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호흡법을 달리 토납법(吐納法)이라고 한다. 장자(莊子)가 사용한 '토고납신(吐古納新)'의 준말로 오래된 기운은 뱉고 좋은 기운만 받아들인다는 뜻이다. 흔히 토납법을 입으로 들이쉬고 입으로 내 쉬는 방법과 코로 들이쉬고 코로 내쉬는 방법으로 구분하나, 이런 방법으로 기의 축적을 꾀하기란 어렵다. 단전호흡에서 축기를 위한 토납법은 코로 들이쉬고 입으로 내쉬는 방법을 사용해야 한다. 토납법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