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게임 관련 정보]] [[비디오 게임]]을 정의하는 속성 중 하나. 공식적으로 제작진이 [[장르]]로 분류하는 것은 아니고, 플레이어들이 속칭으로 정의한 경우라고 볼 수 있다. [[일본]]에서 유래한 명칭으로, 일본에서는 주로 [[캬라]][[게임|게]](キャラゲー)라고 줄여서 부르는 편이다. 일반적으로 [[게임성]]보다는 [[캐릭터]]가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는 게임을 말하며 크게 두 가지 의미로 나눌 수 있는데, 먼저 기존 [[애니메이션]]이나 [[만화]] 등의 창작물의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주로 팬들을 대상으로 하는 게임, 또 게임 오리지널 캐릭터와 세계관을 사용하지만 게임 플레잉보다는 캐릭터의 매력을 표현하는 데에 더 중점을 두는 게임으로 분류할 수 있다. 대부분의 [[미소녀 게임]], [[오토메 게임]] 등은 후자에 속한다고 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캐릭터 게임이라고 하면 전자의 '''애니 등의 원작이 존재하는 게임'''을 가리킬 때가 많다. 게임 애호가들 사이에는 캐릭터 게임=[[쓰레기 게임]]이라는 인식이 많은데, 일단 가장 먼저 원작이 있는 게임들은 그 작품이 인기가 있는 사이에 게임을 발매해야 하기 때문에 예산이나 일정 등이 빡세질 때가 많기 때문이다. [[쓰레기 게임/제작원인]] 참조. 한편 원작의 인기에 묻어갈 수 있기에 오리지널 게임들에 비하면 정성이 덜 들어가게 되기도 한다. 캐릭터 게임의 전자의 경우든 후자의 경우든, 어디까지나 캐릭터의 매력 표현에 중점을 두는 것을 최우선으로 삼는 경우가 많으므로 게임성이 떨어지면서 미려한 일러스트나 [[성우]] 등으로 낚는 수많은 [[모바일 게임]]들도 이에 속한다고 할 수 있다. 오덕 계층에서는 게임보다는 [[한정판]]이라든지 각종 [[덤]]으로 따라오는 덕심을 자극하는 보너스들을 노리고 구입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정작 게임 본편은 덤 취급을 받게 되는 경우도 아주 많다(...). 한편 게임성이 부족하더라도 제작진의 원작에 대한 애정이 느껴질 정도로 원작 존중과 [[팬서비스]]가 적절하다면 팬들 사이에서는 고평가를 받을 수도 있다. 물론 플레잉은 물론이고 캐릭터 측면마저 엉터리로 만들었다면 팬일수록 더 분노를 느끼게 된다. 그렇다고 모든 캐릭터 게임이 수준 이하인 것은 아니다. 예를 들면 [[킹덤하츠 시리즈]]같은 [[디즈니]]와 [[파판]]이라는 강력한 인기 캐릭터들을 사용하면서도 게임성 면에서 정성들인 명작이 있다. 또 [[유희왕 태그 포스]] 시리즈 같은 경우 이미 재미가 검증된 실제 존재하는 원작의 카드게임을 비디오 게임으로 충실히 재현하여 게임성을 잡았으며, 동시에 캐릭터 게임의 측면에도 팬들이 --심하게-- 만족할 수 있도록 충분히 공을 들여 매우 좋은 평가를 받는 케이스. [[슈로대]] 시리즈은 온갖 로봇 애니메이션들의 꿈같은 [[크로스오버]]를 실현하면서도 게임성은 매니악하고 재미있는 대작 캐릭터 게임이다. [[분류:게임 장르]] 캐릭터 게임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