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 [[보구]], [[흑의 라이더]] ||<tablealign=center><tablewidth=100%><width=46.9%><#FFFFFF><:>http://vignette1.wikia.nocookie.net/typemoon/images/0/07/TrapOfArgalia.jpg/revision/latest?cb=20150827083136.png?width=100%||<width=53.1%><#FFFFFF><:>[[파일:페그오 - 아스톨포 보구.png|width=100%]]|| ||<#DCDCDC><:>[[Fate/Apocrypha]] 마테리얼 설정화||<#DCDCDC><:>[[Fate/Grand Order]]|| |||||||| '''닿으면 넘어짐! - 트랩 오브 아르갈리아''' (触れれば転倒! / Trap of Argalia) || || 랭크 : D || 종류 : 대인보구 || 레인지 : 2~4 || 최대포착 : 1명 || ||<#e3e3e3>기사 아르갈리아의 마상창. 황금의 창끝을 지녔다. 살상능력은 낮으나 상처를 입힌 것만으로 상대의 다리를 영체화, 또는 전도(転倒)시키는 것이 가능. 이 전도에서 복귀하기 위해서는 LUC 판정이 필요하며 실패하면 상태이상 '전도'가 지속된다. 하지만 1턴마다 LUC의 상방 보정이 있기 때문에 성공은 매우 쉬워진다. ▶ 소설판 3권의 스테이터스 설명란|| [목차] == 개요 == [[Fate 시리즈]]의 등장인물, [[흑의 라이더]]의 [[보구]]. 아름다운 장식으로 꾸며진 황금의 [[랜스|마상창(랜스)]].[* 유감스럽게도 [[창기병]]이라는 뜻의 [[랜서(Fate 시리즈)|랜서(Lancer)]] 중 아무도 쓰지 않는 랜스가 [[라이더(Fate 시리즈)|라이더]]의 무기로 먼저 공개되었다.(...) --하긴 탈 것 없는 랜스는 쓸모가 없긴 하다.-- 이후, [[아르토리아 펜드래건(Fate/Grand Order)|랜서 아르토리아 얼터]]가 랜스를 쓰는 최초의 [[랜서 클래스]]로서 등장했다.] 랜스로서의 기본적인 공격력은 갖고 있지만 살상력보다는 특수효과가 뛰어나서 창 자체의 위력은 낮은 편. 5권에선 [[히포그리프(Fate 시리즈)|히포그리프]]의 [[돌진]] 공격과 합쳐서 [[행잉 가든 오브 바빌론]]의 흑관을 부수는 데 사용. 하지만 흑관 3기를 부수고 나니 마상창이 휘어져버려 못 쓰게 된다. == 특수능력 == ||<tablealign=center><tablewidth=50%><#FFFFFF><:>http://vignette2.wikia.nocookie.net/typemoon/images/3/3c/Astolfo_Hippogriff.jpg?width=100%|| ||<#DCDCDC><:>[[흑의 라이더|아스톨포]]의 창에 당해 넘어지는 [[골렘 케테르 말후트|케테르 말후트]]|| 상대가 이 창에 조금이라도 상처를 입으면 일시적으로 '''무릎 아래 부분의 마력공급을 끊어 강제로 영체화 시킴으로써 일어설 수 없게 만든다.''' 서번트가 아닌 대상에게 사용하면 마치 과일껍질을 밟고 미끄러진 것처럼 꼴사납게 넘어진다. 상대가 누구든 간에 무조건 넘어지게 만드는 강제력을 자랑한다! 이 효과는 창끝이 상대의 몸에 닿기만 하면 발동하며 심지어 마력으로 형성한 갑옷에 닿아도 발동한다. (하지만 무기에 닿는 걸로는 발동하지 않음) 서번트의 경우, 육체를 손상시키는 게 아니라 마력공급을 끊는 것이기 때문에 치유마술이나 재생능력을 써도 원상복귀할 수 없으니 지속시간이 끝날 때까지 기다리는 수밖에 없다. 단, 지속시간은 매우 짧다. 얼핏 보면 우스꽝스럽게 느껴지지만 아무리 강력한 영령이라도 다리를 못 쓰면 전투력이 대폭 떨어지기 때문에 실제로는 엄청난 보구다. 무쌍을 펼치던 [[붉은 버서커]]가 사로잡힌 것이 이 창 때문이였고, [[골렘 케테르 말후트]]를 해치울 수 있었던 것도 이 창 덕이었다. 결론을 말하자면, 공격력 자체는 그냥 창이지만 효과는 매우 쩔어준다. 해학스러우면서도 치명적인 개념무장. == 기원 == 원래는 카타이의 왕자 '아르갈리아'가 애용했던 무기. 아르갈리아는 마상시합에서 어지간한 기사들를 상대로 모조리 승리했다. 그런데 기사 1명이 말 위에서 굴러떨어진 것만으론 항복하지 않고 검을 뽑았다. 아르갈리아는 어쩔 수 없이 창을 안 쓰고 검으로 응전했지만, 당해낼 수가 없어서 도망쳐버린다. 아르갈리아는 창의 힘을 과신한 나머지 "나를 이긴 사람에게는 우리 누나인 안젤리카[* 훗날 [[롤랑]]의 정신줄이 나가게 만든 원인.]를 주겠다"고 약속했었다. 안젤리카도 남동생이 불리한 걸 깨닫고는 "야단 났네" 싶어서 재빨리 모습을 감췄다. 이렇게 시합이 한창 혼란스러울 때, 자신의 창이 꺾인 아스톨포는 "아, 이런 데에 창이 있네" 라며 아르갈리아의 창을 [[도둑질|슬쩍]]... 말없이 빌려간다. 당연하지만 그 후 아스톨포는 마상시합에서 연전 연승을 거두었다. 참고로 아스톨포는 몇 번의 싸움을 이 창으로 헤쳐나간 후 롤랑의 사촌인 여기사 브라다만테에게 이 창을 맡긴다. 왜 이런 귀중한 창을 넘쭉 넘겨줬냐면, 아스톨포가 이 창의 힘을 전혀 몰랐기 때문이다. 마상시합에서 연승을 거둔 것도 "내가 무의식적으로 봉인했던 힘이 '각성'했구나!" 라고 착각했다.(...) == 기타 == 여담으로, [[달갤]]에서는 [[게이 저그(Fate 시리즈)|게이 저그]]와 비교해 [[랜서(4차)|디어뮈드]]를 놀리는데 자주 쓰인다. ''''갑옷에 닿는 순간 넘어져 끝장나는 D랭크 보구와 갑옷을 무효화하는 B랭크 보구(웃음)''''이라는 식으로.(...) [[분류:Fate 시리즈/보구]] 트랩 오브 아르갈리아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