기업)]]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카카오의 서비스 (원본 보기) 카카오지하철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