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 [[연구윤리]] * 같이 보기 : [[폴리페서]] '''telefessor''' [[텔레비전|tele]] + [[교수|professor]] 현대사회에 새로 등장한 [[신조어]]로, 학술활동이나 연구강의 등은 소홀하면서 언론에만 열심히 출연하여 인지도와 저명성을 높이려는 [[일부]] 교수들을 말한다. 단, 연구성과가 언론에 소개되는 경우, 연구주제가 사실상 사회운동에 가까운 경우[* [[역사학]], [[사회학]] 등에서 이런 경우가 있을 수 있다.]는 제외하는 경우가 많다. 학술 공동체에게 이런 교수들의 존재는 절대 반갑지 않은 일인데, 교수들은 [[논문]]이라는 매체를 통하여 다른 교수들 사이에 [[인용|활발히 언급되게 하여]] 명성을 얻는 편이지, 그런 식으로 대중들에게 직접적으로 얼굴도장을 찍는 건 교수가 할 일이 아니라고 여겨지기 때문이다. 결국 학계에 아무런 공헌도 하지 못한 사람이 토크쇼나 언론에 몇 번 접촉했다고, 교양서 몇 권 썼다고 [[전문가]] 타이틀을 얻는 일이 생긴다. 물론 과학 대중화를 위하여 노력하는 분들도 있고 그런 분들 덕에 해당 학계에 대한 관심과 펀딩[* 사실 이게 가장 중요하다.(…)]이 늘어나게 된다면 텔레페서라고 부르지는 않는다. 텔레페서는 기본적으로 비칭(卑稱)에 가깝기 때문. 흔히 언급되는 인물로 [[송유근 논문 표절 사건]]에 연루된 박석재 교수가 있다. 또한 서울대 [[심리학과]] 곽금주 교수가 이걸로 욕을 먹기도 하는데, 일단 발달심리 연구성과 자체는 꾸준히 이어지고 있으므로 섣불리 텔레페서라고 부를 수는 없다. [[리처드 도킨스]] 같은 사람들도 정작 대외활동에 비해 논문이 많질 않으니 텔레페서가 아니냐는 사람들도 있지만, 《[[이기적 유전자]]》 가 학계에 이미 [[피인용수|2만 번 넘게 인용된 데다]] 그의 활동은 과학 대중화에 가깝기 때문에 속단은 무리다. [[서경덕(교수)|서경덕 교수]]의 경우는 자기 전공분야와 상관없는 주제로 대외활동을 한다. 텔레페서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