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마토란]] 바이오니클의 등장인물 먼 옛날 수리가 필요해 [[카르자니]]로 갔으나 카르자니가 수리에 실패하는 바람에 오히려 몸이 더 약해지고 만다.그 뒤 [[보야 누이]]의 남쪽 대륙에 살다가 지진으로 땅이 갈라져 바다에 떠버린다.키렉스는 다른 마토란들과 함께 [[마리 누이|화산이 분출하는 듯한 모습인 섬]]에 정착했는데 나중에 바다로 가라앉아 버리며 기억을 잃어 버린다. 파수꾼으로 살아가고 있던 키렉스는 어느날 바닷속에 떨어져있던 [[이그니카|마스크]]를 발견한다.스승에게 이그니카를 가져가려 했으나 이그니카의 저주로 주변 해조류에게 공격을 받는다.다행히 지나가던 데카에게 구해진 키렉스는 이그니카를 데카에게 주고서는 돌아간다. 그러나 이그니카를 처음 발견했다는 이유로 [[카라파]]에게 붙잡혀 와 [[타카독스]]에게 최면에 걸린다.키렉스에게 이그니카가 없음을 안 타카독스는 마리 누이로 돌려보내준다.돌아온 키렉스는 300 피트 [[독 뱀장어]]에게서 마리 누이와 주민 마토란들을 지킨다.나중에 다른 마토란들과 [[코드(바이오니클)|코드]]로 가 [[토아 마리]]가 바닷속으로 올 수 있게 한다. 그 뒤 [[액손]]이 누이 동굴로 마토란과 키렉스를 대피시키고 싸움이 끝난 뒤에는 [[스페러스 마그나]]로 이주한다. [[분류:바이오니클]] 키렉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