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table bordercolor=#FF6600><:> http://www.devoniantimes.org/Order/images/O-tulerpeton.gif?width=250 || ||||||||||<tablealign=right><#FF6600><:>'''툴레르페톤'''|| ||||||||||<:><#FF9966>''' ''Tulerpeton curtum'' ''' Lebedev, 1984|| ||<|6><#FFCC66>분류|| ||[[계]]||||||'''동물계'''|| ||[[문]]||||||척삭동물문(Chordata)|| ||미분류||||||사지형류(Tetrapodomorpha)|| ||미분류||||||스테고케팔리아(Stegocephalia)|| ||[[속]]||||||†툴레르페톤속(''Tulerpeton'')|| ||<-5><:><#FF9966> '''[[종]]''' || ||<-5>†''T. curtum''(모식종)||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d/d5/Tulerpeton12DB.jpg?width=500 복원도 [[고생대]] [[데본기]] 후기에 [[러시아]]에서 살던 사지형류로 속명의 뜻은 '툴레르의 기어가는 것'이다. 툴레르페톤은 러시아 툴라(Tula) 지역에서 발견되었으며, 발견된 화석은 거의 완전한 흉대(Pectoral girdle)를 비롯하여 앞다리와 뒷다리, 상악골, 비골 및 조그만 복부 인갑들인데 파멘절(Famennian)의 대부분 다른 사지형류들은 담수층에서 발견되지만 툴레르페톤은 해수가 유입되는 환경에서 형성된 퇴적층에서 발견된다. 그것은 적어도 몇몇 초기 사지형류들은 해양 환경에 적응했고 또한 그 분포 범위도 아주 광범했었다는 것을 가리키며 툴레르페톤의 화석이 발견되는 곳에는 부서진 사지형류의 화석이 많이 발견된다. 거기에는 두 가지 패턴의 서로 다른 표면 장식이 발견되는데 그렇다는 것은 툴레르페톤 이외의 다른 사지형류들도 함께 존재했었다는 것이다. 툴레르페톤의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앞발과 뒷발의 발가락 수가 6개라는 것인데 [[아칸토스테가]]와 [[이크티오스테가]]에서도 이와 유사한 현상이 관찰되데 그런 점에서 아마 석탄기까지는 아직 5개의 발가락을 가진 사지형류가 진화하지 않은 것이 였을것이며 흉골의 윗부분인 상의쇄골(Anocleithrum)도 여전히 갖고있는데 이것은 이크티오스테가나 [[히네르페톤]]에게는 존재하지 않지만 아칸토스테가에게는 여전히 남아있다. 상완골의 경우는 아칸토스테가나 이크티오스테가보다 오히려 [[석탄기]]의 고룡류와 더 가까우며 비교적 길고 가는 발가락을 갖고 있고 흉대(견갑골)는 아칸토스테가의 것보다 더 튼튼하다. 또한 후미 아가미 엽층(Post-branchial lamina)이 없어서 내부 [[아가미]]가 존재하지 않는 것을 보아 툴레르페톤은 육생에 가까웠을 것으로 추측되지만 발목 관절이나 대퇴골의 근육 부착 구조를 봤을 때 뒷다리는 물을 젓거나 바닥을 기어가기에 적합하다. [[분류:고생물]][[분류:사지형류]] 툴레르페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