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Torch. [[횃불]]의 영단어. 영국에서는 [[손전등]]이라는 의미로 쓰이기도 한다. [목차] == 휴대용 부탄가스통에 연결하여 사용하는 기구 == 주로 요리할때 급하게 구울때 사용되거나, 야외에서 불을 붙일 때 사용한다. 그 외에도 라이터 보다 쓰기 쉽고 화력도 높아서, 해충 퇴치나 뭔가를 빨리 태워버리는 용도로도 잘 사용된다. 라이터와 대비되는 특이한 사용방법 때문에 매년 눈에 가져다 댔다가 실명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많이 일어난다. 가스통과 분리되어있더라도 눈으로 직접 들여다보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불길이 조금만 세어나와도 순식간에 실명하므로 절대 고장난 것 같다고 눈으로 들여다보지 말자. == [[작안의 샤나]]의 설정 == [[홍세의 무리]]가 인간을 먹어치우고 남겨둔 찌꺼기. 이름의 유래는 1이다. 인간이 갑자기 사라져 버리면 주변의 균형에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최소한의 [[존재의 힘]]만을 부여해서 만들어둔 껍데기. 얼마 동안 평범한 인간에게는 그냥 인간처럼 보이지만, 존재의 힘을 볼 수 있는 [[플레임헤이즈]]에게는 몸 속에 불꽃이 보이게 된다. 처음 만들어지고 시간이 지나면서 가지고 있던 존재의 힘이 소모되면 점차 존재감이 흐려진다. 그나마 가지고 있는 존재의 힘이 다 소모되면 원래 있지도 않았던 존재가 되어 소멸하는데, 소멸하고 나서는 주변 사람들의 기억에서도 사라지며 존재하고 있었다는 증거조차 남지 않게 된다([[존재의 소멸]]). 이들에게서 존재의 힘이 얼마나 남았는지는 몸 속에 있는 횃불의 세기로 알 수 있다. [[보구]]가 안에 들어있는 희귀한 토치를 [[미스테스]]라고 한다. ~~라고 하지만 작중 비중있게 등장한 토치는 전부 미스테스다~~ 물론, 미스테스 또한 보구만 품고있지 보통의 토치와 똑같기 때문에 토치가 연소해 소멸하면 내부의 보구는 다시 다른 토치에게 랜덤으로 전송된다. 단 [[영구기관]]인 [[영시미아]]의 미스테스 [[사카이 유지]]는 예외 중의 예외. [[분류:작안의 샤나]] == [[미니어처 게임]] [[워머신]]의 [[진영]] [[카도르 제국]] 소속 캐릭터 [[스팀잭|워잭]] == http://privateerpress.com/files/products/33082_Torch_WEB.jpg Gencon 2010에서 공개되었으며, [[올레그 스트라코프]]의 전용 워잭이라고 한다. [[디시메이터]]의 개량형 워잭으로써 [[크고 아름다운]] [[전기톱]]과 스파이크가 달린 주먹, 그리고 [[화염방사기]]를 장비하고 있는 워잭.[* 등 위에 달린 건 스모크 봄으로 장거리 사격에서 토치를 보호해준다.] 지형을 무시하는 '릴렌트리스 차지'가 특별 룰로 붙어 있으며, 자기의 주인인 스트라코프나 [[강습돌격대]]처럼 부식/화염에 대한 저항성도 보유하고 있다. 배치점수는 10포인트로 다른 캐릭터 워잭인 [[비스트-09]]나 [[베헤모스#s-13|베헤모스]]보다는 저렴하며 가장 저렴한 캐릭터 워잭인 [[드라고#s-4|드라고]]보다는 비싸다. 일반 워잭 중에서는 [[스프리건#s-10|스프리건]]과 배치점수가 같다. 특이하게도 기존 플라스틱 워잭 키트에 업그레이드 키트를 추가 구매해서 만드는 방식. 그런데 불안한 것이… '''개량 키트는 주석인 듯 하다.''' 주석은 자석을 사용해서 파츠를 바꿔끼울 수[* 이 플라스틱 워잭 키트는 3~4개의 헤비 워잭을 한 키트에 몰아서 넣은 물건으로써 자석을 이용하며 팔과 각종 무장을 바꿔끼우면서 필요할 때마다 다른 워잭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 없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는데, 만약 주석으로 그냥 발매가 된다면 상당한 [[병크]]일지도.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해외 사이트 등지에선 아예 몸통만 팔기도 하니(…) 참고.] == [[드래곤 길들이기]] 시리즈의 드래곤 == * 상위 항목 : [[드래곤 길들이기 시리즈/드래곤]] TV판에서 히컵이 주워온 새끼 드래곤으로 종은 타이푸메랑. 이름은 투슬리스 대신에 횃불을 붙였는데 그 때 스토이크가 지어줬다. 가장 먼저 발견된 타이푸메랑이기도하다. 나중에는 엄마용과 함께 숲으로 돌아갔다. 그 뒤로 안나오나 했더니 나중에 터프넛이 드래곤용 덫에 걸렸을 때 재등장.[* 원래는 드래곤들을 위해서 덫을 해제하려 했지만 도리어 터프넛이 걸려버렸다...] 처음에는 평범한 타이푸메랑인줄 알고 터프넛이 겁을 먹기도 했지만 바로 길들여버린다. 그 뒤로 숲에 산불이 났을 때 산불을 끄는데 도움을 주기도 했다. 그 뒤로는 바로 숲으로 돌아가서 후에 나올지는 불명. 새끼에서 성체로 성장한 모습이 등장한 유일한 드래곤이기도 하다. [[분류:드래곤]] 토치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