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개요 == 궁극의 쉐프, 관상왕 등을 집필한 가프 작가가 2015년부터 문피아에 연재해온 --다큐멘터리--판타지소설 ==== 줄거리 ==== 혹시 이런 말씀 자주 하십니까? “전생에 무슨 죄를 지었길래!” 당신, 전생이 궁금합니까? 전생의 인과로 삶이 꼬였습니까? 미류법사의 신당으로 오세요. 그는 특허받은 전생 전문 무당왕. 지친 당신을 위한 시원한 위로가 여기 있습니다.[* 작품 소개] 요약하자면 제대로 된 신을 모시지 못해 제대로 된 예언도 못 해서 사이비 취급 받던 박수무당 오상준이 자살한 뒤, 전생신을 만나 과거로 회귀하여 전생신의 무당이 되어 대통령이 될 대선주자와 친구가 되어 주변인으로서 조언을 해주며 나라의 스승 자리를 노리는 이야기 ==== 등장인물 ==== 오상준 이 소설의 주인공인 박수무당. 본래 전생신을 받았어야 했으나 그 걸 모르고 전생신의 무당으로서 탈 팔자도 아니었던 작두를 보통 무당처럼 타서 다른 신을 받으려했고, 이를 막으려던 전생신이 화장실 갔다 온 사이에... 신들린 채로 작두를 타버리고 전생신이 보낸 전생신의 그림마저 뭔가 아닌 듯한 느낌이란 이유로 태워먹어서 제대로 된 신을 못 받은 선무당이 되어 사이비로 평가 받았다. 결국 부인과도 다툰 뒤, 자살했으나 여러모로 오해가 있었다는 것을 감안한 전생신이 직접 만나서 자신만 섬기는 것을 조건으로 과거로 회귀시켰다. 전생신 == 뜻 밖의 대박 == 원래는 킬링 타임용으로나 좋은 소설이나 너무 황당한 스토리의 불쏘시개 정도로 평가 받았으나 [[최순실 게이트]]가 터지면서 재조명 받고 있으며, 이 소설이 연재되는 사이트마다 성지순례를 왔다면서 복권 당첨 되게 해달라던가 취직시켜 달라는 둥 작가를 용한 무당 취급하는 사람들 투성이다. 막상 작가는 이런 반응에 어리둥절. 모든 스토리가 현실상황에 적확하게 들어맞으면서 미래에서 온 것 아니냐는 반응이 줄잇고 있다. 반대로 말하면 지금 이 사태가 삼류 소설만도 못한 상황임을 의미하기도 한다. --혈압-- 특허받은 무당왕 문서로 돌아갑니다.