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몬스터 헌터 시리즈/몬스터 목록]], [[갑충종]] [목차] == 개요 == http://img4.wikia.nocookie.net/__cb20150120073402/monsterhunter/images/4/48/MH4-Konchu_Render_001.png?width=500 ||이름 : 쿤추|| ||일문 : クンチュウ|| ||영문 : Konchu|| ||종별 : [[갑충종]]|| ||별명 : 순충(盾虫)|| ||분류 : 갑충목 순충아목 쿤추과|| ||위험도 : ★|| >모든 환경에서 서식하는 "순충". 먹이를 찾아 이곳저곳을 배회한다. 몸을 둥글게 말아 자신을 보호하는 습성이 있으며 그 상태로 몸을 세차게 굴려 적을 견제하기도 한다. 입수 난이도가 비교적 낮은 갑각은 매우 단단해서 장비 등의 소재로 요긴하게 쓰인다. [[몬스터 헌터 4]]에서 처음 등장한 --그리고 게임내 최고 귀요미-- [[쥐며느리]]나 [[삼엽충]]을 닮은 갑충종. 선행 플레이 영상에서 깨알같이 등장하는 갑충종이 바로 이녀석이다. --[[얀쿡크]] 선생님이 꼬꼬맹이 초보자 헌터들을 상대할때마다 꼭꼭 챙기는 세기말의 진정한 청심환(靑審丸)-- == 특징 및 공략 == 썩은 고기나 부엽토를 찾으러 다니며 접근해오는 헌터들에게 몸을 말아 [[돌진]] 공격을 한다.[* 이 때 무기가 튕겨나가기도 한다.] 헌터가 공격을 하면 뒤쪽으로 슝 튀어날라가는데(...) 그 후에 잠시 동안 몸을 뒤집은 상태로 움직이지 않기 때문에 공격할 찬스가 생긴다. 일반적으로는 공격이 튕기나 상체를 사진의 우측 하단처럼 잠깐 들었을 때 배를 공격하면 그대로 날아가 엎어진다. 예리도를 아껴야 한다면 이렇게 공격하거나 발차기(...)를 하자. 소형 갑충종중에서 유일하게 '''일반공격으로 시체가 안 부서지는 녀석이다.''' 그때문에 소재 수집이 다른 소형 갑충종들보다 쉽지만 정작 소재 장비는 팔 방어구 한종류뿐.... 그나마 독연기구슬이나 독대미지로 죽여야 갈무리가 가능한 갑충종 공통 소재인 몬스터의 체액이나 농즙류의 소재를 보다 쉽게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은 있다. {{{#!html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7ALQCWUlinM"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표정이 귀엽다~~ ~~당해보면 그런말 안나올걸?~~ 오르타로스와 마찬가지로 절벽을 오르내린다. 문제는 이러한 특징 때문에 이녀석에게 '''뭔짓을 해도 헌터를 끈질기게 쫓아온다'''. 특히 운반 퀘스트할때 가끔씩 1번 맵 그러니깐 베이스 캠프 바로 앞쪽 맵에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쿤추가 있을때는...]] --괜히 알갖고 절벽을 오르게 해준게 아니었다-- --추격전-- 대략 이놈이 저지르는 만행을 정리해보자면... * 물약,함정등의 아이템 사용 캔슬 * 운반퀘 도중 굴러와서...[[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유적평원 7번, 지저동굴ᆞ화산 8번 맵 등 에서 절벽을 올라오면 절묘한 타이밍으로 헌터가 무방비일 때 굴러와 헌터를 '''절벽아래'''로 떨어뜨리기[* 어찌보면 가장 악랄한 수법으로, 시간도 시간이거니와, 스태미너 낭비가 심해지기 때문이다. 특히 유적평원은 한번 걸리면 그 높은 절벽을 다시 올라와야 한다.] * 헤보 앉아쏘기, 대검 3차지나 한손검 등의 연속 공격 캔슬시키기 * 활(궁) 조준모드시에 뒷치기나 옆치기으로 캔슬 * 갈무리하다가 굴러와서 시간이 지체되고 시간은..[* 그나마 다행인건 쿤추가 등장하는 맵에서 잡을 수 있는 몹들의 갈무리횟수는 적은 편이여서 그리 시간이 촉박하진 않다. 꼬리까지 포함한다면 꽤 촉박한 경우도 있긴하다.]~~소형종은 괜찮지만, 대형종은..~~ ...등을 주로 꼽을 수 있다. 더 많은 피해사례가 있다면 [[추가바람]] 기존 맵에서의 쿤추는 위 사진처럼 녹색을 띄고 있지만 빙해에서 푸른 빛깔을 띄고 있고 지저화산과 지저동굴에서는 붉은 빛깔을 띄고 있다. 단독개체로서는 별볼일 없는 녀석이지만 상위에서는 조심해야 하는 게 이 녀석이 있는 맵에서 대형 몬스터와 전투할 경우. 일정 확률로 몬스터에 달라붙어 그 부위의 공격을 1회 대신 막아내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졸개 주제에 갑각을 때리면 보라색 예리도도 튕겨낸다. 말 그대로 방패(盾)에 걸맞는 특성. 포획용 마취옥을 던질 때도 이 방패 역할을 한다. 덕분에 마취옥 하나가 불발되어서 몬스터가 덫에서 벗어나버리는 경우도 종종 있다. 거기에 그치지 않고 몹 좀 재워놓고 폭질이나 대검 3차지 준비하면 이놈이 돌진해서 '''몹을 깨워버리는''' 대참사를 심심치않게 볼 수 있다. 위의 특성들에 더불어 트라이 이후로 졸개들이 보스가 없으면 대형몹이 있을때 구석에 박혀있고, 리노프로스를 제외한 졸개들이 그다지 위협적이지 않은 반면 보스전중에도 주변에 천적이 없다면 헌터에게 [[돌진]]해오기 때문에 전작의 [[랑고스타]]를 이을, '''몬스터 헌터 4 최악의 졸개'''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일반적으로 소형 몹은 대형 몹의 광역 패턴 몇 번이면 청소되는 경우가 많지만, 이놈은 무조건 공격을 1회 막아내는 특성 때문에 잘 죽지조차 않는데다가 갑충종이라 리젠이 되기 때문에 헌터들의 혈압을 더 올린다. 무기가 튕기는 게 성가시다면 발로 걷어찬 다음에 [[바둥바둥]]거릴 때 한 방 먹여주자. == 장비 및 소재 == 쿤추의 소재로 제작할 수 있는 장비는 장갑 뿐이지만, 상당히 좋은 성능을 가지고 있다. 모든 속성 저항을 올려주며 [[방어]] 스킬 보너스가 상당히 높기 때문. 하위, 상위 가리지 않고 카브라셋과 잘 어울린다. == 기타 == 오랜만에 등장한 [[얀쿡크]]와 [[얀가루루가]]의 먹이이기도 하다. 세계관의 정점에 서는 몬스터들의 소재로 만드는 무기도 튕겨내는데, 어떻게 소화시키는지 신기할 따름(..). 얀쿡크의 공격을 대비하려고 몸을 동그랗게 말지만, 얀쿡크는 그냥 통채로 삼킨다. 그런데도 왜 몸을 던져 몬스터 에 달라붙어 짜증나게 방패가 되어주는 건지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도 없고 납득할 만한 설명도 없다. 일단은 몬스터에 달라붙어 체액을 빤다고는 하는데... --반응장갑-- 정말 드문 경우이긴 한데, 체력이 얼마 남지 않은 대형종 몬스터가 굴러오는 쿤추에 맞아 사망하는 경우가 있다. --도스쿤추?-- [include(틀:문서 가져옴,title=갑충종,version=86)] [[분류:몬스터 헌터 시리즈/등장 생물]]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문서 가져옴 (원본 보기) 쿤추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