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7/77/Austria_hungary_1911_and_post_war_borders.jpg?width=500 1911년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d/d7/AustriaHungaryWWI.gif?width=500 전쟁 이후 분할되는 헝가리의 영토 [목차] == 개요 ==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난 직후 연합국과 [[헝가리]]가 체결한 조약으로 [[오스트리아-헝가리]]제국이 분할되면서 헝가리에 대규모 영토 손실이 있었다. 문제는 헝가리 고유의 영토라고 할 수 있는 부분까지 민족구성을 핑계로 [[루마니아]]나 [[슬로바키아]], [[유고슬라비아 왕국]]등으로 넘어갔으며 특히 [[트란실바니아]]가 루마니아에 넘어가면서 헝가리 민족이 영토내에 고립 되는 일까지 벌어젔다. == 조약 이후와 빈중재 == 헝가리는 트리아농 조약에 대해 격하게 분노했으며 불평등한 조약이자 전쟁의 희생양이라고 주장하였다. 특히 전쟁은 오스트리아가 일으켜놓고 피해는 헝가리가 봤다는 인식이 매우 큰듯. 그러나 사실 1차 대전때 헝가리도 적극적으로 참전한건 부인할 수 없다. 여하간 특히 대부분의 영토를 빼앗아간 [[루마니아]]에 대해 적개심이 불타올랐는데 1919년 결국 루마니아와 다시 전쟁까지 했지만 오히려 패전하여 [[부다페스트]]까지 함락되고 만다. 결국 억울한 조건을 모두 받아들이는 조건으로 화해를 맺었지만 원한은 잊지 않아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자 잽싸게 독일편을 들어 슬로바키아,세르비아, 루마니아를 압박해 빈중재로 1차대전때 빼앗긴 땅을 조금이나마 회복한다.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e/eb/Hungary_in_1941_with_territories_annexed_in_1938-1941.png?width=600 그러나 1947년 결국 나치독일이 패망하자 헝가리 역시 똑같이 패배를 받아들일 수 밖에 없었고 회복한 영토도 트리아농 조약때의 영토로 되돌아간다. == 현재 == 헝가리는 이 조약에 대해 지금도 매우 크게 불만을 가지고 있으며 각종 행사와 기념물을 통해 잊지 말자고 기리고 있다. 또 특히 [[루마니아]]와의 국민감정이 매우 나쁘다. [[분류:제1차 세계대전]][[분류:조약, 협약, 협정]] 트리아농 조약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