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토론 중)] ||||||||||<table bordercolor=#FF6600><:>http://www.exposea.com/images//p50_05.jpg?width=300 || ||||||||||<tablealign=right><#FF6600><:>'''큰바다쇠오리'''|| ||||||<rowbgcolor=#FF9933>Great Auk ||||이명 : 큰바다오리 || ||||||||||<:><#FF9966>''' ''Pinguinus impennis'' ''' Linnaeus, 1758 || ||<|9><#FFCC66>분류|| ||[[계]]||||||'''동물계'''|| ||[[문]]||||||척삭동물문(Chordata)|| ||[[강]]||||||조강(Aves)|| ||[[목]]||||||도요목(Charadriiformes)|| ||[[아목]]||||||갈매기아목(Lari)|| ||[[과]]||||||바다오리과(Alcidae)|| ||[[속]]||||||†큰바다쇠오리속(''Pinguinus'')|| ||[[종]]||||||†큰바다쇠오리(P. impennis)|| ||<-5><:><#FF9966> '''[[종]]''' || ||<-5>†'''큰바다쇠오리'''(''P. impennis'')|| 바다새의 일종이며 북대서양과 북극해 에 서식했다고 한다. 큰바다쇠오리의 크기는 85cm로 큰 조류였으며, 1000m까지 잠수할수 있다고 알려졌다. 체중은 5kg, 날개는 20cm였다고 한다. 낮은 소리로 '까악, 까악'하고 울었다고하며 짧은 다리 때문에 육지에서 이동속도가 느렸고 천적은 [[북극곰]]과 [[범고래]]뿐이었다고 한다. 북반구의 뉴펀들랜드 섬, 그린란드, 아이슬란드, 아일랜드, 영국, 스칸디나비아 반도 북해안까지의 북쪽 대서양 및 북극해에 분포하며, 무리지어 생활했다. 큰바다쇠오리 이름의 유래 첫번째는 뉴펀들랜드 지역에 사는 사람들이 [[영국]] 사투리와 신조어를 섞어서 어디에도 없는 말을 양산해 내었는데, 이 중에 살아남은 표현이라는 것이다. 다른 하나는 이 지역을 항해하던 영국 어선의 선원들이 웨일즈어로 '흰머리'를 의미하는 단어 'pengwyn'를 가져와서 붙였다는 것이다[* 다만 이 설에는 새들이 배설물로 허옇게 만들어 놓은 섬에 붙인 이름에서 새 이름이 나왔다는 설과, 이 새들의 머리 부분에 있는 하얀 부분 때문에 이 이름을 붙였다는 설로 다시 나뉜다.]. 어차피 거기서 거기인 이 유래들로 인해서 이 새에게는 Pinguinus Impennis Linnaeus라는 학명을 만들어내었다. [[멸종]]된 원인은 밀렵이였지만, 호기심으로 도망치지 않았소, 오히려 친근하게 대하기 때문에 멸종하게 된 원인중 하나다. 지못미. 그리고 번식기 때 알을 하나씩만 낳았다는 낮은 번식력도 원인 중 하나이기도 했다. 1844년 6월 3일, 한 채집가가 이 섬으로 선원들을 보냈으며 알을 품고 있던 그 큰바다쇠오리 한쌍들이 마지막 생존한 개체들이었다. 암수는 바다 속으로 도망치려했으나, 한 마리는 바위 틈새에서, 나머지 한 마리는 바닷가에서 잡혔다. 이 둘 모두 그 자리에서 곤봉에 맞아 죽었다. 안습. 남은 알은 선원이 장화로 으깨버렸다. ~~도대체 왜?~~ 그 채집가하고 선원들은 경찰에 체포되었고 이 사실을 한 기자가 감옥으로 직접 면회를 와서 들었다고 한다. 현재 남아 있는 것은 80여점의 [[박제]]와 75개의 알들뿐이다. 이후 19세기 말에 남반구에서 생김새가 비슷한 새가 발견되면서 멸종된 큰바다쇠오리의 속명을 붙여줬는데, 이것이 그대로 굳어져 '''[[펭귄|현존하는 새의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다.]]''' [[분류:고생물]][[분류:조류]]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토론 중 (원본 보기) 큰바다쇠오리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