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참고 문서 : [[쓰레기 게임]] ||<tablealign=left>|| https://1.bp.blogspot.com/-QzG22NE9Vts/Vu_p7pQJIcI/AAAAAAAAASg/AYTKwflqfdwRbPWCQ79_2e_0XqY91GgEA/s1600/ee84f074a6b46462a9d4494428bdda7d.jpg |||| || 발매 || [[1999년]] [[6월]] || || 제작 || [[한빛소프트]] || || 유통 || [[한빛소프트]] || || 플랫폼 || [[PC]] || || 장르 || 액션 [[RPG]] || [목차] == 개요 == 1999년 [[한빛소프트]]에서 '''한국형 [[디아블로]]'''를 표방하며 야심차게(?) 내놓은 액션 롤플레잉 게임. 당시 [[디아블로]] [[스타크래프트]]의 히트로 이런저런 카피캣들이 양산되는 때에 이름하여 '''한국형 게임'''을 지향하는 흐름이 있었으며, 이 게임도 그런 카피캣중 하나였다. 하지만 당시엔 한국형 게임이라는 슬로건에 혹하는 사람도 있었던 만큼 이 게임도 나름 주목을 받았다. 이후 [[플레이스테이션]]으로 이식될 예정이었으나 아래 서술할 이유로 취소되었다. [[http://www.etnews.com/news/article.html?id=199904220051|관련자료]] == 특징 == 시스템은 [[디아블로]]의 그것에 매우 가깝게 따르고 있다. 디아블로와 같은 핵&슬래시 형 게임으로 시스템이나 그래픽, 분위기도 디아블로와 매우 흡사하기 때문에 익숙하게 느껴질 수 있다. === 동료 === 탈에서는 특정 NPC를 동료로 삼을 수 있다. 이 동료는 플레이어와 같이 돌아다니며 함께 싸워주는 역할을 한다. 그리고 해당 인터페이스에서 동료의 진영을 설정해 줄 수 있다. === 탈조각 === 게임의 키 아이템으로 이것을 모으지 않으면 클리어가 불가능하다. 하지만 수집에 의한 플러스 효과등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 줄거리 == 환국을 정복하기 위해 전쟁을 일으킨 진농을 처치하기 위해 탈조각을 모아야 한다는 매우 심플하고 단순하기 짝이 없는 스토리. 처음 시작시 배경 스토리에 대해 이리 설명을 하지만 아래에 후술할 문제점으로 인해 이 스토리는 아무짝에도 신경쓸 값어치가 없다. == 문제점 == '''[[쓰레기 게임|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이 게임은 한국 게임 역사에 길이 남을 쓰레기 게임이었다.]]''' 문제점들에 대해 하나하나 설명하자면 끝도 없지만 몇가지 포인트만 서술한다. === 시대에 뒤쳐진 그래픽 === 나름 디아블로의 그 칙칙하고 어두운 분위기를 표현하고자 했겠지만, 이 게임의 그래픽은 '''칙칙하기만 하다'''. 디아블로가 1997년 게임이고, 1998년에 [[퇴마전설]], 그리고 같은해에 드로이얀2 가 있었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용납이 안되는 그래픽이다. 그리고 게임을 만들때 검수도 하지 않은건지 인터페이스 배열이 흐트러지거나 군대군대 글리치 현상같은것이 보이는등 정상이 아니었다. === 뻣뻣한 조작감 === 조작이 매우 뻣뻣하다. 농담이 아니라 어떻게 만들면 이런 단순한 핵&슬래시 형식의 게임을 하는것 조차 고통스럽게 만드는것에 대한 의문점이 들게 만든다. 특히 몬스터를 공격하기 위해 클릭하는것 조차 터널 증후군을 유발하게 만들정도. === 아무짝에도 쓸모 없는 동료 === 동료 시스템은 이 게임의 유일한 특징이자 장점이 되어야 했지만, 그 기능마저 [[현시창|시궁창]]이다. 동료는 특정 장소에서 총 3명을 만날수 있는데 문제는 약해 빠진데다가 AI가 어딘가 나사하나 빠진터라 '''[[잉여|전투에 전혀 도움이 안되고]]''', '''한번 죽으면 다시는 안 살아난다.''' 이러한 문제때문에 동료 시스템이 사실상 유명무실해졌는데 당연히 진영 설정 기능도 동작을 안한다. 설령 된다고 하더라도 동료는 한층을 채 못넘기고 그대로 죽어버리기 때문에 사실상 의미가 없다. 그것도 모자라 '''[[길막]]까지 해서 진로를 방해한다'''. === 난이도 조절 실패 === 초반엔 어느정도 진행이 가능하지만 중반을 넘어가면 사실상 진행이 불가능해지는 상황이 생긴다. 몬스터나 아이템은 리젠되지 않는데다, 상점도 존재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소모품을 다 써버리면 후반부 레벨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이 없다. === 일관성없고 몰입 안되는 스토리 === 스토리는 디아블로 처럼 NPC들의 대사로만 이루어져 있다. 하지만 스토리 자체가 플레이어를 몰입게 만들만한 흡인력도 부족하고 일관성도 없는지라 사실상 스토리는 없는거나 마찬가지. === 성의없는 엔딩 === 스토리와 마찬가지로 동영상이나 컷씬 하나 없이 엔딩은 글 몇글자로만 이루어져 있다. 정말 쓰레기 게임에 부합하는 훌륭한 요소라 할 수 있다. == 그 외 == 워낙 게임자체가 쓰레기 같다보니 사실상 현재는 사람들 기억속에서도 잊혀진지 오래. 이 문서도 2016년에 와서야 작성되었다. 현재 이 게임에 대한 더 자세한 설명은 [[http://oldgamescan.blogspot.kr/2015/07/1999_13.html|여기]]서 참고할것. 플레이스테이션으로 이식될 예정이었지만 게임이 이 모양이니 계획은 당연히 취소되었다. 현재 이 게임을 검색하면 탈 for Kakao 게임만 검색된다. 참고로 배경음은 황병기의 미궁 중 웃음소리가 나오는 부분을 편곡해서 돌려 썼다. 참으로 성의없다. 게임실행에 에러도 많다. 메인메뉴에서 게임시작을 하면 게임이름을 넣으라니 개발자 버전같다. http://i2.ruliweb.com/img/16/08/21/156ad7ea06346c91a.jpg http://i2.ruliweb.com/img/16/08/21/156ad7ea92746c91a.jpg 게임잡지에 소개된 탈 ~~저 아직 장가 못갔는데요~~ 탈(게임)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