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 고전 전래동화. 내용은 길을 가던 사람이 함정에 빠진 호랑이를 구해주었는데 호랑이가 사람을 잡아먹으려하자. 제3자의 판정으로 결정짓자고 했다. 그러나 그 3자라는게 소나 나무 등의 편파판정이라 불리해졌는데 마지막에 토끼에게 도움을 요청해서 토끼는 상세한 상황을 알기위해서 호랑에게 함정에 들어가 보라고 했으며 호랑이가 함정에 들어가니까. 이제 서로 갈길을 가자고 말하는걸로 끝나는 동화다. [[진영논리]]와 [[편파판정]] 등의 개인적 감정이 상당한 동화였다. 만화영화 옛날 옛적에도 나온 이야기이기도 하다. 토끼의 재판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